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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창세기 16:1 -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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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2 00:37 조회 Read38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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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살피시는 눈, 들으시는 귀

본문 : 창세기(Genesis) 16:1 - 16:16 찬송가 400장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요약: 사래의 조급한 결정으로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잉태하나, 가정이 분열되고 하갈은 광야로 내몰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서 하갈을 만나 약속과 위로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7-8절   우리 삶의 방향과 목적지를 알려 주십니다.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라는 질문은 단지 위치를 묻는 말씀이 아닙니다. 존재의 근원을 일깨우는 물음입니다. 하갈은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라고 대답하지만, 나아갈 곳을 알지 못합니다. 목적을 잃은 도망자의 발걸음은 방황하다가 광야에서 멈춰 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모르면 우리 삶은 방황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부르심을 따를 때, 방황이 끝나고 순례가 시작됩니다.9-12절   상한 자의 울음소리를 들으십니다. 하갈의 아들 이름을 ‘이스마엘’(하나님이 들으심)이라 하신 것이 응답의 표징입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울음과 외침을 들으셨습니다. 사람의 귀에 닿지 않는 울음이라도, 하나님의 귀에는 닿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 가까이에 계시며(시 34:18), 부르짖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눅 18:7). 하나님은 고통의 깊은 자리에 가장 먼저 귀를 기울이십니다.13-16절   나를 보시는 분입니다. 하갈은 하나님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히. 엘 로이)이라 부릅니다. 아무도 자신을 기억하지 않는 광야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보셨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시선은 존재를 다시 일으키는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눈길이 닿는 곳마다 절망은 희망으로 바뀌고, 두려움은 새로운 발걸음으로 변합니다. ‘브엘라해로이’(살아 계셔서 나를 보시는 이의 샘)라는 하갈의 고백은 오늘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셨기에, 나는 다시 일어섭니다. 그분의 시선이 머무는 곳, 거기가 곧 생명의 자리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절   인간의 조급함은 평안을 잃게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진전이 없어 보이자, 사래는 여종 하갈을 통해 자녀를 얻고자 했습니다. 당시의 관습으로는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으나, 믿음의 여정에서는 불신과 조급함의 표출이었습니다. 그 결정이 결국 불화와 이별을 낳았습니다. 인간의 조급함이 하나님의 때를 앞질러 갈 때 일을 그르칩니다. 약속을 받는 길은 ‘기다림’과 ‘순종’입니다.

 

기도

 

공동체-간절한 부르짖음에 응답하여 주시고, 주님의 선한 눈으로 감찰하여 주소서.

열방-케냐 보건부의 조사 결과 15-19세 소녀의 15%가 임신 경험이 있다. 임신 예방 조치와 함께 소외되고 돌봄 받지 못하는 십대 소녀들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되도록

 

 

The God Who Sees Me 나를 보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16:1 - 16:16 ](Hymn400)

1Now Sarai, Abram's wife, had borne him no children. She had a female Egyptian servant whose name was Hagar.2 And Sarai said to Abram, “Behold now, the LORD has prevented me from bearing children. Go in to my servant; it may be that I shall obtain children by her.” And Abram listened to the voice of Sarai.3 So, after Abram had lived ten years in the land of Canaan, Sarai, Abram's wife, took Hagar the Egyptian, her servant, and gave her to Abram her husband as a wife.4 And he went in to Hagar, and she conceived.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she looked with contempt on her mistress.5 And Sarai said to Abram, “May the wrong done to me be on you! I gave my servant to your embrace,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she looked on me with contempt.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6 But Abram said to Sarai, “Behold, your servant is in your power; do to her as you please.” Then Sarai dealt harshly with her, and she fled from her.7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er by a spring of water in the wilderness, the spring on the way to Shur.8 And he said, “Hagar, servant of Sarai, where have you come from and where are you going?” She said, “I am fleeing from my mistress Sarai.”9 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her, “Return to your mistress and submit to her.”10 The angel of the LORD also said to her, “I will surely multiply your offspring so that they cannot be numbered for multitude.”11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her, “Behold, you are pregnant and shall bear a son. You shall call his name Ishmael, because the LORD has listened to your affliction.12 He shall be a wild donkey of a man, his hand against everyone and everyone's hand against him, and he shall dwell over against all his kinsmen.”13 So she called the name of the LORD who spoke to her, “You are a God of seeing,” for she said, “Truly here I have seen him who looks after me.”14 Therefore the well was called Beer-lahai-roi; it lies between Kadesh and Bered.15 And Hagar bore Abram a son, and Abram called the name of his son, whom Hagar bore, Ishmael.16 Abr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bore Ishmael to Abram.

