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창세기 24:1 -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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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10 23:39 조회 Read83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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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말을 마치기도 전에
본문 : 창세기(Genesis) 24:1 - 24:27 찬송가 375장
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
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
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
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8 만일 여자가 너를 따라 오려고 하지 아니하면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
9 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11 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 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
12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
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15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2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23 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25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요약: 이삭의 아내가 될 사람을 찾으라는 아브라함의 부탁을 받고, 종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의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하나님의 응답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20절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이삭의 아내가 될 리브가를 보내 주십니다. 구하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시기에(마 6:8), 때로는 이처럼 성미 급한 분이 되십니다. 서둘러 얻기 위해 내 뜻을 구하지 않고,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구할 때, 주님은 서둘러 우리 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24-27절 종이 기도했던 여인일 뿐 아니라, 아브라함이 결혼 조건으로 당부했던 친족에 속한 여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세상은 이것을 우연이라고 말하겠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필연이자 절묘한 인도와 섭리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우리의 기대와 상식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앞날을 준비하십니다. 우리 삶에서 당연하게 흘러가는 건 없습니다. 모든 순간순간에 하나님의 세심한 간섭과 도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절 이삭의 출생은 민족과 나라에 대한 약속의 시작일 뿐입니다. 그 약속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이삭의 혼인이 필수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친히 이루실 일이기에, 아브라함은 이에 부합하는 두 가지 조건을 종에게 당부합니다. 첫째, 이삭의 아내는 가나안 사람이 아닌 고향 하란 사람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가나안은 멸망할 땅, 정복해야 할 땅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기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낯선 가나안으로 오겠다고 자청하는 여인이어야 합니다. 이삭이 가정을 이루어 살아야 할 곳은 약속의 땅 가나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자를 앞서 보내실’ 것을 믿으며, 일의 조건과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그분께서 이끄시는 대로 한 발 한 발 나아갑시다.12-14절 여호와의 사자를 앞에 보내실 것이란 말씀을 기억한(7절) 아브라함의 종은 구체적으로 이삭의 배우자임을 알 수 있는 표징을 구했습니다. 자신에게뿐 아니라 낙타 열 마리에게도 물을 먹여 주는 관대한 여인을 순적하게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오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기도
공동체-우리의 상식과 기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섭리에 오늘 하루를 맡기겠습니다.
열방-홍콩 교회는 지난 5년 동안 출석교인이 27% 감소했고, 침례자 수도 4만6000명에 그쳤다. 홍콩 교회가 당면한 과제들을 잘 극복하고, 불안한 홍콩 사회에 평안과 소망을 전하도록
God Makes a Way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24:1 - 24:27 ](Hymn375)1Now Abraham was old, well advanced in years. And the LORD had blessed Abraham in all things.2 And Abraham said to his servant, the oldest of his household, who had charge of all that he had, “Put your hand under my thigh,3 that I may make you swear by the LORD, the God of heaven and God of the earth, that you will not take a wife for my son from the daughters of the Canaanites, among whom I dwell,4 but will go to my country and to my kindred, and take a wife for my son Isaac.”5 The servant said to him, “Perhaps the woman may not be willing to follow me to this land. Must I then take your son back to the land from which you came?”6 Abraham said to him, “See to it that you do not take my son back there.7 The LORD, the God of heaven, who took me from my father's house and from the land of my kindred, and who spoke to me and swore to me,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he will send his angel before you, and you shall take a wife for my son from there.8 But if the woman is not willing to follow you, then you will be free from this oath of mine; only you must not take my son back there.”9 So the servant put his hand under the thigh of Abraham his master and swore to him concerning this matter.10 Then the servant took ten of his master's camels and departed, taking all sorts of choice gifts from his master; and he arose and went to Mesopotamia to the city of Nahor.11 And he made the camels kneel down outside the city by the well of water at the time of evening, the time when women go out to draw water.12 And he said, “O LORD, God of my master Abraham, please grant me success today and show steadfast love to my master Abraham.13 Behold, I am standing by the spring of water, and the daughters of the men of the city are coming out to draw water.14 Let the young woman to whom I shall say, ‘Please let down your jar that I may drink,’ and who shall say, ‘Drink, and I will water your camels’—let her be the one whom you have appointed for your servant Isaac. By this I shall know that you have shown steadfast love to my master.”15 Before he had finished speaking, behold, Rebekah, who was born to Bethuel the son of Milcah, the wife of Nahor, Abraham's brother, came out with her water jar on her shoulder.16 The young woman was very attractive in appearance, a maiden whom no man had known. She went down to the spring and filled her jar and came up.17 Then the servant ran to meet her and said, “Please give me a little water to drink from your jar.”18 She said, “Drink, my lord.” And she quickly let down her jar upon her hand and gave him a drink.19 When she had finished giving him a drink, she said, “I will draw water for your camels also, until they have finished drinking.”20 So she quickly emptied her jar into the trough and ran again to the well to draw water, and she drew for all his camels.21 The man gazed at her in silence to learn whether the LORD had prospered his journey or not.22 When the camels had finished drinking, the man took a gold ring weighing a half shekel, and two bracelets for her arms weighing ten gold shekels,23 and said, “Please tell me whose daughter you are. Is there room in your father's house for us to spend the night?”24 She said to him, “I am the daughter of Bethuel the son of Milcah, whom she bore to Nahor.”25 She added, “We have plenty of both straw and fodder, and room to spend the night.”26 The man bowed his head and worshiped the LORD27 and said, “Blessed be the LOR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s not forsaken his steadfast love and his faithfulness toward my master. As for me, the LORD has led me in the way to the house of my master's kinsmen.”
