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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28 창세기 31:36 - 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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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7 23:42 조회 Read60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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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하나님이 맺어 주신 평화의 결말

본문 : 창세기(Genesis) 31:36 - 31:55 찬송가 384장

36 야곱이 노하여 라반을 책망할새 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 허물이 무엇이니이까 무슨 죄가 있기에 외삼촌께서 내 뒤를 급히 추격하나이까

37 외삼촌께서 내 물건을 다 뒤져보셨으니 외삼촌의 집안 물건 중에서 무엇을 찾아내었나이까 여기 내 형제와 외삼촌의 형제 앞에 그것을 두고 우리 둘 사이에 판단하게 하소서

38 내가 이 이십 년을 외삼촌과 함께 하였거니와 외삼촌의 암양들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 떼의 숫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

39 물려 찢긴 것은 내가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낮에 도둑을 맞았든지 밤에 도둑을 맞았든지 외삼촌이 그것을 내 손에서 찾았으므로 내가 스스로 그것을 보충하였으며

40 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와 밤에는 추위를 무릅쓰고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냈나이다

41 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

42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43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딸들은 내 딸이요 자식들은 내 자식이요 양 떼는 내 양 떼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늘 내 딸들과 그들이 낳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하겠느냐

44 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

45 이에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46 또 그 형제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무더기를 이루매 무리가 거기 무더기 곁에서 먹고

47 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

48 라반의 말에 오늘 이 무더기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된다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며

49 또 미스바라 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너 사이를 살피시옵소서 함이라

50 만일 네가 내 딸을 박대하거나 내 딸들 외에 다른 아내들을 맞이하면 우리와 함께 할 사람은 없어도 보라 하나님이 나와 너 사이에 증인이 되시느니라 함이었더라

51 라반이 또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나와 너 사이에 둔 이 무더기를 보라 또 이 기둥을 보라

52 이 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이 기둥이 증거가 되나니 내가 이 무더기를 넘어 네게로 가서 해하지 않을 것이요 네가 이 무더기, 이 기둥을 넘어 내게로 와서 해하지 아니할 것이라

53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 판단하옵소서 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고

54 야곱이 또 산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이니 그들이 떡을 먹고 산에서 밤을 지내고

55 라반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요약: 수색을 허락하였음에도 아무것도 발견한 것이 없자, 야곱은 라반에게 강력히 항변합니다. 그제야 라반은 화해의 언약을 제안하고 야곱을 축복하며 보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6-42절   나의 고난과 수고를 계수하시는 변호자이십니다. 야곱은 20년 동안 라반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심지어 라반의 가축에 손실이 생기면 자기 것으로 물어내며 일했는데, 라반은 임금 조건을 수없이 바꾸며 야곱을 빈털터리로 만들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야곱의 고난과 그 손의 수고를 보시고’ 라반을 꾸짖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아도, 때가 되면 억울한 자를 위해 직접 나서는 변호자시며, 상황을 역전시키는 공의의 재판장이십니다.54-55절   야곱과 라반 사이에 전쟁 대신 식사를 마련하셨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죽이겠다며 쫓아오던 추격전이 하나님이 개입하시자 함께 밥을 먹는 식탁 교제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라반은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 맞추고 축복한 후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로써 20년에 걸친 야곱의 험난했던 하란 생활이 마무리됩니다. 하나님은 해묵은 갈등이 평화로운 결별로 마무리되도록 섭리하셨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6-42절   야곱이 라반에게 큰소리칠 수 있었던 근거는 그의 ‘탁월한 성실함’이었습니다. 그는 악덕 고용주 밑에서도 꾀를 부리거나 태만하지 않고 주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만약 야곱이 게으르거나 불성실했다면, 하나님이 그를 변호하실 명분이 없었을 것입니다. 세상이 나를 부당하게 대우할 때,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야곱처럼 맡은 자리에서 성실함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나의 정직과 수고가 쌓일 때, 하나님은 그것을 근거로 나를 높이시고 대적의 입을 막으십니다.43-53절   할 말이 없어진 라반은 언약을 제안합니다. 그들은 돌무더기를 쌓고, 그곳을 하나님이 감시하시는 ‘미스바’(망대)라 부릅니다. 언약의 내용은 완전한 화해가 아닌, 불가침 조약에 가깝습니다. 때로는 억지로 하나 되려 하기보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건강한 경계선’을 긋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갈등 관계가 있다면, 하나님께 심판을 맡기고 서로 거리를 두는 것도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는 지혜일 수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수고를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웃과 평화를 세워 가게 하소서.열방-유럽에서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가 1년 전과 비교해 42건 증가하면서 274건을 기록했다. 종교 간 적대감과 대립이 사라지고 그리스도인이 먼저 배려와 관용으로 다가가도록

 

 

The God Who Pays Back 갚아 주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31:36 - 31:55 ](Hymn384)

