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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07 요한복음 3:16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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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6 23:19 조회 Read40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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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본문 : 요한복음(John) 3:16 - 3:21 찬송가 311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약: 니고데모에게 ‘인자가 들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설명하십니다. 그것은 독생자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절   세상을 사랑하시되 ‘이처럼’, 즉 인자가 십자가에 들리는 방식(3:14)으로 사랑하십니다. 이러한 사랑의 결과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독생자(헬. 모노게네스)는 출생이 아닌 유일성과 독특성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신 유일무이한 존재를 세상에게 내어 주셨을 뿐 아니라 십자가에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이 사랑은 받아 마땅한 이들에게 베푸신 사랑이 아니라, 거부하고 반항하고 멸망을 자초하는 ‘세상’을 돌이켜 세우고 영생의 길로 잡아끄는 사랑입니다. 세상에 찌들어 사느라 주께 면목 없는 나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세상을 위해 독생자를 보내신 그 심정으로 나의 오늘을 영생과 잇닿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영생’은 단순히 끝없는 삶, 죽은 후의 삶이 전부가 아닌,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의 지금을 특징짓는 새로운 존재 질서입니다.17절   죄악 가득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아들에게 육신을 입혀 세상으로 보내셨습니다. 몸소 찾아가 한 명이라도 더 찾으려고 보내신 것입니다. 한 마리 잃은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판 받아 마땅한 이는 없다는 증거는 나에게도 기어코 전해진 복음입니다.18-19절   세상에 주신 독생자를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하십니다.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17절)와 모순되는 것 같지만, 구원만을 목적하시기에 그 분명한 목적을 거절한 이들에게 그 결과로 심판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마지막 날에 드러날 심판을 자초하며 오늘도 별일 없이 살아가는 악인들의 성공에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21절   어둠은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진리)이 아니라 자기 욕망을 기준으로 삼고 자기 맘대로 삽니다. 그것이 악입니다. 어둠이 빛을 싫어하는 것은 자기 주도권을 내어놓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나아옵니다. 진리를 행하며 믿은 대로 삽니다. 묵상이 어려운 것은 말씀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여전히 내 맘대로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기도

 

공동체-저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 주신 주님, 저도 전부를 바쳐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열방-멕시코에서 한국 문화 수출액이 2023년에 이미 124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선교적 차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선교사들이 선교의 접점을 잘 찾아내어 복음의 열매를 맺도록

 

 

For God So Loved the World 이토록 세상을 사랑하사

 

Summing up[ John 3:16 - 3:21 ](Hymn311)

16“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17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in order that the world might be saved through him.18 Whoever believes in him is not condemned, but whoever does not believe i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s not believed in the name of the only Son of God.19 And this is the judgment: the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and people loved the darkness rather than the light because their works were evil.20 For everyone who does wicked things hates the light and does not come to the light, lest his works should be exposed.21 But whoever does what is true comes to the light, so that it may be clearly seen that his works have been carried out in God.”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19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20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sent his only son to the world because he loved the world. The world he created and declared good remains the object of his love. Yet, people loved darkness more than light, choosing their own desires instead of God's will. Rather than judging and destroying the world, God sent his son to offer salvation and eternal life to all who believe (vv. 16–17). However, judgment awaits those who reject the only begotten Son. Those who refuse the light and cling to darkness choose their own destruction. Conversely, those who embrace the truth come into the light and receive new life in God (vv. 18–21).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신 이유는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창조 때 “좋다” 하셨던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대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보다 욕망을 좇아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고 멸하는 대신, 아들을 보내 구원과 영생을 주셨습니다(16–17절). 하지만 독생자를 거절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따릅니다. 빛을 거부하고 어둠을 붙드는 자들은 스스로 파멸을 선택한 것입니다. 반대로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빛으로 나와 하나님 안에서 새 생명을 누립니다(18-21절).

 

Who is God?

Vv. 16-17 God loved the world so much that he gave his only Son. Though the world is evil and deserving of judgment, God does not abandon it but seeks to restore it. This is the very world he created and declared good. Let us pray that the world may be restored and that people may be renewed in the image of God.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신 분입니다. 세상이 악하여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세상을 버리지 않고 회복하십니다. 그 세상은 주님이 지으시고 보기 좋다고 하셨던 바로 그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창조의 질서를 회복하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기도합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9-21 To believe in Jesus, one must cast off the desires of darkness and walk in the true light. Many fear the light, dreading the exposure of their sin, but faith requires the courage to admit one’s sins, abandon the old life, and step into the light. Like Zacchaeus (Luke 19:9), when we discover truth and shed the old self (Eph 4:22; Rom 13:12), we can boldly walk in the light. Faith and repentance can never be separated—they always go hand in hand.

예수님을 믿으려면 어둠 속 욕망을 버리고 진리를 따라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빛을 피하지만, 믿음은 옛 삶을 버리고 빛 가운데 나아가는 결단과 함께합니다. 삭개오처럼(눅 19:9) 진리를 발견하고 옛 사람을 벗어버릴 때(엡 4:22; 롬 13:12), 당당히 빛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믿음과 회개는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Prayer

 

Dear God, help me to courageously proclaim your boundless love that has saved me to the whol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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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19 And this is the judgment: the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and people loved the darkness rather than the light because their works were evil.

빛 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었다.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감추기 위해 어둠을 더 사랑한다. 하나님의 뜻보다 욕망을 좇는 것을 더 좋아한다. 노아 때는 물로 심판하셨지만 이번에는 예수님을 보내셔서 구원의 계획을 선포하신다. 독생자 예수님을 믿는자에게는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주신다. 지금까지 여전히 이 언약은 유효하다. 그래서 내가 구원받고 그 구원받은 기쁨을 누리며 빛된 삶을 살고 있다. 세상은 자꾸 어둠으로 내 몰고 있다. 어둠속에서 자유하라, 물질적으로, 인본주의적으로, 형식주의 적으로, 이 어둠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빛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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