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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창세기 26:12 -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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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17 07:21 조회 Read27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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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비움이 채움으로

본문 : 창세기(Genesis) 26:12 - 26:33 찬송가 191장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15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17 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

18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

20 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

2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29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30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3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

32 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

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

 

요약: 우물을 팔 때마다 블레셋에게 양보하던 이삭은 마침내 번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누립니다. 이를 본 아비멜렉은 이삭에게 화친을 맺자고 제안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3-25절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26:2)는 “브엘세바에서 번성케 하겠다”는 약속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힘겹게 찾은 우물을 순순히 내어 주기만 하는 이삭의 소극적인 모습이 나약하고 어리석게 보이지만, 하나님은 그 온유한 뒷걸음질을 영광스러운 번성의 길이 되게 하십니다.30-33절   이삭이 원수에게 친절과 잔칫상을 베풀자 하나님은 즉시 새 우물로 화답하십니다. 이로써 자기 부인과 포기의 삶만이 평화를 심는 일임을 가르치십니다. 나는 적시에 샘솟는 하나님의 우물을 믿으며 살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16절   블레셋 사람들은 이삭이 크게 번성하는 것을 질투하여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막더니, 급기야 이삭에게 떠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 때문에 도리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을 기억합시다.17-23절   이삭은 밀려난 게 아니라 스스로 물러서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머물던 땅에서 아버지가 지은 우물의 이름을 회복한 데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이 인도하신 아브라함의 길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새롭게 판 우물에 ‘분쟁’(에섹)과 ‘다툼’(싯나)이 발생하지만 또다시 물러서며 화평의 길을 모색합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고 믿는 배포가 없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에 ‘르호봇’(넓은 곳)으로 화답하십니다. 온유하고 신실한 자에게 편히 숨 쉴 공간을 주신 것입니다. 기꺼이 물러서는 삶은 나에게 어떤 일이어야 할까요?26-29절   아비멜렉은 아브라함과 화친을 맺은 브엘세바(21:22-31)에서 다시 그의 아들 이삭에게 화친을 맺자고 제안합니다. 아무리 잃고 빼앗겨도 다시 채워지는 이삭의 삶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고, 그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이삭을 자신들이 당해 낼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부인함으로 사탄의 질서를 굴복시키는 이 십자가의 지혜를, 주변 사람들은 내 삶에서 발견하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채우심을 기대하면서 자기 부인과 순종의 비움을 실천하게 하소서.

열방-지난해에 아르메니아에서 성직자 4명과 21명의 신자들이 반정부 시위 선동 혐의로 체포됐다. 교회와 정부 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이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Concession: the Virtue of the Strong 양보, 강자의 미덕

 

Summing up[ Genesis 26:12 - 26:33 ](Hymn191)

12And Isaac sowed in that land and reaped in the same year a hundredfold. The LORD blessed him,13 and the man became rich, and gained more and more until he became very wealthy.14 He had possessions of flocks and herds and many servants, so that the Philistines envied him.15 (Now the Philistines had stopped and filled with earth all the wells that his father's servants had dug in the days of Abraham his father.)16 And Abimelech said to Isaac, “Go away from us, for you are much mightier than we.”17 So Isaac departed from there and encamped in the Valley of Gerar and settled there.18 And Isaac dug again the wells of water that had been dug in the days of Abraham his father, which the Philistines had stopped after the death of Abraham. And he gave them the names that his father had given them.19 But when Isaac's servants dug in the valley and found there a well of spring water,20 the herdsmen of Gerar quarreled with Isaac's herdsmen, saying, “The water is ours.” So he called the name of the well Esek, because they contended with him.21 Then they dug another well, and they quarreled over that also, so he called its name Sitnah.22 And he moved from there and dug another well, and they did not quarrel over it. So he called its name Rehoboth, saying, “For now the LORD has made room for us, and we shall be fruitful in the land.”23 From there he went up to Beersheba.24 And the LORD appeared to him the same night and said, “I am the God of Abraham your father. Fear not, for I am with you and will bless you and multiply your offspring for my servant Abraham's sake.”25 So he built an altar there and called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pitched his tent there. And there Isaac's servants dug a well.26 When Abimelech went to him from Gerar with Ahuzzath his adviser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army,27 Isaac said to them, “Why have you come to me, seeing that you hate me and have sent me away from you?”28 They said, “We see plainly that the LORD has been with you. So we said, let there be a sworn pact between us, between you and us, and let us make a covenant with you,29 that you will do us no harm, just as we have not touched you and have done to you nothing but good and have sent you away in peace. You are now the blessed of the LORD.”30 So he made them a feast, and they ate and drank.31 In the morning they rose early and exchanged oaths. And Isaac sent them on their way, and they departed from him in peace.32 That same day Isaac's servants came and told him about the well that they had dug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water.”33 He called it Shibah; therefore the name of the city is Beersheba to this day.