36Then Jacob became angry and berated Laban. Jacob said to Laban, “What is my offense? What is my sin, that you have hotly pursued me?37 For you have felt through all my goods; what have you found of all your household goods? Set it here before my kinsmen and your kinsmen, that they may decide between us two.38 These twenty years I have been with you. Your ewes and your female goats have not miscarried, and I have not eaten the rams of your flocks.39 What was torn by wild beasts I did not bring to you. I bore the loss of it myself. From my hand you required it, whether stolen by day or stolen by night.40 There I was: by day the heat consumed me, and the cold by night, and my sleep fled from my eyes.41 These twenty years I have been in your house. I served you fourteen years for your two daughters, and six years for your flock, and you have changed my wages ten times.42 If the God of my father, the God of Abraham and the Fear of Isaac, had not been on my side, surely now you would have sent me away empty-handed. God saw my affliction and the labor of my hands and rebuked you last night.”43 Then Laban answered and said to Jacob, “The daughters are my daughters, the children are my children, the flocks are my flocks, and all that you see is mine. But what can I do this day for these my daughters or for their children whom they have borne?44 Come now, let us make a covenant, you and I. And let it be a witness between you and me.”45 So Jacob took a stone and set it up as a pillar.46 And Jacob said to his kinsmen, “Gather stones.” And they took stones and made a heap, and they ate there by the heap.47 Laban called it Jegar-sahadutha, but Jacob called it Galeed.48 Laban said, “This heap is a witness between you and me today.” Therefore he named it Galeed,49 and Mizpah, for he said, “The LORD watch between you and me, when we are out of one another's sight.50 If you oppress my daughters, or if you take wives besides my daughters, although no one is with us, see, God is witness between you and me.”51 Then Laban said to Jacob, “See this heap and the pillar, which I have set between you and me.52 This heap is a witness, and the pillar is a witness, that I will not pass over this heap to you, and you will not pass over this heap and this pillar to me, to do harm.53 The God of Abraham and the God of Nahor, the God of their father, judge between us.” So Jacob swore by the Fear of his father Isaac,54 and Jacob offered a sacrifice in the hill country and called his kinsmen to eat bread. They ate bread and spent the night in the hill country.55  Early in the morning Laban arose and kissed his grandchildren and his daughters and blessed them. Then Laban departed and returned home.

36야곱은 화를 내며 라반에게 따졌다. 야곱이 라반에게 물었다. “저의 허물이 무엇입니까? 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불길처럼 달려들어서, 저를 따라오신 것입니까?37 장인어른께서 저의 물건을 다 뒤져 보셨는데, 장인어른의 물건을 하나라도 찾으셨습니까? 장인어른의 친족과 저의 친족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내놓아 보십시오. 그리고 장인어른과 저 사이에 누구에게 잘못이 있는지, 이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38 제가 무려 스무 해를 장인어른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 동안 장인어른의 양 떼와 염소 떼가 한 번도 낙태한 일이 없고, 제가 장인어른의 가축 떼에서 숫양 한 마리도 잡아다가 먹은 일이 없습니다.39 들짐승에게 찢긴 놈은, 제가 장인어른께 가져가지 않고, 제 것으로 그것을 보충하여 드렸습니다. 낮에 도적을 맞든지 밤에 도적을 맞든지 하면, 장인어른께서는 저더러 그것을 물어내라고 하셨습니다.40 낮에는 더위에 시달리고, 밤에는 추위에 떨면서,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낸 것, 이것이 바로 저의 형편이었습니다.41 저는 장인어른의 집에서 스무 해를 한결같이 이렇게 살았습니다. 두 따님을 저의 처로 삼느라고, 십 년 하고도 사 년을 장인어른의 일을 해 드렸고, 지난 여섯 해 동안은 장인어른의 양 떼를 돌보았습니다. 그러나 장인어른께서는 저에게 주셔야 할 품삯을 열 번이나 바꿔치셨습니다.42 내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이시며, 이삭을 지켜 주신 ‘두려운 분’께서 저와 함께 계시지 않으셨으면, 장인어른께서는 저를 틀림없이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겪은 고난과 제가 한 수고를 몸소 살피시고, 어젯밤에 장인어른을 꾸짖으셨습니다.”43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였다. “이 여자들은 나의 딸이요, 이 아이들은 다 나의 손자 손녀요, 이 가축 떼도 다 내 것일세. 자네의 눈앞에 있는 것이 모두 내 것이 아닌가? 그러나 여기 있는 나의 딸들과 그들이 낳은 나의 손자 손녀를, 이제 내가 어떻게 하겠는가?44 이리 와서, 자네와 나 사이에 언약을 세우고, 그 언약이 우리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하세.”45 그래서 야곱이 돌을 가져 와서 그것으로 기둥을 세우고,46 또 친족들에게도 돌을 모으게 하니, 그들이 돌을 가져 와서 돌무더기를 만들고, 그 돌무더기 옆에서 잔치를 벌이고, 함께 먹었다.47 라반은 그 돌무더기를 여갈사하두다라고 하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하였다.48 라반이 말하였다. “이 돌무더기가 오늘 자네와 나 사이에 맺은 언약의 증거일세.” 갈르엣이란 이름은 바로 여기에서 유래한 것이다.49 이 돌무더기를 달리 미스바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라반이 “우리가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에, 주님께서 자네와 나를 감시하시기 바라네” 하고 말하였기 때문이다.50 “자네가 나의 딸들을 박대하거나, 나의 딸들을 두고서 달리 아내들을 얻으면, 자네와 나 사이에는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자네와 나 사이에 증인으로 계시다는 것을 명심하게.”51 라반은 야곱에게 또 다짐하였다. “이 돌무더기를 보게. 그리고 내가 자네와 나 사이에다 세운 이 돌기둥을 보게.52 이 돌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이 돌기둥이 증거가 될 것이네. 내가 이 돌무더기를 넘어 자네 쪽으로 가서 자네를 치지 않을 것이니, 자네도 또한 이 돌무더기와 이 돌기둥을 넘어 내가 있는 쪽으로 와서 나를 치지 말게.53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이 우리 사이를 판가름하여 주시기를 바라네.” 그러자 야곱은 그의 아버지 이삭을 지켜 주신 ‘두려운 분’의 이름으로 맹세하였다.54 야곱은 거기 산에서 제사를 드리고, 친족들을 식탁에 초대하였다. 그들은 산에서 제사 음식을 함께 먹고, 거기에서 그 날 밤을 보냈다.55 라반은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손자 손녀들과 딸들에게 입을 맞추고, 그들에게 축복하고, 길을 떠나서 고향으로 돌아갔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Laban failed to find the household gods, Jacob defended his integrity and rebuked Laban for being unjust. Jacob had worked hard, taking good care of Laban’s livestock—even bearing the losses himself—while Laban had tried to leave Jacob destitute by changing his wages several times. However, God had faithfully upheld Jacob’s rights (vv. 36-42). Laban claimed that Jacob’s possessions were his to the end, but eventually proposed to made a covenant with Jacob out of fear. The stone heap was a boundary marker for Laban, but to Jacob, it was a stone that commemorated God, who had been with him for twenty years (vv. 43-55).라반이 드라빔을 찾지 못하자 야곱은 자신의 정직함을 변호하며 라반의 부당함을 꾸짖습니다. 그는 가축을 잘 돌보고 손실도 직접 보충하며 성실히 일했지만, 라반은 임금을 여러 번 바꿔치기하며 그를 빈털터리로 만들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정하게 야곱의 권리를 지켜 주셨습니다(36-42절). 라반은 끝까지 야곱의 소유를 주장했으나, 결국 두려움에 상호 불가침 언약을 제안합니다. 이 돌무더기는 라반에겐 경계석이 되었고, 야곱에게는 20년간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기념비가 되었습니다(43-55절).