1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였다. 그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 사람 여종이 있었다.2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니, 당신은 나의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서, 집안의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랐다.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온 지 십 년이 지난 뒤이다.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자기의 여주인을 깔보았다.5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받는 이 고통은, 당신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나의 종을 당신 품에 안겨 주었더니,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멸시합니다. 주님께서 당신과 나 사이를 판단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당신의 종이니,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소? 당신이 좋을 대로 그에게 하기 바라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다.7 주님의 천사가 사막에 있는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 옆에 있다.8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9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라.”10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겠다. 자손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하겠다.”11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너는 임신한 몸이다. 아들을 낳게 될 터이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하여라. 네가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12 너의 아들은 들나귀처럼 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과 싸울 것이고, 모든 사람 또한 그와 싸울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친족과 대결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13 하갈은 “내가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서, 겪은 일을 말할 수 있다니!” 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님을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 지어서 불렀다.14 그래서 그 샘 이름도 브엘라해로이라고 지어서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그대로 있다.15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나니,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다.16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 이스마엘이 태어날 때에, 아브람의 나이는 여든여섯이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Misinterpreting God’s promise, Abram and Sarai tried to continue their line through Hagar, Sarai’s maidservant. But when Hagar became pregnant, she looked down on Sarai, and Sarai, in turn, treated her harshly. Unable to bear it anymore, Hagar ran away into the wilderness while pregnant (vv. 1-6). There, the angel of the Lord told Hagar to return, assuring her she would have a son and that her descendants would become a great nation (vv. 7-12). After encountering the God who watched over her, Hagar declared him ‘El Roi’. When the child was born, Abram named him Ishmael, as God had instructed (vv. 13-16).

아브람과 사래는 자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관습을 따라 사래의 여종 하갈을 통해 후손을 얻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임신한 하갈은 주인을 멸시했고, 사래는 하갈을 학대했습니다. 결국 하갈은 도망쳤습니다(1-6절). 광야에서 주님의 천사는 하갈에게 돌아가라고 하며 아들을 통해 자손이 크게 번성할 것을 약속했습니다(7-12절). 하갈은 자신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엘 로이’라 고백했고, 아브람은 아들의 이름을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스마엘이라 지었습니다(13-16절).

 

Who is God?

Vv. 10-14 God sought out Hagar, promised her a son, and assured her that his descendants would prosper. In response, Hagar confessed God as 'a God who sees me.' This moment reveals that God's love and grace extended not only to Isaac (the chosen one) but also to Ishmael. There is no place in the world beyond the reach of God's loving gaze.

고통받는 하갈을 찾아오시고 아들을 약속하시며, 그 후손의 번성까지 보장하십니다. 하갈은 그 하나님을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고백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관심이 선택받은 이삭뿐 아니라 버려진 자처럼 보이는 이스마엘에게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세상 어디에도 하나님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3 After ten years in Canaan, Abram and Sarai tried to fulfil God’s promise through their own efforts. Yet God’s promise was something he himself would fulfil in his appointed time. Waiting is an essential part of faith. Do not resort to worldly methods to bring about what God has promised. Instead, trust in his perfect timing.

가나안에 거한 지 10년이 지나자, 아브람과 사래는 약속이 더디 이루어지는 것 같아 자기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친히 이루실 일입니다. 믿음은 기다림을 포함합니다. 조급함 때문에 세속적인 방법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신뢰해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never grow impatient. Instead, may we always trust in your perfect timing to fulfil your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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