1아브라함은 이제 나이가 많은 노인이 되었다. 주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아 보는 늙은 종에게 말하였다. “너의 손을 나의 다리 사이에 넣어라.3 나는 네가,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두고서 맹세하기를 바란다. 너는 나의 아들의 아내가 될 여인을, 내가 살고 있는 이 곳 가나안 사람의 딸들에게서 찾지 말고,4 나의 고향, 나의 친척이 사는 곳으로 가서, 거기에서 나의 아들 이삭의 아내 될 사람을 찾겠다고 나에게 맹세하여라.”5 그 종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며느님이 되실 여인이 저를 따라오지 않겠다고 거절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주인어른의 아드님을 데리고, 주인께서 나오신 그 고향으로 가야 합니까?”6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였다. “절대로 나의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가지 말아라.7 주 하늘의 하나님이 나를 나의 아버지 집, 내가 태어난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나에게 말씀하시며, 나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이 땅을 너의 씨에게 주겠다’ 하셨다. 그러니 주님께서 천사를 너의 앞에 보내셔서, 거기에서 내 아들의 아내 될 사람을 데려올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이다.8 그 여인이 너를 따라오려고 하지 않으면, 너는 나에게 한 이 맹세에서 풀려난다. 다만 나의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가지만은 말아라.”9 그래서 그 종은 손을 주인 아브라함의 다리 사이에 넣고, 이 일을 두고 그에게 맹세하였다.10 그 종은 주인의 낙타 가운데서 열 마리를 풀어서, 주인이 준 온갖 좋은 선물을 낙타에 싣고 길을 떠나서, 아람나하라임을 거쳐서, 나홀이 사는 성에 이르렀다.11 그는 낙타를 성 바깥에 있는 우물곁에서 쉬게 하였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때였다.12 그는 기도하였다. “주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오늘 일이 잘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시오.13 제가 여기 우물곁에 서 있다가, 마을 사람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면,14 제가 그 가운데서 한 소녀에게 ‘물동이를 기울여서, 물을 한 모금 마실 수 있게 하여 달라’ 하겠습니다. 그 때에 그 소녀가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주겠습니다’ 하고 말하면, 그가 바로 주님께서 주님의 종 이삭의 아내로 정하신 여인인 줄로 알겠습니다. 이것으로써 주님께서 저의 주인에게 은총을 베푸신 줄을 알겠습니다.”15 기도를 미처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왔다. 그의 아버지는 브두엘이고, 할머니는 밀가이다. 밀가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로서, 아브라함에게는 제수뻘이 되는 사람이다.16 그 소녀는 매우 아리땁고, 지금까지 어떤 남자도 가까이하지 아니한 처녀였다. 그 소녀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 가지고 올라올 때에,17 그 종이 달려 나가서, 그 소녀를 마주 보고 말하였다. “이 물동이에 든 물을 좀 마시게 해주시오.”18 그렇게 하니, 리브가가 “할아버지, 드십시오” 하면서, 급히 물동이를 내려, 손에 받쳐 들고서, 그 노인에게 마시게 하였다.19 소녀는 이렇게 물을 마시게 하고 나서, “제가 물을 더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실컷 마시게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면서,20 물동이에 남은 물을 곧 구유에 붓고, 다시 우물로 달려가서, 더 많은 물을 길어 왔다. 그 처녀는, 노인이 끌고 온 모든 낙타들에게 먹일 수 있을 만큼, 물을 넉넉히 길어다 주었다.21 그렇게 하는 동안에 노인은, 이번 여행길에서 주님께서 모든 일을 과연 잘 되게 하여 주시는 것인지를 알려고, 그 소녀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22 낙타들이 물 마시기를 그치니, 노인은, 반 세겔 나가는 금 코걸이 하나와 십 세겔 나가는 금팔찌 두 개를 소녀에게 주면서23 물었다. “아가씨는 뉘 댁 따님이시오? 아버지 집에, 우리가 하룻밤 묵어갈 수 있는 방이 있겠소?”24 소녀가 노인에게 대답하였다. “저의 아버지는 함자가 브두엘이고, 할머니는 함자가 밀가이고, 할아버지는 함자가 나홀입니다.”25 소녀는 말을 계속하였다. “우리 집에는, 겨와 여물도 넉넉하고, 하룻밤 묵고 가실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26 일이 이쯤 되니, 아브라함의 종은 머리를 숙여서 주님께 경배하고27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주인에게 주님의 인자와 성실을 끊지 않으셨으며, 주님께서 저의 길을 잘 인도하여 주셔서, 나의 주인의 동생 집에 무사히 이르게 하셨습니다” 하고 찬양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braham instructed a trusted servant to find a wife for Isaac. He was not to choose a woman from Canaan; she had to be a woman from Abraham’s homeland. And since Canaan was the land promised by God, Abraham warned his servant not to take Isaac outside Canaan (vv. 1-9). When the servant finally reached Nahor, he sought God’s help, and Rebekah appeared before he had finished his prayer. After learning that she was a relative of Abraham and had a generous heart, he realized she was the answer to his prayer. Knowing this, he bowed and praised the Lord (vv. 10-27).
