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 창세기 29:1 -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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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2 06:19 조회 Read88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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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하나님이 이끄신 여정
본문 : 창세기(Genesis) 29:1 - 29:20 찬송가 384장
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
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
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
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
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
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
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
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의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
10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
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
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요약: 벧엘을 떠나 마침내 하란에 도착한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을 만나 라반의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라헬을 얻기 위해 외삼촌과 계약을 맺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0절 순조로운 만남을 예비하십니다. 야곱이 하란에 도착했지만 그곳에서 외삼촌을 찾는 것은 모래밭에서 바늘을 찾는 일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우물가에서 외삼촌 라반을 아는 목자들을 만나 라헬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이내 약속이나 한 것처럼 라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만날 때와 흡사합니다(24:12-16).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니, 앞날에 대한 불안과 근심을 하나님의 손길에 맡깁시다.15-20절 그릇된 삶의 자세를 바로잡으십니다. 야곱은 남의 약점을 이용해 귀한 것을 헐값에 가로채고(25:31),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하게 남을 속이는(27:18-29) 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라반과의 계약에서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을 기다리며 노동’하는 가혹한 조건에 스스로 묶였습니다. 하나님은 ‘속이는 자’ 야곱을 ‘더 잘 속이는 자’ 라반 밑에 두심으로, 그의 내면을 다루기 시작하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절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의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브엘세바를 떠날 때만 해도(28:10) 천근만근이었던 야곱의 걸음이, 벧엘을 지나서부터는 깃털처럼 가벼워졌습니다. 하나님이 자신과 동행하고 계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28:16). 목숨을 위협하는 환난에도 두려워하지 않던 다윗처럼(시 27:1-3),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은 인생의 문제 가운데서도 그 걸음이 가볍습니다. 오늘 내 발걸음이 무거운 이유는 하나님을 잃고 살기 때문은 아닙니까?11-14절 하나님의 인도는 기쁨을 동반합니다. 야곱은 라헬을 만나자마자 복받치는 감정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나님의 절묘한 인도하심을 확인한 데서 솟아난 감격의 눈물이었습니다. 야곱은 기쁘게 환대하는 라반의 인도를 받으며 지나온 과거를 털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간증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의 인생에는 기쁨과 감격의 이야기가 쌓입니다. 하나님이 내 삶 곳곳에 수놓으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헤아려 봅시다.
기도
공동체-제 삶을 가장 적절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열방-지난해 말 나이지리아 니제르주(州)에 위치한 기숙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315명이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다. 아직까지 실종 상태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소식이 하루빨리 전해지도록
A Journey Led by God 하나님이 이끄시는 여정
Summing up[ Genesis 29:1 - 29:20 ](Hymn384)1Then Jacob went on his journey and came to the land of the people of the east.2 As he looked, he saw a well in the field, and behold, three flocks of sheep lying beside it, for out of that well the flocks were watered. The stone on the well's mouth was large,3 and when all the flocks were gathered there, the shepherds would roll the stone from the mouth of the well and water the sheep, and put the stone back in its place over the mouth of the well.4 Jacob said to them, “My brothers, where do you come from?” They said, “We are from Haran.”5 He said to them, “Do you know Laban the son of Nahor?” They said, “We know him.”6 He said to them, “Is it well with him?” They said, “It is well; and see, Rachel his daughter is coming with the sheep!”7 He said, “Behold, it is still high day; it is not time for the livestock to be gathered together. Water the sheep and go, pasture them.”8 But they said, “We cannot until all the flocks are gathered together and the stone is rolled from the mouth of the well; then we water the sheep.”9 While he was still speaking with them, Rachel came with her father's sheep, for she was a shepherdess.10 Now as soon as Jacob saw Rachel the daughter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and the sheep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Jacob came near and rolled the stone from the well's mouth and watered the flock of Laban his mother's brother.11 Then Jacob kissed Rachel and wept aloud.12 And Jacob told Rachel that he was her father's kinsman, and that he was Rebekah's son, and she ran and told her father.13 As soon as Laban heard the news about Jacob, his sister's son, he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and kissed him and brought him to his house. Jacob told Laban all these things,14 and Laban said to him, “Surely you are my bone and my flesh!” And he stayed with him a month.15 Then Laban said to Jacob, “Because you are my kinsman, should you therefore serve me for nothing? Tell me, what shall your wages be?”16 Now Laban had two daughters. The name of the older was Leah, and the name of the younger was Rachel.17 Leah's eyes were weak, but Rachel was beautiful in form and appearance.18 Jacob loved Rachel. And he said, “I will serve you seven years for your younger daughter Rachel.”19 Laban said, “It is better that I give her to you than that I should give her to any other man; stay with me.”20 So Jacob served seven years for Rachel, and they seemed to him but a few days because of the love he had for her.
