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죽음과 장례 [ 창세기 49:29 - 5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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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23 20:30 조회 Read23,289회 댓글 Reply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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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33.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3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야곱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던 이 세상의 삶을 마치고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거기는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리브가, 그리고 그의 첫 부인인 레아가 묻힌 막벨라 굴입니다.
막벨라 굴은 믿음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마지막에 가는 곳으로서 천국의 소망을 상징합니다.
야곱의 장례행렬은 왕의 그것과 견줄만큼 마치 국장과도 같습니다.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원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원로와 8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
버지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가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과 양 떼와 소 떼만 고센 땅에 남겼으며.....
이길은 천국으로 개선하는 길이며 동시에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출애굽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축복하셔서 그의 마지막 길을 이처럼 아름답과 화려하게 장식해 주셨습니다.
장차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입성할 때에도 천국천사의 사열을 받으며 이보다 더욱 화려하고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그날, 그 영광의 순간을 위해서 오늘 경건하고 신실하게 살겠습니다. 주님......
* 오늘 저녁 8:00에 청소년 부모님들의 모임이 zoom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을 발견하고 함게 모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아직도 몸이 많이 아픕니다. 악한 병으로 고통할 것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믿고 견딥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9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선조와 함께 장사하라
야곱의 마지막 장면을 드라마 처럼 보게 됩니다. 아들들을 다 축복한 후 이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음을 스스로 알았습니다. 영적인 존재로 육체를 입고 사는 인생이어서 육체의 끝은 죽음일 수 밖에 없음을 봅니다. 유언으로 자신의 장지를 말하며 선조와 함께 장사하기를 부탁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야곱의 역동적인 삶, 거짓으로 시작하여 거짓으로 이어진 반복적인 삶, 벧엘, 브니엘,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을 만난 기억 저편으로 이제 하나님께 돌아가는 야곱의 평안한 얼굴이 그려집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야곱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발견하며 내 삶속에서도 동일하게 은혜와 능력주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숨이 멎을 때 까지 변함없이 하나님만 섬기며 예배하며 전파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험난한 삶을 산 야곱의 유언과 장레행열을 말씀속에서 봅니다.
야곱은 죽음넘어의 소망을 간직했기에 애굽의 화려한 장지를 마다하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가 조상이 묻힌 막벨라굴에 묻히게됩니다. 어떤 인생을 살았 건 모두 죽음을 피학 수는 없습니다.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인지가 중요합니다.
야곱의 장레행열은 왕의 그것과도 같았으며 그 여정은 장차 돌아갈 곳이 그 길임을 확실히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있는 그곳을 바라보며 이 땅에 연연하지 아니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복된 길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힘써 주님을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