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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요한복음 13:31 -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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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8 10:51 조회 Read11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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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죽으심과 새 계명

본문 : 요한복음(John) 13:31 - 13:38 찬송가 468장

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32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33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6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37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야 할 것을 아시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십니다. 목숨 바쳐 주님을 따르겠다는 베드로에게는 그가 예수님을 부인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1-32절   가룟 유다가 밖으로 나가자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영광을 받으셨다”고 선언하십니다.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유다의 이탈은 배신과 죽음의 서막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를 향해 가는 이 순간을 ‘영광’이라고 정의하십니다. 십자가야말로 아들이 아버지께 전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완벽하게 드러내는 결정적인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대개 높아지고 성공하고 박수받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알려 주신 영광은 내 뜻이 꺾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고난과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난다면, 그것이 바로 영광입니다. 우리의 고난 속에서도 주님은 이 방식으로 영광을 이루십니다.33-35절   떠나실 것을 예고하시며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구약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였으나, 예수님의 새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사랑의 기준이 ‘자기애’에서 ‘예수님의 희생’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을 실천할 때 비로소 세상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신분증은 십자가 목걸이나 직분이 아니라,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어 내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 우리 공동체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저들은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말할 수 있는 모습인지 돌아봅시다. 우리가 세상에 보여 줘야 할 것은 화려함이나 웅장함이 아니라 사랑함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6-38절   배반 예고에 유다는 잠잠했고, 부인 예고에 베드로는 장담합니다. 목숨을 바쳐 따르겠다고, 어디든 가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세 번 부인할 것이라는 말씀뿐입니다. 그의 의욕은 진심이었지만, 십자가는 의욕으로 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확신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께 도움을 청하는 일이었습니다. ‘자기 부정’을 하지 못하면 ‘예수 부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의욕으로 갈 수 없고 오직 기도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죽기까지 자신을 내어 주신 그 사랑을 본받아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열방-아프리카에 세워진 기독 병원들이 일반 병원에 비해 수술과 의료 개선에 기여가 더 높다. 앞으로도 기독 병원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에게 수술과 치료의 기회가 적실하게 제공되도록

 

 

A New Commandment of Love 사랑의 새 계명

 

Summing up[ John 13:31 - 13:38 ](Hymn468)

31When he had gone out, Jesus said, “Now is the Son of Man glorified, and God is glorified in him.32 If God is glorified in him, God will also glorify him in himself, and glorify him at once.33 Little children, yet a little while I am with you. You will seek me, and just as I said to the Jews, so now I also say to you,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34 A new commandment I give to you, that you love one another: just as I have loved you, you also are to love one another.35 By this all people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have love for one another.”36 Simon Peter said to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answered him,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me now, but you will follow afterward.”37 Peter said to him, “Lord, why can I not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38 Jesus answered, “Will you lay down your life for me? Truly, truly, I say to you, the rooster will not crow till you have denied me three times.

31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32 [하나님께서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인자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하실 것이다.33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36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37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Judas left, Jesus announced that his time had come. By obeying to the end, the Son had glorified the Father, and the Father would now glorify the Son. Now, Jesus gave the disciples a “new commandment”; it was like the old commandments because at the core of it was love. However, the standard of the new commandment was the love of Jesus, who laid down his life for them. When the disciples loved each other in this way, the world would know that they were Jesus’ disciples (vv. 31-35). But the disciples still did not understand what Jesus meant when he said he would soon depart from them. Peter vowed to follow Jesus to the end even at the risk of his life, but Jesus foretold that he would deny him three times (vv. 36-38).

유다가 나가자 예수님은 정하신 때가 이르렀음을 알리십니다. 아들은 끝까지 순종함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렸고, 이제 아버지가 아들을 영광되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옛 계명처럼 사랑이 핵심이지만, 새 계명의 기준은 자기 목숨을 내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제자들이 이 사랑으로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은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게 됩니다(31-35절). 그러나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님의 떠나심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베드로는 끝까지 따르겠다며 목숨도 바치겠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십니다(36-38절)

 

Who is Jesus?

Vv. 33-35 Jesus’ love is both the example we should follow and the reason we should love one another. It requires us to die to live, teaches that to sacrifice is to gain, to serve rather than be served, and admonishes to forgive as we have been forgiven. Are members of our church striving to become one? Let us lead in example by getting rid of hatred and loving others.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가 사랑할 때 따라야 할 모범이고 또 사랑해야 할 이유입니다. 죽어야 살고, 포기해야 얻고,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고, 용서해야 용서를 받는 사랑입니다. 우리 공동체는 사랑으로 하나 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까? 나부터 미움의 대상을 지우고 사랑하는 일에 나섭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6-38 Faith is not about boasting loudly that we will “lay down our lives”. The journey of faith includes fear, doubt, and even failure; it is humbly believing that we cannot grow on our own and that growth comes when the Lord is with us and the Holy Spirit helps us. Peter grew in his faith and bore his cross through this process of fear, doubt, failure, and humility. How am I expressing my faith today?

믿음은 ‘목숨을 바치겠다’는 호언장담이 아닙니다. 두려워하고 의심하고 실패를 거듭하며 조금씩 자라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이 함께하고 성령이 도우시면 할 수 있다는 겸손한 태도입니다. 베드로도 이런 실패의 과정을 통해 자기 십자가를 지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지금 나는 어떤 말로 나의 믿음을 고백합니까?

 

Prayer

 

Lord God, I commit to humbly serve the people around m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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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4 A new commandment I give to you, that you love one another: just as I have loved you, you also are to love one another.35 By this all people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have love for one another.”

왜 서로 사랑하라고 했을까? 예수님처럼 사랑하라, 사랑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였을까? 서로 미워하고 분쟁하고 죄를 짓기 쉬운 유혹이었을까?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계명에 감추어진 진리는 무엇일까? 죽어야 살고, 포기해야 얻고, 섬김을 받기 보다 섬기고, 용서해야 용서를 받는다? 사랑으로 해결된다는것인가?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어 내는 사랑을 서로 실철할 때 안 믿는 자들이 저들은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예수님의 제자들이라고 전도가 되는구나. 그래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는 구나. 예수님을 전하는 방법은 서로 사랑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내 맘에 미워하는 대상이 있는지 돌아보고 용서와 화해, 용납과 섬김을 실천하는 하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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