아브라함은 충실한 종에게 이삭의 며느리를 데려오라고 명합니다. 며느리는 가나안 여인이 아닌 아브라함의 고향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나안이 하나님이 주신 땅이었기에, 그는 종에게 어떤 경우에도 이삭을 가나안 밖으로 데려가지 말라고 당부합니다(1-9절). 종은 먼 길 끝에 나홀의 성에 도착하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리브가가 나타납니다. 그는 리브가가 아브라함의 친척인 것과 그녀의 넉넉한 성품을 보고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셨음을 알고 엎드려 찬송합니다(10-27절).
Who is God?
Vv. 12-27 When we let go of our impatience and follow God’s timing and ways, he quickly prepares a path for us. Abraham’s servant prayed to God, not relying on his own age and wisdom, and God allowed him to meet Rebekah before he even finished praying. When we wait for God’s guidance, he guides us in perfect timing.
조급함을 버리고 하나님의 시간과 방법을 따를 때, 하나님은 서둘러 우리의 길을 예비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연륜과 지혜를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은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리브가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릴 때, 하나님 가장 완전한 때에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9 Faith is not choosing anything other than God’s way. Abraham chose not to send Isaac out of the promised land even if it meant Isaac’s chances to get married were delayed. The more important and urgent the task, the more we must guard against straying from God’s ways. Sometimes, faith means letting go.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선택하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의 결혼이 미뤄지더라도 이삭을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밖으로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려는 일이 중요하고 급할수록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을 벗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포기가 믿음인 경우도 있습니다.
Prayer
Lord, give me the faith to wait for your timing and choose your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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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27 and said, “Blessed be the LOR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s not forsaken his steadfast love and his faithfulness toward my master. As for me, the LORD has led me in the way to the house of my master's kinsmen.
늙은 종으로 나오는 이 분의 믿음이야 말로 본 받아야 할 믿음으로 다가온다, 주인이 의도를 정확히 알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기를 잊지 않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을 찬양하는 이 마음이 내게 큰 본이 되고 도전이 된다. 쉽게 잃어버리기 쉬운 믿음의 시야를 한 순간도 소홀이 하지 않고 조급해 하지 않고 기다리며 매 순간 주목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이루어 가심을 찬양한다.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이 그치지 아니하였음을 찬양하지만 정작 이 것을 깨달아 아는 자, 본인이 오히려 이 은혜의 길을 걷고 있음을 나는 알 수 있다. 내 맘대로, 내 유익대로, 내 키는 대로 결정하고 헤치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말씀을 받아 기억하고 기도하고 의지하며 순종하는 조급하지 않고 기다리며 인내하는 삶을 살아가는 하루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