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 요한복음(John) 1:35 - 1:51
페이지 정보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2 22:48 조회 Read1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2026-02-03 와서 보아라
본문 : 요한복음(John) 1:35 - 1:51 찬송가 497장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요약: 침례 요한의 증언에 안드레가 따르고 안드레의 증언에 베드로가 따릅니다. 예수님이 빌립을 부르시고 빌립은 나다나엘을 인도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5-39절 ‘이튿날’(29, 35, 43절)은 창세기 1장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를 떠올리게 합니다. 태초에 하루하루 피조물을 창조하셨던 ‘말씀’께서,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하루하루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을 창조하십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제자들에게 “와서 보아라” 하시며 하루를 그들과 거하시는데, ‘거하다’라는 단어는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꼭 붙어 있는 관계를 말합니다(15:4-7). 주께서 말씀 안으로 초대하시어 나와 거하기 원하실 때, 그 초청에 즐거이 응하여 새로이 창조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40-50절 시몬의 이름을 이미 아셨고, 무화과나무 아래 있던 나다나엘을 지켜보셨습니다. 그들과의 만남을 기다리셨습니다. 시몬을 ‘반석’(아람어로 ‘게바’, 헬라어로 ‘베드로’)으로 바꿀 만남을, 나다나엘을 ‘참 이스라엘 사람’으로 ‘더 큰 일을 볼 자’로 칭찬할 만남을 고대하셨습니다. 안드레는 시몬에게 그가 왜 메시아인지 납득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메시아를 만났다”고 할 뿐입니다. 빌립은 보잘것없는 예수님의 출신지에 실망하는 나다나엘에게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와서 보라”고 할 뿐입니다. 자신이 경험했듯 주와의 만남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고 납득될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이 만남을 갖기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예수님과의 만남을 들려주길 바라십니다.43절 만남의 주도권을 쥐고 계십니다. 빌립을 주도적으로 만나시고 “나를 따르라”고 제자의 길로 초대하십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하셨습니다. 내가 찾은 것 같지만 주님이 나를 먼저 찾으셨고, 내가 영접한 것 같지만 주님이 나를 제자로 영접하셨습니다. 내가 따른 것 같지만 그분이 붙잡고 인도해 오신 길이었습니다.51절 야곱은 사다리 위로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지만(창 28:12), 예수님은 친히 사다리가 되어 하늘과 땅을 잇는 중보자가 되실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동안,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며 우리 사정을 하나님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와 보라” 부르신 주님, 저도 “와 보라”고 주께 인도하는 증인 되게 하소서.
열방-글로벌 트렐리스(Global Trellis) 조사에서, 선교사의 51%가 자신이 고민하는 문제를 단체가 알면 사역에 지장이 생길 것이라고 응답했다. 선교사와 선교단체 간에 긴밀한 소통이 회복되도록
Witnesses to Jesus 예수님의 증인들
Summing up[ John 1:35 - 1:51 ](Hymn497)
35The next day again John was standing with two of his disciples,36 and he looked at Jesus as he walked by and said, “Behold, the Lamb of God!”37 The two disciples heard him say this, and they followed Jesus.38 Jesus turned and saw them following and said to them, “What are you seeking?” And they said to him, “Rabbi” (which means Teacher), “where are you staying?”39 He said to them, “Come and you will see.” So they came and saw where he was staying, and they stayed with him that day, for it was about the tenth hour.40 One of the two who heard John speak and followed Jesus was Andrew, Simon Peter’s brother.41 He first found his own brother Simon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which means Christ).42 He brought him to Jesus.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You are Simon the son of John. You shall be called Cephas” (which means Peter).43 The next day Jesus decided to go to Galilee. He found Philip and said to him, “Follow me.”44 Now Philip was from Bethsaida, the city of Andrew and Peter.45 Philip found Nathanael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Moses in the Law and also the prophets wrote, 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46 Nathanael said to him, “Can anything good come out of Nazareth?” Philip said to him, “Come and see.”47 Jesus saw Nathanael coming toward him and said of him, “Behold, an Israelite indeed, in whom there is no deceit!”48 Nathanael said to him, “How do you know me?” Jesus answered him, “Before Philip called you, when you were under the fig tree, I saw you.”49 Nathanael answered him, “Rabbi, you are the Son of God! You are the King of Israel!”50 Jesus answered him, “Because I said to you, ‘I saw you under the fig tree,’ do you believe? You will see greater things than these.”51 And he said to him, “Truly, truly, I say to you, you will see heaven opened,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the Son of Man.”
