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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23 창세기 29:21 - 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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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2 21:51 조회 Read10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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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야곱을 향한 보응, 레아를 향한 위로

본문 : 창세기(Genesis) 29:21 - 29:35 찬송가 496장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요약: 외삼촌 라반의 속임으로 야곱은 라헬보다 레아를 먼저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레아는 아들들을 낳았음에도 야곱의 외면을 피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24절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야곱이 형과 아버지를 속여 장자의 명분과 복을 가로챌 때처럼, 외삼촌 라반은 야곱을 속이려고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일부러 사람들을 모아 야곱이 결혼을 무르지 못하도록 하고, 어둡고 정신없는 틈을 타 라헬이 아닌 레아가 야곱과 합방하도록 했습니다. 술수를 쓰던 야곱이 외삼촌의 술수에 당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의 꾀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오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갈 6:7). 삶의 현장에서 오늘 내가 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31-35절   사랑받지 못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야곱은 부모의 편애로 인한 아픔을 겪었으면서도 레아에게 사랑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레아에게 네 아들을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야곱이 가장 사랑한 아내 라헬이 아니라, 사랑받지 못한 레아의 아들 ‘유다’를 통해 다윗왕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무시와 냉대 속에 있는 자를 위로하시고 구속사의 주역으로 삼으시는 반전과 역전의 하나님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5-30절   악의 속성은 교묘히 숨는 것입니다. 자신을 속인 일로 야곱이 강력하게 항의하자, 라반은 그것이 자기 뜻이 아니라 ‘우리 지방’의 관습 이라 어쩔 수 없고 이후 ‘우리가’ 라헬도 줄 것이라며 자기 만행을 ‘우리’ 뒤에 교묘히 숨깁니다. 거짓은 그 자체로 불안하기에 도망치며 숨을 곳을 찾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당당하지 못한 것은 우리 안에서 악이 시작되는 징조임을 잊지 맙시다.32-35절   레아는 셋째를 낳을 때까지 남편에게 사랑받는 것을 우선으로 두었습니다.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음으로”,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라는 이름 짓기가 그 소원을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그러나 넷째 유다를 낳고서는 남편에 대한 언급 없이,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때,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내면의 공허가 채워지고 입에서 찬송이 흘러나옵니다.

 

기도

 

공동체-외롭고 괴로울 때 돌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열방-단 내전이 3년에 이르면서 1300만 명 이상이 피난민이 됐고, 교회와 병원의 피해도 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약자를 돌보는 교회와 병원이 신속하게 복구되도록

 

 

God Takes Care of Leah 레아를 돌보신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29:21 - 29:35 ](Hymn496)

21Then Jacob said to Laban, “Give me my wife that I may go in to her, for my time is completed.”22 So Laban gathered together all the people of the place and made a feast.23 But in the evening he took his daughter Leah and brought her to Jacob, and he went in to her.24 (Laban gave his female servant Zilpah to his daughter Leah to be her servant.)25 And in the morning, behold, it was Leah! And Jacob said to Laban, “What is this you have done to me? Did I not serve with you for Rachel? Why then have you deceived me?”26 Laban said, “It is not so done in our country, to give the younger before the firstborn.27 Complete the week of this one, and we will give you the other also in return for serving me another seven years.”28 Jacob did so, and completed her week. Then Laban gave him his daughter Rachel to be his wife.29 (Laban gave his female servant Bilhah to his daughter Rachel to be her servant.)30 So Jacob went in to Rachel also, and he loved Rachel more than Leah, and served Laban for another seven years.31 When the LORD saw that Leah was hated, he opened her womb, but Rachel was barren.32 And Leah conceived and bore a son, and she called his name Reuben, for she said, “Because the LORD has looked upon my affliction; for now my husband will love me.”33 She conceived again and bore a son, and said, “Because the LORD has heard that I am hated, he has given me this son also.” And she called his name Simeon.34 Again she conceived and bore a son, and said, “Now this time my husband will be attached to me, because I have borne him three sons.” Therefore his name was called Levi.35 And she conceived again and bore a son, and said, “This time I will praise the LORD.” Therefore she called his name Judah. Then she ceased bearing