 

Who is God?

Vv. 38-41a Our lives are remarkably transformed when we trust in God. Before he departed his hometown, Jacob was quick with calculations and skilled in negotiating and deceit, but after meeting God at Bethel, he worked faithfully and with integrity in Haran. If we trust in God, who is with us and watches over us, we cannot live as we did before. How has my life changed since meeting God, and in what ways do I still need to change?

하나님을 믿으면 삶이 놀랍게 변합니다. 고향에 있을 때 야곱은 계산이 빠르고 협상과 속임수에 능했지만, 베델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 하란에서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함께하며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면 이전과 똑같이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과 앞으로 변화되어야 할 삶은 무엇입니까?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43a If we obsess over our possessions and become slaves to greed, we cannot accept God even when we meet him. Laban, who was blinded by material greed, could not acknowledge God even after he heard what God had done for Jacob. Are there times when, because of greed, you fail to accept or reject something you know is God’s will?

소유에 집착하고 욕심의 노예가 되면 하나님을 만나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재물에 눈먼 라반은 하나님이 야곱에게 하신 일과 하나님의 판결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뜻인 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일은 없습니까?

 

Prayer

 

Lord, help me to abandon my greed and live in a manner that befits someone who walks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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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5 라반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55  Early in the morning Laban arose and kissed his grandchildren and his daughters and blessed them. Then Laban departed and returned home.

분노의 추격끝에 마딱트린 야곱이 라반에게 하소연을 한다. 낮이나 밤이나 20년을 인내했고 양심껏 물질을 관리했는데 마치 도둑처럼 취급하는 외삼촌, 장인어른 라반에 대한 분하고 억울한 속내를 드러낸다. 당황한 듯 라반은 딸이든 재물이든 모두 자기 소유임라고 선언하면서 언약을 세움으로 자신이 더이상 야곱일가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을 제안한다. 여갈사하두다, 갈르엣, 미스바. 언약의 증거를 세우고 하나님이 증인으로 계시다고 한다. 그리고 축복하고 다시 밧단아람으로 돌아간다. 라반은 우상을 섬기고, 물질주의처럼 보였지만 오늘 야곱의 항변을 듣고 무엇인가 변화된것 같다. 분노와 증오의 마음에서 축복의 마음으로 변화되었다. 하나님의 개입을 인정하며 야곱과의 관계를 선하게 바꾸신다.  하나님은 관계를 주관하신다. 하나님께 의뢰하고 의지하는 관계를 중요시하는 하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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