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6 창세기 11:10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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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6 09:18 조회 Read8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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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약속을 여는 부르심
본문 : 창세기(Genesis) 11:10 - 11:30 찬송가 459장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23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25 데라를 낳은 후에 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고향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죽었더라
29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또 이스가의 아버지더라
30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요약: 셈에서 아브람까지 이어지는 계보는 평범한 이름들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불가능한 자리에서 새 미래를 여시는 부르심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0절 심판 속에서도 회복의 길을 준비하십니다. 홍수는 인류의 끝이 아니라 새 출발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셈의 계보를 다시 잇게 하심은, 죄로 무너진 인류 속에서도 구원의 통로를 이어 가시려는 하나님의 의지를 드러냅니다. 심판은 멸망으로 닫힌 문이 아니라 회복으로 이어지는 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악을 제거하고 의를 심기 위해 일시적인 아픔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는 도로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시어(호 6:1) 영원한 기쁨으로 인도하는 구원의 포석입니다. 우리 삶에도 뜻밖의 막힘과 단절이 찾아오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새로운 이야기의 서막으로 삼으십니다.11-26절 평범한 이름들을 통해 비범한 일을 이루십니다. 셈의 자손들의 이야기는 반복적이고 단조롭습니다. 특별한 업적이나 눈부신 문명은 보이지 않고, ‘낳고 지내며 낳았다’는 기록만 이어집니다. 그러나 바로 그 단조로운 계보가 아브라함을 낳고, 다윗을 낳고, 결국 메시아로 이어집니다(참조. 창 3:15). 우리의 평범한 삶의 흐름이 하나님 안에서는 구원의 강줄기가 됩니다. 오늘 우리의 일상은 주님의 역사 속에서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 일상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구원의 서사가 됩니다.27-28절 우리의 과거를 문제 삼지 않으시고 새로운 약속으로 부르십니다. 데라의 가문은 우상의 도시 우르에 뿌리내리고 있었습니다(수 24:2). 아브람 또한 그 문화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과거를 추궁하지 않으시고, 새로운 약속의 길로 불러내셨습니다(행 7:2-3). 부르심은 자격에 걸맞은 보상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진 선물입니다. 오늘 우리도 과거의 무게에 눌려 머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히 응답하여 약속의 내일로 걸어가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9-30절 하나님의 역사는 불가능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사래의 불임 앞에서 이야기가 멈추는 듯 보였으나, 그 멈춤은 하나님의 시작이었습니다. 인간의 가능성이 닫히는 순간, 하나님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믿음은 지금의 고난을 넘어서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는 눈입니다. 오늘 나의 불모지는 어디입니까? 그 자리가 하나님이 기적을 심으실 밭입니다.
기도
공동체-새 길을 여시는 주님을 믿고, 불가능의 자리에서 피어날 약속을 바라보게 하소서.
열방-지난 2년 동안 중동 지역에서 최소 1200만 명의 어린이가 집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동 정세가 하루속히 안정되어, 이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God’s Promise Continues 셈의 족보, 이어지는 약속
Summing up[ Genesis 11:10 - 11:30 ](Hymn459)
10These are the generations of Shem. When Shem was100 years old, he fathered Arpachshad two years after the flood.11 And Shem lived after he fathered Arpachshad5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12 When Arpachshad had lived35 years, he fathered Shelah.13 And Arpachshad lived after he fathered Shelah403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14 When Shelah had lived30 years, he fathered Eber.15 And Shelah lived after he fathered Eber403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16 When Eber had lived34 years, he fathered Peleg.17 And Eber lived after he fathered Peleg43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18 When Peleg had lived30 years, he fathered Reu.19 And Peleg lived after he fathered Reu209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20 When Reu had lived32 years, he fathered Serug.21 And Reu lived after he fathered Serug207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22 When Serug had lived30 years, he fathered Nahor.23 And Serug lived after he fathered Nahor2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24 When Nahor had lived29 years, he fathered Terah.25 And Nahor lived after he fathered Terah119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26 When Terah had lived70 years, he fathered Abram, Nahor, and Haran.27 Now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erah. Terah fathered Abram, Nahor, and Haran; and Haran fathered Lot.28 Haran died in the presence of his father Terah in the land of his kindred, in Ur of the Chaldeans.29 And Abram and Nahor took wives. The name of Abram's wife was Sarai, and the name of Nahor's wife, Milcah, the daughter of Haran the father of Milcah and Iscah.30 Now Sarai was barren; she had no child.
10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12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14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16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18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20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22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24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the flood, a new generation began through Noah, yet people once again turned away from God. Nevertheless, God's promise continued. The genealogy from Shem to Abram demonstrates that the plan of salvation through the 'seed of the woman' (Gen. 3:15) was still unfolding. Abram and Sarai's barrenness, highlighting human limitation, became the stage upon which God accomplished something extraordinary (vv. 10-30).
대홍수 이후 노아로 새 인류가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은 다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이어졌습니다. 셈에서 아브람으로 이어지는 족보는 ‘여자의 후손’(창 3:15)을 통한 구원 계획이 멈추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아브람과 사래의 불임은 인간의 한계 같았으나, 오히려 하나님이 특별한 일을 이루실 무대가 되었습니다(10-30절).
Who is God?
Vv. 10-26 Even in the face of human rebellion, God faithfully advances his work of salvation. Within what appears to be a monotonous genealogy list of names of ordinary people, God was carrying his extraordinary work of salvation. From this lineage came Abraham, David, and ultimately, the Messiah. In the same way, our seemingly ordinary days can become part of God's greater work when we walk in obedience and faith.
인류가 반역해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단조로운 족보 속에서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특별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 계보에서 아브라함이, 다윗이, 그리고 마침내 메시아가 나오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평범한 하루 또한 믿음으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30 Sarah's barrenness revealed human limitations, yet it also became the backdrop for displaying God's power. Our limitations and problems are not the end—they can become opportunities for God to reveal his power. Therefore, do not lose heart, but look to God in faith.
사래의 불임은 인간의 한계를 보여 주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한계와 문제도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 일을 이루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기대하며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Prayer
Dear God, help me to offer up each day of my life to you, to be a part of the story you are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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