1야곱이 줄곧 길을 걸어서, 드디어 동방 사람들이 사는 땅에 이르렀다.2 거기 들에 우물이 있는데, 그 곁에 양 떼 세 무리가 엎드려 있는 것이 보였다. 그 곳은 목자들이 양 떼에게 물을 먹이는 우물인데, 그 우물 아귀는 큰 돌로 늘 덮여 있어서,3 양 떼가 다 모이면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그 돌을 굴려내어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다 먹인 다음에 다시 돌을 굴려서 우물 아귀를 덮고는 하였다.4 야곱이 그 목자들에게 물었다. “여보십시오, 어디에서 오시는 길입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하란에서 오는 길입니다.”5 야곱이 그들에게 또 물었다. “나홀이라는 분의 손자인 라반이라는 분을 아십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아, 예, 우리는 그를 잘 압니다.”6 야곱이 또 그들에게 물었다. “그분이 평안하게 지내십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잘 삽니다. 아, 마침, 저기 그의 딸 라헬이 양 떼를 몰고 옵니다.”7 야곱이 말하였다. “아직 해가 한창인데, 아직은 양 떼가 모일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다시 풀을 뜯기러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8 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렇지 않습니다. 양 떼가 다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양 떼가 다 모이면, 우물 아귀의 돌을 굴려내고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입니다.”9 야곱이 목자들과 말하고 있는 사이에, 라헬이 아버지의 양 떼를 이끌고 왔다. 라헬은 양 떼를 치는 목동이다.10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가 치는 외삼촌의 양 떼를 보고, 우물 아귀에서 돌을 굴려내어, 외삼촌의 양 떼에게 물을 먹였다.11 그러고 나서, 야곱은 라헬에게 입을 맞추고, 기쁜 나머지 큰소리로 울면서,12 라헬의 아버지가 자기의 외삼촌이라는 것과, 자기가 리브가의 아들이라는 것을 라헬에게 말하였다. 라헬이 달려가서, 아버지에게 이 사실을 말하였다.13 라반은 누이의 아들 야곱이 왔다는 말을 듣고서, 그를 만나러 곧장 달려와, 그를 보자마자 껴안고서, 입을 맞추고,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야곱은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라반에게 다 말하였다.14 말을 듣고 난 라반은 야곱에게 말하였다. “너는 나와 한 피붙이이다.” 야곱이 한 달을 라반의 집에 머물러 있을 때에,15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나의 조카이긴 하다만, 나의 일을 거저 할 수는 없지 않느냐? 너에게 어떻게 보수를 주면 좋을지, 너의 말을 좀 들어 보자.”16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다. 맏딸의 이름은 레아이고, 둘째 딸의 이름은 라헬이다.17 레아는 눈매가 부드럽고, 라헬은 몸매가 아름답고 용모도 예뻤다.18 야곱은 라헬을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는 “제가 칠 년 동안 외삼촌 일을 해 드릴 터이니, 그 때에 가서,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과 결혼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19 그러자 라반이 말하였다. “그 아이를 다른 사람과 짝지어 주는 것보다, 너에게 짝지어 주는 것이 더 낫겠다. 그러면 여기서 나와 함께 살자.”20 야곱은 라헬을 아내로 맞으려고 칠 년 동안이나 일을 하였지만, 라헬을 사랑하기 때문에, 칠 년이라는 세월을 마치 며칠같이 느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acob met shepherds near Haran. Not only did they know Laban, but Laban’s daughter happened to come to the well, so Jacob became naturally acquainted with his mother’s relatives (vv. 1-6). Since the shepherds did not move to help Rachel, Jacob rolled the stone himself so that her sheep could drink from the well. When Jacob revealed who he was, Rachel joyfully invited him to reside at her family’s house (vv. 7-14). Jacob, who had fallen in love with Rachel, offered to work for seven years in exchange for marrying Rachel in place of a dowry. Laban agreed to the deal without specifying Rachel’s name into the agreement (vv. 15-20).
야곱은 하란 근처에서 목자들을 만나는데, 그들이 라반을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마침 라반의 딸 라헬까지 우물로 오면서 자연스럽게 외가 식구들과 연결됩니다(1-6절). 목자들이 자리를 비키지 않자 야곱은 직접 큰 돌을 옮겨 라헬의 양 떼에 물을 먹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자 라반은 그를 환대해 집에 머물게 합니다(7-14절). 라헬을 사랑하게 된 야곱은 지참금이 없는 상황에서 7년 동안 일하는 조건으로 라헬과의 결혼을 요청하고, 라반은 라헬의 이름을 명시하지 않은 채 이를 수락합니다(15-20절).
Who is God?
VV. 1-14 God guides us according to our needs. God accompanied Jacob, who had no possessions or companions, on his nerve-wracking journey. He guided Jacob to the people he needed to meet and allowed him to rest safely in Laban’s house. Let us entrust our anxieties, worries, and fears of the future to God. He will guide us down the best path.
우리 삶을 적절하게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재물도 없고 동행인도 없는 야곱의 불안한 여정에 함께하시며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라반의 집에 무사히 이르게 하셨습니다. 앞날에 대한 불안과 근심과 염려를 하나님의 손길에 맡기십시오. 하나님이 최선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5-20 What we do to others can come back to us like a boomerang. Jacob exploited Esau’s hunger to strike a deal that was to his advantage, but he found himself at a disadvantage in his deal with Laban, since he had no possessions. Let us remember that only plans that are aligned with God’s will can be fully accomplished.
다른 사람에게 저지른 일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야곱은 에서의 배고픈 상황을 이용해 유리한 협상을 했지만, 라반과의 협상에서는 무일푼 신세로서 불리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계획만이 온전하게 실현될 뿐임을 기억합시다.
Prayer
Lord, I trust in and rely on you, who guide me in the best possibl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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