12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서,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13 그는 부자가 되었다. 재산이 점점 늘어서, 아주 부유하게 되었다.14 그가 양 떼와 소 떼, 남종과 여종을 많이 거느리게 되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하였다.15 그래서 그들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아브라함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워 버렸다.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서 떠나가시오. 이제 당신은 우리보다 훨씬 강하오.”17 이삭은 그 곳을 떠나서, 그랄 평원에다가 장막을 치고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18 이삭은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다. 이 우물들은, 아브라함이 죽자, 블레셋 사람들이 메워 버린 것들이다. 이삭은 그 우물들을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부르던 이름 그대로 불렀다.19 이삭의 종들이 그랄 평원에서 우물을 파다가, 물이 솟아나는 샘줄기를 찾아냈다.20 샘이 터지는 바람에, 그랄 지방 목자들이 그 샘줄기를 자기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삭의 목자들과 다투었다. 우물을 두고서 다투었다고 해서, 이삭은 이 우물을 에섹이라고 불렀다.21 이삭의 종들이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랄 지방 목자들이 또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이삭은 그 우물 이름을 싯나라고 하였다.22 이삭이 거기에서 옮겨서,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 때에는 아무도 시비를 걸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주님께서 우리가 살 곳을 넓히셨으니, 여기에서 우리가 번성하게 되었다” 하면서, 그 우물 이름을 르호봇이라고 하였다.23 이삭은 거기에서 브엘세바로 갔다.24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나의 종 아브라함을 보아서, 너에게 복을 주고, 너의 자손의 수를 불어나게 하겠다.”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였다. 그는 거기에 장막을 치고, 그의 종들은 거기에서도 우물을 팠다.26 아비멜렉이 친구 아훗삿과 군사령관 비골을 데리고, 그랄에서 이삭에게로 왔다.27 이삭이 그들에게 물었다. “당신들이 나를 미워하여 이렇게 쫓아내고서, 무슨 일로 나에게 왔습니까?”28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심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당신 사이에 평화조약을 맺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와 당신 사이에 언약을 맺읍시다.29 우리가 당신을 건드리지 않고, 당신을 잘 대하여, 당신을 평안히 가게 한 것처럼, 당신도 우리를 해롭게 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분명히 주님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30 이삭은 그들을 맞아서 잔치를 베풀고, 그들과 함께 먹고 마셨다.31 그들은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서로 맹세하였으며, 그런 다음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이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갔다.32 그 날, 이삭의 종들이 와서, 그들이 판 우물에서 물이 터져 나왔다고 보고하였다.33 이삭이 그 우물을 세바라고 부르니, 사람들은 오늘날까지 그 우물이 있는 성읍을 브엘세바라고 한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Isaac prospered and grew wealthy because God blessed him, but he was envied by the Philistines and was chased to the outskirts of the land. Rather than resisting them, Isaac moved to the Valley of Gerar and dug wells. When the Philistines claimed that the water from those wells was theirs, Isaac yielded in trust to God. Whenever he dug a new well, God provided him with water. God once again promised to protect Isaac and give him innumerable descendants. In response, Isaac built an altar and worshiped him (vv. 12-25). Abimelech saw that God was with Isaac, so he sought peace and made a covenant with him. Isaac named a newly discovered well “Shibah” (vv. 26-33).

이삭은 복을 받아 부유해졌으나 블레셋 사람의 시기를 받아 변방으로 쫓겨납니다. 이삭은 대항하지 않고 그랄 평원으로 옮겨 우물을 파지만, 블레셋 사람들이 계속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자 하나님을 신뢰하며 양보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물을 팔 때마다 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보호와 번성을 약속하시자 이삭은 제단을 쌓아 예배합니다(12-25절).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하심을 본 아비멜렉은 화친을 청해 조약을 맺고, 이삭은 새로 얻은 우물에 ‘세바’라는 이름을 붙입니다(26-33절).

 

Who is God?

Vv. 24-29 God told Isaac not to be afraid, but instilled fear in Abimelech. Isaac needed to be reassured that God would be with him just as he had been with Abraham. God spoke to us the words we needed to hear.

이삭에게 ‘두려워 말라’ 하시고, 아비멜렉에게 ‘두려움’을 주십니다. 이삭에게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함께하신 것처럼 그와도 함께하실 거라는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들어야 할 말씀을 들려 주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28 By yielding, we can reveal that God is with us. Abimelech clearly saw that God was with Isaac when he saw Isaac yielding rather than fighting over the wells. When we humbly yield, we can reveal the nature of our generous God.

양보함으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비멜렉은 이삭의 우물이 싸우고 빼앗는 방식이 아니라 양보하는 방식으로 채워지는 현상을 보고,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심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양보할 때 넉넉한 하나님이 드러납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live by yielding rather than taking with the faith that you pro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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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4 And the LORD appeared to him the same night and said, “I am the God of Abraham your father. Fear not, for I am with you and will bless you and multiply your offspring for my servant Abraham's sake.”

상황이 반대로 흘러감에도 흔들리지 않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언약을 잊지 않는것이다. 자칫 내 눈에 보이는대로, 느낌대로 판단하여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벗어날 수 있는 여지가 얼마나 많은가? 상황은 반대로 흘러가도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말씀을 순종함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의 의미를, 목적을 어찌 내 스스로 찾을 수 있는가? 인생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맡기고 그 섭리를 따라 순종하는 것이 내 인생임을 잊지 말자.  상한 마음, 감정, 자존심이 나를 방해하는지 늘깨어서 부인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의지하고 순종하는 하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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