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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요한복음 12:44 -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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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5 07:24 조회 Read15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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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영생이자 심판인 말씀
본문 : 요한복음(John) 12:44 - 12:50 찬송가 96장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이자 마지막 날의 심판 기준임을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4-45절   아무도 본 적 없는 하나님을 보고 알 수 있도록 세상에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입니다(1:18).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땅에 오셨고(7:29), 하나님의 교훈을 전하셨으며(7:17; 12:50),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고(12:27),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셨습니다(12:28). 하나님은 추상적인 관념 속에 계시지 않고, 역사 속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구체적으로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단순히 한 성인(聖人)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일입니다.46절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분입니다. ‘어둠’은 하나님을 떠난 인류의 영적 무지, 죄, 절망, 사망의 상태를 총칭합니다. 인간 스스로 걷어 낼 수 없는 이 어둠은 오직 외부에서 임하는 참 빛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일 때 물러갑니다. 내 인생이 여전히 답답하고 캄캄하게 느껴진다면, 내가 이 빛을 받아들였는지, 그 빛을 따라 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빛 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삶의 어둠이 물러갈 것입니다. 주님이 보이신 삶에 내 삶이 포개질수록 삶은 환해질 것입니다.47-50절   자의로 말씀하지 않고, 오직 아버지께서 주신 명령을 그대로 전하셨습니다. 그 명령은 우리를 심판하려는 법조문이 아니라, 살리려는 ‘영생’ 그 자체입니다. 지금 주님은 건조한 사실만 전달하시는 게 아닙니다. 죽어 가는 인류가 생명의 말씀인 자신을 영접하여 살기를 바라는 애끓는 심정으로 호소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영생을 누리지만, 끝내 거절하는 자는 마지막 날 자신이 들었던 바로 ‘그 말씀’에 의해 심판받을 것입니다. 말씀은 구원의 방주이자 심판의 기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말씀을 단순한 교양이나 참고 사항으로 여긴다면 오산입니다. 말씀에 우리의 영원한 생사가 달려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사는 데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말은 전혀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도

공동체-예수님 안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바로 보고, 그 말씀이 주시는 빛과 생명 안에 머물게 하소서.
열방-지난 2년간 요르단 서안지구 내 그리스도인의 160가구가 경기 침체와 일자리 부족 때문에 해외로 떠났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 협정이 유지되고 항구적 평화가 찾아오도록


According to the Father’s Will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Summing up[ John 12:44 - 12:50 ](Hymn96)
44And Jesus cried out and said, “Whoever believes in me, believes not in me but in him who sent me.45 And whoever sees me sees him who sent me.46 I have come into the world as light, so that whoever believes in me may not remain in darkness.47 If anyone hears my words and does not keep them, I do not judge him; for I did not come to judge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48 The one who rejects me and does not receive my words has a judge; the word that I have spoken will judge him on the last day.49 For I have not spoken on my own authority, but the Father who sent me has himself given me a commandment—what to say and what to speak.50 And I know that his commandment is eternal life. What I say, therefore, I say as the Father has told me.”
44예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요,45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46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47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듣고서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아니한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48 나를 배척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내가 말한 바로 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49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한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또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를, 친히 나에게 명령해 주셨다.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여 주신 대로 말할 뿐이다.”

Who is God like?Thinking & UnderstandingJesus once again emphasized that he was one with God by saying that anyone who saw and believed in him saw and believed in God. Jesus lived in the way God desired. He came as light to rescue believers from darkness; he came not to judge the world, but to save it. Thus he did not immediately judge those who did not believe in him. But on the day of judgment, God will give his final judgment. Jesus said that he only spoke according to the Father’s commandment; he declared that the Father’s commandment was eternal life (vv. 44-50).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는 말씀을 다시 강조하시며, 예수님을 믿고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고 보는 것이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빛으로 오셔서 믿는 자를 어둠에서 건지려 하셨고,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기에 말씀을 믿지 않는 자를 즉시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의 명령대로만 말씀하시며, 그 아버지의 명령이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선포하십니다 (44-50절).

Who is Jesus?
V. 46 Jesus came as the light in a dark world. Light and darkness cannot co-exist. So, anyone who claims to believe in Jesus but seeks darkness should ask themselves if their faith is true. Jesus not only called us to be righteous, but he also saved us so that we could have a relationship with him as righteous people.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빛이 어두움과 함께할 수 있는 여지는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둠의 일을 추구한다면 진정으로 참된 믿음인지 물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의롭게 하려고 불러 주셨을 뿐만 아니라, 의로운 백성으로 예수님과 관계를 맺으며 살도록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4-50 Through Jesus’ words and actions, we can learn how God desires us to live. This is because Jesus’ words are God’s will (commandment) revealed. How has Jesus spoken to me today? What aspect of his life should I emulate?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자의 삶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명령)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이고, 내가 본받을 예수님의 삶은 무엇입니까?

Prayer

Lord God, I will learn how to live by your will by studying and emulating the life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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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50 And I know that his commandment is eternal life. What I say, therefore, I say as the Father has told me.”

Cried out 울부짖으며 말씀하신것 아닌가?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이심을,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독생하신 하나님,  보내심을 받았고 교훈을 전하셨고 그의 뜻을 행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신 예수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예수님을 통해 나타내심, 자의로 하시 않으시고 오직 아버지께서 주신 명령을 그대로 전하심. 육신의 몸이시기에 자의가 있으신대 그대로 행치 않으시고 철저히 하나님께 순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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