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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09 창세기 22:1 -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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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9 07:35 조회 Read81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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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이삭을 결박한 믿음

본문 : 창세기(Genesis) 22:1 - 22:24 찬송가 50장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요약: 이삭을 주신 하나님이 이삭을 제물로 요구하십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묵묵히 순종하여 그 믿음을 인정받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아브라함을 믿기에 시험하십니다. “아브라함아” 부르면 즉각 “여기 있나이다” 대답하는 관계이기에 연단하십니다. 그가 민족과 나라에 관한 약속의 첫 열매인 외아들을 ‘주신 하나님’뿐 아니라 그 외아들을 ‘요구하시는 하나님’도 믿기를 바라십니다. 혈육이라는 인간적인 수단이 소멸할지라도 기필코 이루실 약속을 신뢰하길 원하십니다. 나를 믿으시는 주께서 내게 요구하시는 믿음은 무엇입니까?3-8절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준비를 보여 주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보다’(준비하다, 히. 라아)라는 단어가 반복됩니다. 번제를 드릴 곳을 바라본(4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제물을 보실(준비하실) 거라고 고백합니다(8절). 아브라함이 살펴본(13절) 숫양은, 하나님이 봐 두신(준비하신) 것입니다(14절). 믿음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우리보다 앞서 보시고 필요한 것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 ‘여호와 이레’(‘라아’의 미래형)는 직역하면 ‘하나님이 보실 것이다’이니,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목격하고 경험한 자들의 고백입니다.11-14절   아브라함이 아들을 향해 칼을 치켜든 것을 보시고 그의 믿음을 인정하시며, “친히 준비하시리라”던 아브라함의 믿음대로 숫양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을 향해 칼을 들기 전에는 주께서 예비하신 것이 절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15-18절   외아들을 바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같이 많은 자손을 다시 약속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 이유는 바로 이삭을 드린 믿음 때문입니다. ‘믿음’은 천국행 무료입장권이 아닌, 나의 이삭을 드리는 일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9-10절  아브라함의 믿음 이야기의 절정은 이삭의 탄생이 아닌 이삭의 결박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습니다. 이삭이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롬 4:17) 창조주의 능력임을 믿었고, 창조주께서 그를 “다시 살리실 줄로”(히 11:19) 확신한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이삭을 주께 바치고 주님을 얻을 수 있길 원합니다.

열방-지난해 아이티에서는 7400건이 넘는 여성 대상 폭력이 발생했다. 이 중에서 3700건은 성폭력 사건이었다. 아이티의 치안이 속히 안정되고, 피해 여성들이 잘 치료받고 회복하도록

 

 

Trial and Obedience 시험과 순종

 

Summing up[ Genesis 22:1 - 22:24 ](Hymn50)

1After these things God tested Abraham and said to him, “Abraham!” And he said, “Here I am.”2 He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land of Moriah, and offer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of which I shall tell you.”3 So Abraham rose early in the morning, saddled his donkey, and took two of his young men with him, and his son Isaac. And he cut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arose and went to the place of which God had told him.4 On the third day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place from afar.5 Then Abraham said to his young men, “Stay here with the donkey; I and the boy will go over there and worship and come again to you.”6 And Abraham took the wood of the burnt offering and laid it on Isaac his son. And he took in his hand the fire and the knife. So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7 And Isaac said to his father Abraham, “My father!” And he said, “Here I am, my son.” He said, “Behold, the fire and the wood, but where is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8 Abraham said, “God will provide for himself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my son.” So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9 When they came to the place of which God had told him, Abraham built the altar there and laid the wood in order and bound Isaac his son and laid him on the altar, on top of the wood.10 Then Abraham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ughter his son.11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him from heaven and said, “Abraham, Abraham!” And he said, “Here I am.”12 He said, “Do not lay your hand on the boy or do anything to him, for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seeing you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 from me.”13 And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behind him was a ram, caught in a thicket by his horns. And Abraham went and took the ram and offered it up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14 So Abraham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s it is said to this day, “On the mount of the LORD it shall be provided.”15 And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Abraham a second time from heaven16 and said, “By myself I have sworn, declares the LORD,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17 I will surely bless you, and I will surely multiply your offspring as the stars of heaven and as the sand that is on the seashore. And your offspring shall possess the gate of his enemies,18 and in your offspring shall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y voice.”19 So Abraham returned to his young men, and they arose and went together to Beersheba. And Abraham lived at Beersheba.20 Now after these things it was told to Abraham, “Behold, Milcah also has borne children to your brother Nahor:21 Uz his firstborn, Buz his brother, Kemuel the father of Aram,22 Chesed, Hazo, Pildash, Jidlaph, and Bethuel.”23 (Bethuel fathered Rebekah.) These eight Milcah bore to Nahor, Abraham's brother.24 Moreover, his concubine, whose name was Reumah, bore Tebah, Gaham, Tahash, and Maacah.