35다음 날 요한이 다시 자기 제자 두 사람과 같이 서 있다가,36 예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서,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고 말하였다.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하는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3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물으셨다. “너희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 그들은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랍비’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다.)3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와서 보아라.” 그들이 따라가서, 예수께서 묵고 계시는 곳을 보고, 그 날을 그와 함께 지냈다. 때는 오후 네 시 쯤이었다.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였다.41 이 사람은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서 말하였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소.” (‘메시아’는 ‘그리스도’라는 말이다.)42 그런 다음에 시몬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로구나. 앞으로는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 (‘게바’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말이다.)43 다음 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떠나려고 하셨다. 그 때에 빌립을 만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44 빌립은 벳새다 출신으로,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고향 사람이었다.45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나서 말하였다. “모세가 율법책에 기록하였고, 또 예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습니다. 그분은 나사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입니다.”46 나다나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와서 보시오.”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두고 말씀하셨다. “보아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48 나다나엘이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나를 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49 나다나엘이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5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다고 해서 믿느냐? 이것보다 더 큰 일을 네가 볼 것이다.”51 예수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ohn the Baptist stepped aside, and Jesus took centre stage. Two of John’s disciples began to follow Jesus. Andrew brought his brother Simon, whom Jesus called ‘Peter’. Jesus also called Philip, who in turn brought Nathanael to him (vv. 39–45). Upon meeting Jesus, Nathanael declared him to be the ‘Son of God’ and the ‘King of Israel’. Yet, even as he made this confession, he did not fully grasp all that Christ would do. Jesus assured him he would see far greater things than what he had just witnessed (vv. 46–51).
침례 요한이 물러나고 예수님이 중심에 서십니다. 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님을 따르고, 안드레는 형 시몬을 데려왔으며, 예수님은 그를 ‘베드로’라 부르셨습니다. 또 빌립은 예수님의 부름을 받았고, 나다나엘을 예수님께로 이끌었습니다(39–45절). 예수님을 믿지 못하던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야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이라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 그리스도가 하실 일을 다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6- 51절).
Who is Jesus?
Vv. 47-48 Jesus knows a person’s character and innermost thoughts. He recognised Nathanael as a true Israelite, foresaw Peter’s future, and understood Judas Iscariot’s wickedness. The Lord does not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s but at the heart, delighting in those who are honest and true. God is the Almighty One who knows our innermost being completely.
사람의 됨됨이와 속마음까지 아시는 분입니다. 나다나엘을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인정하시고, 베드로의 미래와 가룟 유다의 악함도 아셨습니다. 주님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보시며,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내면까지 아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3-46 Those who encounter Jesus share him with those close to them. Philip sought out Nathanael to introduce him to the Lord, inviting the skeptical man to ‘come and see.’ If I truly believe Jesus is my Saviour, I must share him with family, friends, and neighbours. Today, let us be courageous witnesses who invite others with confidence, saying, ‘Come and see the Jesus I have encountered.’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가까운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합니다. 빌립은 나다나엘을 찾아가 주님을 소개했고, 믿지 못하는 그에게 “와서 보라”고 초대했습니다. 나 또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그분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은 용기를 내어 “와서 내가 만난 예수님을 보라”고 초대하는 증인이 됩시다.
Prayer
Lord God, may I follow you faithfully and see the greater works you will accomplish through the eyes of faith.
댓글목록 Reply Lis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There is no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