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 창세기 28:1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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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0 23:24 조회 Read166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2026-04-21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본문 : 창세기(Genesis) 28:1 - 28:22 찬송가 379장
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
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5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
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
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
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요약: 야곱은 에서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피신합니다. 하나님은 홀로 남은 야곱에게 친히 찾아오셔서 임마누엘을 약속하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동행에 믿음으로 응답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 언약과 “자손과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는 아브라함 언약이 이삭을 통해 야곱에게 전수되게 하십니다. 어그러지고 왜곡된 과정에도 불구하고, 야곱을 언약의 상속자로 세우고 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일으킬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오늘 우리의 배경과 과거가 정돈되어 있지 않아도,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이 위로를 주고 책임감을 심어 줍니다.10-15절 길에서 돌을 베개 삼아 잠든 야곱에게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닥다리와 그 위에서 오르내리는 하나님의 사자들을 보여 주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하신 언약을 다시 들려주시며, 야곱을 지켜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속임수와 도피 끝에 홀로 남은 야곱에게 언약의 하나님으로 찾아가신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불안한 밤, 가장 외로운 길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고 지키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9절 에서는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아 가나안 여인들과 결혼한 잘못을 만회하려 합니다. 하지만 언약의 계보가 아닌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한 것은 그가 여전히 언약에 무지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무감각함을 드러냅니다. 신앙의 본질을 놓친 채 행동이나 형식을 조금 손보는 것으로는 새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자기중심성에서 완전히 돌이키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합니다.16-22절 하나님을 만난 야곱은 그곳에 기념비를 세우고 ‘벧엘’(하나님의 집)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을 지키시고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시면 여호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서원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조건적인 서원이지만, 야곱은 처음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붙들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와 말씀하실 때, 완전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경험하게 되고, 마침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외로운 인생길에 늘 함께하시고 지켜 주시는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소서.
열방-테러와 폭력을 피해 나이지리아 북부에 거주하던 하우사족 그리스도인들이 남부 지역으로 이주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사회적, 선교적 통합을 위해 교회들이 힘을 쏟도록
God of Bethel 베델의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28:1 - 28:22 ](Hymn379)
28:1Then Isaac called Jacob and blessed him and directed him, “You must not take a wife from the Canaanite women.2 Arise, go to Paddan-aram to the house of Bethuel your mother's father, and take as your wife from there one of the daughters of Laban your mother's brother.3 God Almighty bless you and make you fruitful and multiply you, that you may become a company of peoples.4 May he give the blessing of Abraham to you and to your offspring with you, that you may take possession of the land of your sojournings that God gave to Abraham!”5 Thus Isaac sent Jacob away. And he went to Paddan-aram, to Laban, the son of Bethuel the Aramean, the brother of Rebekah, Jacob's and Esau's mother.6 Now Esau saw that Isaac had blessed Jacob and sent him away to Paddan-aram to take a wife from there, and that as he blessed him he directed him, “You must not take a wife from the Canaanite women,”7 and that Jacob had obeyed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gone to Paddan-aram.8 So when Esau saw that the Canaanite women did not please Isaac his father,9 Esau went to Ishmael and took as his wife, besides the wives he had, Mahalath the daughter of Ishmael, Abraham's son, the sister of Nebaioth.10 Jacob left Beersheba and went toward Haran.11 And he came to a certain place and stayed there that night, because the sun had set. Taking one of the stones of the place, he put it under his head and lay down in that place to sleep.12 And he dreamed, and behold, there was a ladder set up on the earth, and the top of it reached to heaven. And behold, the angels of God were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13 And behold, the LORD stood above it and said, “I am the LORD, the God of Abraham your father and the God of Isaac. The land on which you lie I will give to you and to your offspring.14 Your offspring shall be like the dust of the earth, and you shall spread abroad to the west and to the east and to the north and to the south, and in you and your offspring shall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be blessed.15 Behold, I am with you and will keep you wherever you go, and will bring you back to this land. For I will not leave you until I have done what I have promised you.”16 Then Jacob awoke from his sleep and said, “Surely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did not know it.”17 And he was afraid and said, “How awesome is this place! This is none other than the house of God, and this is the gate of heaven.”18 So early in the morning Jacob took the stone that he had put under his head and set it up for a pillar and poured oil on the top of it.19 He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Bethel, but the name of the city was Luz at the first.20 Then Jacob made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keep me in this way that I go, and will give me bread to eat and clothing to wear,21 so that I come again to my father's house in peace, then the LORD shall be my God,22 and this stone, which I have set up for a pillar, shall be God's house. And of all that you give me I will give a full tenth to you.”