1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니, 아브라함은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3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4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5 그는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아이와 저리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너희에게로 함께 돌아올 터이니, 그 동안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거라.”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7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8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얘야,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걸었다.9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10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11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13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살펴보니,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뿔이 수풀에 걸려 있었다. 가서 그 숫양을 잡아다가, 아들 대신에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14 이런 일이 있었으므로,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는 말을 한다.15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서,16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17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19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왔다. 그들은 브엘세바 쪽으로 길을 떠났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살았다.20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아브라함은 밀가가 자식들을 낳았다는 말을 들었다. 밀가와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 사이에서 아들들이 태어났는데,21 맏아들은 우스이고, 그 아래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과 같은 동생들이 태어났다.23 브두엘은 리브가의 아버지이다. 이 여덟 형제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과 그 아내 밀가 사이에서 태어났다.24 나홀의 첩 르우마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 등 네 형제를 낳았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tested Abraham by commanding him to offer his only son, Isaac, as a burnt offering. Abraham obeyed this command by preparing for the offering the following day and journeying to the land of Moriah. When he arrived, he left his two servants behind and went up the mountain with Isaac (vv. 1-6). When Isaac asked where the lamb for the offering was, Abraham replied, “God will provide”. Just as Abraham was about to offer Isaac as a sacrifice, the angel of the LORD stopped him and declared that Abraham had passed the test. Abraham gave the ram that God provided as an offering, and God, pleased with his obedience, promised him even greater blessings (vv. 7-19).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기 위해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명령하십니다. 아브라함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다음 날 아침 제사 준비를 하고 모리아 땅으로 갑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종들을 두고 이삭과 단둘이 산을 오릅니다(1-6절). 이삭이 제물에 대해 묻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마련하실 것”이라 답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는 순간 하나님은 그를 멈추게 하시고 시험에 통과했음을 선언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준비된 숫양을 드리고, 하나님은 그의 순종을 기뻐하시며 더 큰 복을 약속하십니다(7-19절).

 

Who is God?

Vv. 1-2 God gives us trials that help us grow in faith and character. The trials God gives us are not obstacles but stepping stones for growth; therefore, they are never more than we can endure (1 Cor. 10:13). Let us trust in God, who is good, even when we face trials.

때때로 어려운 시험과 같은 현실을 주셔서 우리의 믿음과 인격을 자라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 걸림돌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며, 따라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어렵습니다(고전 10:13). 시험을 만나더라도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5-18 Obedience leads to greater blessings. Among God’s words to Abraham in his obedience, the following were said for the first time: “I will surely bless you”, “multiply your offspring as the sand that is on the seashore”, and “your offspring shall possess the gate of his enemies”. While God had promised to bless Abraham before, the scale of the blessings God promised this time were magnified by Abraham’s complete obedience. Even within grace, obedience holds great significance.순종은 복을 확장합니다.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 중 ‘큰 복’, ‘바닷가의 모래’,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라는 표현은 처음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애초에 은혜로 약속을 주셨지만, 아브라함의 완전한 복종으로 그 범위를 넓히셨습니다. 은혜 속에서도 순종은 유의미합니다.

 

Prayer

 

Lord God, when the pain of trials becomes unbearable, grant us the grace to obey, trusting in your promises and pro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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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6 and said, “By myself I have sworn, declares the LORD,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17 I will surely bless you, and I will surely multiply your offspring as the stars of heaven and as the sand that is on the seashore. And your offspring shall possess the gate of his enemies,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 같이 라는 표현으로 봐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뻐하셨나를 가늠해본다. 가장 소중한 것, 삶의 우선순위,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아브라함의 제사,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하셔서 축복의 하모니를 선포하시게 하는 행위였다.  이삭을 얻기까지 기다린 세월이 얼마인데, 그를 보며 얼마나 기뻐했는데, 그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것은 인간적으로 얼마나 불쾌했을까?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의 주권을 늘 잊지 않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왔다는것을 고백하는 내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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