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0(화) 시편 119:14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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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0 07:23 조회 Read15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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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5-152절과 함께하는기도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리이다.
내가 주께 부르짖어 구하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대로
내 소리를 들으시고
주의 규례대로 나를 살리소서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나
그들은 주의 율법에서 먼 자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줄을 알았나이다.
(오늘 말씀은 전부 그 자체가 기도입니다. 특별히 다르게 기도할 필요가 없네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을 다해 (전심으로)
주님을 부르짖게 하옵소서.
그리하지 않음(못함)을 용서하소서!
응답만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의 말씀을 지키겠다는 순종의 고백이
먼저 서게 하옵소서.
새벽과 밤마다 말씀을 바라며,
우리의 삶 속에서 기도와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위협과 두려움이 가까이 다가올 때에도
주님께서 더 가까이 계심을 알게 하시며,
주의 모든 계명이 진리임을
혹실히 붙들게 하옵소서.
오래전부터 세우신 주의 말씀이
오늘 우리를 흔들림 없이 붙들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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