.21칠 년이 지난 뒤에,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약속한 기한이 다 되었습니다. 이제 장가를 들게 해주십시오. 라헬과 결혼하겠습니다.”22 라반이 그 고장 사람들을 다 청해 놓고, 잔치를 베풀었다.23 밤이 되었을 때에, 라반은 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신방으로 들여보냈는데, 야곱은 그것도 모르고, 레아와 동침하였다.24 라반은 여종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몸종으로 주었다.25 아침이 되어서 야곱이 눈을 떠 보니, 레아가 아닌가!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외삼촌께서 저에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제가 그 동안 라헬에게 장가를 들려고 외삼촌 일을 해 드린 것이 아닙니까? 외삼촌께서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26 라반이 대답하였다. “큰 딸을 두고서 작은 딸부터 시집보내는 것은, 이 고장의 법이 아닐세.27 그러니 이레 동안 초례 기간을 채우게. 그런 다음에 작은 아이도 자네에게 주겠네. 그 대신에 자네는 또 칠 년 동안 내가 맡기는 일을 해야 하네.”28 야곱은 그렇게 하였다. 그가 레아와 이레 동안 지내고 나니, 라반은 자기 딸 라헬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29 라반은 여종 빌하를 자기 딸 라헬에게 몸종으로 주었다.30 야곱이 라헬과 동침하였다. 야곱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였다. 그는 또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의 일을 하였다.31 주님께서는, 레아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레아의 태를 열어 주셨다. 라헬은 임신을 하지 못하였으나32 레아는 마침내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주님께서 나의 고통을 살피시고,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이제는 남편도 나를 사랑하겠지” 하면서, 아기 이름을 르우벤이라고 하였다.33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주님께서, 내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하소연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이렇게 또 아들을 주셨구나” 하면서, 아이 이름을 시므온이라고 하였다.34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내가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도 별 수 없이 나에게 단단히 매이겠지” 하면서, 아이 이름을 레위라고 하였다.35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이제야말로 내가 주님을 찬양하겠다” 하면서, 아이 이름을 유다라고 하였다. 레아의 출산이 그쳤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acob got married after he worked for seven years as promised, but Laban deceived him and sent in Leah instead of Rachel to the marriage bed. When Jacob discovered what happened in the morning, he protested, but the marriage could not be undone (vv. 21-25). Laban seized this opportunity and asked Jacob to work another seven years to obtain Rachel, and Jacob agreed. Though Jacob favoured Rachel, God cared for Leah, who was unloved, and gave her a son. Thus, Leah gradually moved from seeking her husband’s affection to a place of praising the Lord (vv. 26-35).

야곱은 약속한 7년을 채우고 결혼식을 올리지만, 라반은 야곱을 속이고 라헬 대신 레아를 들여보냅니다. 아침에 이를 알게 된 야곱은 항의하지만, 혼인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21-25절). 라반은 이를 기회로 삼아 라헬을 얻으려면 7년을 더 일하라고 요구하고, 야곱은 이에 동의합니다. 야곱은 라헬을 편애했지만,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한 레아를 돌보셔서 네 아들을 주셨고, 레아는 점차 남편의 사랑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로 나아갑니다(26-35절).

 

Who is God?

Vv. 31-35 God has compassion on those who are not loved. God took pity on Leah, who was not loved by her husband, and comforted her. There are people in this world who are envied, and there are people who go unnoticed or are ignored. God takes special care of the latter and comforts them.

사랑받지 못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레아를 불쌍히 보시고 위로하셨습니다. 세상엔 화려하고 많은 사람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 밖인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특별한 관심을 두시고 위로가 되어 주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7-30 Jacob’s life seemed to be spiralling into an endless pit. His expectations were crushed and his plans came to nothing. But God would turn all of this into a blessing. My plans may fail, but God’s plans for me will never fail.

야곱의 삶은 점점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만 같습니다. 그의 기대가 무너지고 계획도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전화위복으로 삼으실 것입니다.  내가 세운 계획은 무너져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 세우신 계획은 실패하는 법이 없습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remember that you care for those who seem insignificant and are un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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