1이삭이 야곱을 불러서, 그에게 복을 빌어 주고 당부하였다.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아라.2 이제 곧 밧단아람에 계시는 브두엘 외할아버지 댁으로 가서, 거기에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들 가운데서 네 아내가 될 사람을 찾아서 결혼하여라.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에게 복을 주셔서,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고, 마침내 네가 여러 민족을 낳게 하실 것이다.4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너와 네 자손에게도 주셔서, 네가 지금 나그네살이를 하고 있는 이 땅,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이 땅을, 네가 유산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란다.”5 이렇게 복을 빌어 준 뒤에, 이삭은 야곱을 보냈다. 야곱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다.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며,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인 리브가의 오라버니이다.6 에서는, 이삭이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에서 아내감을 찾게 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에서는, 이삭이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면서, 가나안 사람의 딸들 가운데서 아내감을 찾아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였다는 것과,7 야곱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에 순종하여, 밧단아람으로 떠났다는 것을 알았다.8 에서는, 자기 아버지 이삭이 가나안 사람의 딸들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9 이미 결혼하여 아내들이 있는데도,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의 딸 마할랏을 또다시 아내로 맞이하였다. 마할랏은 느바욧의 누이이며, 아브라함의 손녀이다.10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서, 하란으로 가다가,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었으므로, 거기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돌 하나를 주워서 베개로 삼고, 거기에 누워서 자다가,12 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13 주님께서 그 층계 위에 서서 말씀하셨다. “나는 주,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요, 너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14 너의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많아질 것이며, 동서남북 사방으로 퍼질 것이다. 이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너의 자손 덕에 복을 받게 될 것이다.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며, 내가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 오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16 야곱은 잠에서 깨어서, 혼자 생각하였다. ‘주님께서 분명히 이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미처 그것을 몰랐구나.’17 그는 두려워하면서 중얼거렸다.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로 들어가는 문이다.”18 야곱은 다음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베개 삼아 벤 그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19 그 곳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20 야곱은 이렇게 서원하였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고,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고,21 제가 안전하게 저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주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22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Isaac sent Jacob to Laban and advised him to marry one of Laban’s daughters. Then, he prayed for Jacob to inherit Abraham’s blessing in acknowledgement of God’s will. Esau, knowing his marriage had caused grief to his parents, married a daughter of Ishmael, showing he still did not understand the standard of God’s promise (27:47-28:9). While fleeing, Jacob fell asleep in Luz and encountered God in a dream. He heard the promise that had been given to his ancestors along with a promise to protect him. Surprised by God’s appearance, Jacob called that place Bethel, set up a pillar, and vowed to serve God if he fulfilled his promise (28:10-22).
이삭은 야곱을 라반에게 보내 그의 딸 중에서 아내를 얻으라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며 그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빌어 줍니다. 에서는 부모를 근심케 한 자신의 결혼을 의식해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하지만 여전히 약속의 기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27:47–28:9). 도망 중이던 야곱은 루스에서 잠들었다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나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과 함께 지켜 주시겠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임재에 놀라 그곳을 ‘베델’이라 부르고 기념비를 세우며,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면 자신도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서원합니다(28:10-22)
.Who is God?Vv. 12-15 God becomes “my God” to each person. God sought out Jacob to become his God. He began to reveal himself as the God who would walk with and protect him. Even today, God is with each one of us and watches over us individually so that we can each confess that God is “my God”.
각 사람에게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 야곱을 찾아오셨고. 그와 함께하며 그를 보살피는 자신을 알려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게서도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받기 위해 ‘나’와 함께하시며 내 삶을 돌보고 계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6-22 Growing faith in God requires time. Jacob did not know God well at first, so he did not trust fully in him, but as he encountered and learned more about him, he eventually trusted in God more. We cannot have perfect faith overnight. We need to build our faith through daily fellowship with God.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자라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야곱도 처음엔 하나님을 잘 모르고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지만, 이후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배우며 점점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단숨에 완전한 믿음의 경지에 오를 수 없습니다. 매일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가 쌓여야 합니다.
Prayer
Lord, be my God. Please be with me and protect me at al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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