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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10 요한복음 4:15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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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0 00:33 조회 Read225회 댓글 Reply1건

본문

2026-02-10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본문 : 요한복음(John) 4:15 - 4:26 찬송가 528장

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요약: 물 길으러 나오는 것을 괴로워하는 여인의 목마름을 아시고, 예수님은 인생의 지독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참된 예배로 여인을 초대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18절   우리의 감추어진 목마름을 아십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다섯 남편이 있었다는 것과 지금 사는 남자는 남편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는 말씀으로 여인이 자신의 목마름에 직면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성령, 7:37-39)를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누군가가 내 실상을 이 정도로 안다면 나를 피해 도망가 울타리를 치고 상종하지 않으려 하겠지만,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은 도리어 찾아와 생수를 마시라고 초대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아픔을 드러내어 부끄럽게 하시려는 분이 아니라 그 깊은 상처의 자리에 생수를 흘려보내시는 분입니다. 주님 앞에서 숨길 것도, 포장할 것도 없습니다. 아픔과 슬픔은 예수님 앞에서 드러날 때 치유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24절   유대인들은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예배의 중심지로 삼았습니다(대하 6:6). 그러나 모세오경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간주한 사마리아인들은 모세와 여호수아 시대에 예배 장소로 언급된 그리심산을 예배의 중심지로 삼았습니다(신 11:29; 27:12). 두 장소 중 어디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묻는 여인의 질문에 예수님은 둘 다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참된 예배는 장소와 상관없이 ‘영과 진리로’, ‘성령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이자 진리이신 예수님(1:14; 14:6)과 예수님이 부어 부시는 성령(1:33) 안에서 예배할 때 존재의 근원적인 목마름이 해갈될 수 있습니다.25-26절   기다림의 끝에서 자신을 드러내시는 메시아이십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음을 고백하며, 인생의 목마름이 해소되리라는 희미한 희망을 드러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조용히 말씀하십니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이 한마디는 그녀의 인생을 뒤흔든 계시의 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과 전통의 무대가 아니라, 상처 입은 한 여인의 심연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은 높은 성전이 아니라 깨진 마음의 자리를 찾아오십니다. 그분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기다림의 끝에 다가와 ‘내가 그다’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기도

 

공동체-영과 진리로 드리는 참된 예배를 통해 주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열방-인도복음주의학생연합(UESI)는 오픈 홈 사역을 통해 도시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는 젊은이들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 사역이 신앙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도록

 

True Worship 참된 예배

 

Summing up[ John 4:15 - 4:26 ](Hymn528)

15The woman said to him, “Sir, give me this water, so that I will not be thirsty or have to come here to draw water.”16 Jesus said to her, “Go, call your husband, and come here.”17 The woman answered him, “I have no husband.” Jesus said to her, “You are right in saying, ‘I have no husband’;18 for you have had five husbands, and the one you now have is not your husband. What you have said is true.”19 The woman said to him, “Sir, I perceive that you are a prophet.20 Our fathers worshiped on this mountain, but you say that in Jerusalem is the place where people ought to worship.”21 Jesus said to her, “Woman, believe me, the hour is coming when neither on this mountain nor in Jerusalem will you worship the Father.22 You worship what you do not know; we worship what we know, for salvation is from the Jews.23 But the hour is coming, and is now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truth, for the Father is seeking such people to worship him.24 God is spirit,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25 The woman said to him, “I know that Messiah is coming (he who is called Christ). When he comes, he will tell us all things.”26 Jesus said to her, “I who speak to you am he.”

15그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그 물을 나에게 주셔서, 내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여기까지 나오지도 않게 해주십시오.”16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너라.”17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에게는 남편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남편이 없다고 한 말이 옳다.18 너에게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바로 말하였다.”19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25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Jesus said he would give water that would make her never thirst again, the Samaritan woman misunderstood, thinking he was referring to the physical water that would spare her the labour of drawing water from the well. But the living water Jesus offered pointed to the Holy Spirit. When Jesus revealed details about her life, she recognised him as a prophet and began asking questions about where true worship should take place (vv. 15–20). Jesus responded that true worship is not about a specific location, but about worshipping in spirit and truth. When the woman spoke of her hope in the coming Messiah, Jesus revealed he was the Messiah (vv. 21–26).

예수님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준다고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단순히 물 길러 오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실 샘물은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여인은 자신의 삶을 꿰뚫어 보시는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기며 예배의 장소 문제를 물었고(15–20절), 예수님은 이제 장소를 떠나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가 메시아를 기다린다고 하자,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 메시아라고 밝히셨습니다(21–26절).

 

Who is Jesus?

Vv. 15-26Jesus sought out a woman who had been marginalised because of her sinful lifestyle and restored her through truth. He explained that true worship is done in spirit and truth—regardless of the location. He made it clear that the object of worship is God alone, and he proclaimed himself to be the Messiah who reveals God to all. Let us worship God sincerely in Jesus Christ—unbound by form, rites, or location.

 

소외된 한 여인을 찾아오셔서 그의 삶을 진리로 회복시키시는 분입니다. 또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참된 예배의 길을 열어 주신 분입니다. 예배의 대상이 하나님이심을 밝히시고, 자신이 하나님을 온전히 계시하신 메시아임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식과 장소에 얽매이지 말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마음으로 진실하게 예배하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0-24 The essence of worship lies not in its external form but in our relationship with God. I must examine whether I participate in corporate worship merely as a spectator or as an active worshipper. God is still seeking those who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Therefore, let us open our hearts, fix our eyes on Jesus, who is the truth, and let us stand as true worshippers.

예배의 본질은 외적인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나는 예배 자리에 앉아 구경꾼처럼 머물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을 열어 진리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참된 예배자로 서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awaken my heart so that I may not be a spectator, but a true worshipper, offering you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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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4 God is spirit,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목이 마르면 물길러오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삶의 굴레, 멍에 처럼 보인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들었을 때 그런 물을 내게 주시기를 숨기지 않고 요청했던 것은 얼마나 이것을 기다리고 있었던가를 볼수 있다. 그동안 예배를 드렸어도 무엇이 옳은지 알지 못했던 마음에 또 질문한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것 만이 참된 예배임을 가르쳐 주신다. 그리고 기다리던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직접 듣게 된다.  영생수, 참된 예배, 그리고 예수님, 메시아를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예수님은 ‘나를 믿으라’, ‘내가 그라’  하시며 친히 이 여인에게 말씀 하신다.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직시한 이 자매에게 예수님은 진실하신 구원자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다. 이제 다시는 목마르지 않고 참된 예배로 예수님께 나아가는 사마리아 여인이 되었으리라. 내게도 찾아오신 예수님은 죄로 얼룩진 내 마음을 씻기시고 괜찮다 하시고 이제 내가 너를 인도할테니 아무 걱정 말라 하셨다. 참된 예배,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기를 경배하기를 쉬지 않는 매일의 삶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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