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 창세기 5:1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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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7 22:57 조회 Read72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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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우리의 아우를 찾으십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5:1 - 5:32 찬송가 430장
1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30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아담에서 노아로 이어지는 계보 속에 하나님의 형상과 죽음의 현실이 교차합니다. 그러나 에녹의 동행과 노아의 탄생은 죽음을 넘어서는 소망의 빛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0절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복을 주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아담 이후의 세대는 죄의 영향 아래 놓였고, 그 결과는 “죽었더라”라는 반복된 기록으로 드러납니다. 인간은 존엄한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으나, 동시에 죄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죽음의 한계 속에 갇힌 존재입니다. ‘존엄’과 ‘비참’의 긴장 속에서 갈팡질팡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죄와 죽음의 엄연함 앞에서도 절망하거나 삶을 비관하지 않습니다. 이미 주어진 하나님의 형상을 소중히 가꾸며 그 형상이 완성될 날을 소망합니다. 비록 죄가 집요하게 우리를 괴롭히고 죽음이 우리를 덮칠지라도, 하나님의 창조가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죽음을 이길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21-24절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로 옮겨졌습니다. 족보마다 반복되던 “죽었더라”의 후렴 속에서, 그는 유일하게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무거운 의무가 아니라 날마다 주님과 호흡을 맞추며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는 기쁨의 길입니다. 작은 믿음의 걸음 하나가 모여 영원을 여는 문이 되고, 그 걸음은 마침내 하나님 품으로 이어집니다. 세상은 죽음을 운명처럼 말하지만, 하나님은 동행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것이 곧 죽음을 넘어서는 길입니다.
25-32절 라멕은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 하며 “이 아들이 우리를 안위하리라”는 믿음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수고와 눈물로 가득한 땅에서 그는 하나님이 예비하실 위로와 새 출발을 바라보았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심판을 넘어 구원의 문을 여셨습니다. 이는 절망의 끝에서도 소망을 놓지 않는 믿음이야말로 우리를 살리는 길임을 증언합니다. 오늘의 현실이 무겁고 미래가 불투명할지라도, 하나님의 위로와 새 희망은 반드시 주어집니다. 믿음은 절망에 지지 않고 절망을 넘어 소망을 안겨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기도
공동체-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영원한 생명과 참된 소망을 누리게 하소서.
열방-중국어 화합본(華合本) 성경번역 100주년을 맞아 시작됐던 성경필사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으며 수많은 간증이 퍼지고 있다. 중국 성도가 이 캠페인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The Path of Sin and the Path of Worship 죄의 길과 예배의 길
Summing up[ Genesis 4:1 - 4:26 ](Hymn475)
1Now Adam knew Eve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ore Cain, saying, “I have gotten a man with the help of the LORD.”2 And again, she bore his brother Abel. Now Abel was a keeper of sheep, and Cain a worker of the ground.3 In the course of time Cain brought to the LORD an offering of the fruit of the ground,4 and Abel also brought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and of their fat portions. And the LORD had regard for Abel and his offering,5 but for Cain and his offering he had no regard. So Cain was very angry, and his face fell.6 The LORD said to Cain, “Why are you angry, and why has your face fallen?7 If you do well, will you not be accepted? And if you do not do well, sin is crouching at the door. Its desire is contrary to you, but you must rule over it.”8 Cain spoke to Abel his brother. And when they were in the field, Cain rose up against his brother Abel and killed him.9 Then the LORD said to Cain, “Where is Abel your brother?” He said, “I do not know; am I my brother's keeper?”10 And the LORD said, “What have you done? The voice of your brother's blood is crying to me from the ground.11 And now you are cursed from the ground, which has opened its mouth to receive your brother's blood from your hand.12 When you work the ground, it shall no longer yield to you its strength. You shall be a fugitive and a wanderer on the earth.”13 Cain said to the LORD, “My punishment is greater than I can bear.14 Behold, you have driven me today away from the ground, and from your face I shall be hidden. I shall be a fugitive and a wanderer on the earth, and whoever finds me will kill me.”15 Then the LORD said to him, “Not so! If anyone kills Cain, vengeance shall be taken on him sevenfold.” And the LORD put a mark on Cain, lest any who found him should attack him.16 Then Cain went away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settled in the land of Nod, east of Eden.17 Cain knew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ore Enoch. When he built a city, he called the name of the city after the name of his son, Enoch.18 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fathered Mehujael, and Mehujael fathered Methushael, and Methushael fathered Lamech.19 And Lamech took two wives. The name of the one was Adah, and the name of the other Zillah.20 Adah bore Jabal; he was the father of those who dwell in tents and have livestock.21 His brother's name was Jubal; he was the father of all those who play the lyre and pipe.22 Zillah also bore Tubal-cain; he was the forger of all instruments of bronze and iron. The sister of Tubal-cain was Naamah.23 Lamech said to his wives: “Adah and Zillah, hear my voice; you wives of Lamech, listen to what I say: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a young man for striking me.24 If Cain's revenge is sevenfold, then Lamech's is seventy-sevenfold.”25 And Adam knew his wife again, and she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Seth, for she said, “God has appointed for me another offspring instead of Abel, for Cain killed him.”26 To Seth also a son was born, and he called his name Enosh. At that time people began to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1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6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느냐? 얼굴빛이 달라지는 까닭이 무엇이냐?7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였다.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너의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는다.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이제는 너에게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blessed Adam and Eve with children (vv. 1-2). When their sons Cain and Abel offered sacrifices, God accepted only Abel's offering, and Cain was enraged. Though God warned him not to be ruled by sin, Cain failed to control himself and ended up killing Abel. Though God sent Cain away from his presence, he promised protection for him (vv. 3-16). Cain's descendants helped build up early civilization, but as they departed from God, their morals continued to spiral downwards. Yet Seth (Adam and Eve’s third child) and his descendants called upon the Lord's name and worshipped him alone (vv. 17-26).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자녀를 주셨습니다(1-2절).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드리자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고, 이에 가인은 분노했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지배를 받지 말라고 경고하셨지만, 그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아벨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가인을 내쫓으시면서도 보복의 악순환이 이어지지 않도록 보호하셨습니다(3-16절). 가인의 후손은 문명을 발전시켰으나 하나님을 떠났고 점점 더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셋과 그의 후손은 주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를 세웠습니다(17-26절).
Who is God?
V. 15 God is merciful. He did not allow people to take vengeance even to Cain, who committed murder. He protected Cain, preventing mankind from falling into an endless chain of retribution. In a world that is filled with sin and evil, God still maintains order and protects humanity from destruction.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살인을 저지른 가인에게 가해지는 보복도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를 보호하심으로 인류가 끝없는 보복의 사슬에 빠지지 않도록 막으셨습니다. 죄와 악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질서를 붙드시며 인류가 멸망하지 않도록 지켜 주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5-26 While Cain's descendants boasted of building civilisation through their own strength, Seth's descendants built up a community that worshipped God. We, too, follow and worship God rather than following and worshiping the world's trends. Homes and churches must seek the Holy Spirit's guidance and always stand at the centre of worship.
가인의 후손은 스스로의 힘으로 문명을 세우며 자랑했지만, 셋의 후손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의 흐름을 따르기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가정과 교회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늘 예배의 중심에 서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to stand as a community of believers that worships you in spirit and in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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