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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요한복음 6:1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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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5 23:56 조회 Read24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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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결핍에서 시작되는 은혜

본문 : 요한복음(John) 6:1 - 6:15 찬송가 376장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작은 헌신을 사용하여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심으로 많은 사람을 먹이십니다. 무리가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 하자, 홀로 산으로 물러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우리의 결핍 속으로 찾아오십니다. 갈릴리 호숫가에 모여든 무리는 병을 고치는 등의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그들은 주리고 마음마저 황폐한 이들이었습니다. 주님은 연민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시며 그들을 위한 일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결핍이 문제로 보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은혜의 시작점입니다. 우리의 부족함은 때로 하나님의 자비가 흘러들어오는 창문입니다.5-9절  작은 것을 드려도 놀랍게 쓰십니다. 예수님이 어디서 떡을 사서 무리를 먹이겠느냐고 물어보셨을 때 빌립은 계산하고 포기했지만, 안드레는 한 아이의 도시락을 내보였습니다.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가 사람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듯 보였지만, 예수님의 눈에는 하나님의 일이 펼쳐질 씨앗이었습니다. 우리의 헌신이 크고 대단해야만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신뢰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작은 것을 통해 예수님은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내 눈엔 보잘것없어 보여도, 주님의 가능성을 믿고 드릴 것은 무엇입니까?10-13절  넘치게 채우십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을 앉히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떡과 물고기가 모든 사람에게 넉넉히 나누어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임한 것입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단순히 배부른 식사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풍요를 미리 맛보는 잔치였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의 빈자리를 채우시고, 남음의 은혜로 우리를 다시 일으키십니다.14-15절  표적을 본 사람들이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 삼으려 했지만, 주님은 그들의 열광을 거절하시고 산으로 홀로 물러나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능력을 이용해 자기 배를 채우려 함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임금으로 세우려 한다지만, 사실 그들의 임금은 여전히 자기 욕심이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데 이용하려는 유혹을 경계해야 합니다. 자기 욕심을 왕으로 섬기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이 계실 자리가 없습니다.

 

기도

 

공동체-작은 드림을 크게 써 주시고, 어떤 결핍도 풍성히 채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열방-튀르키예의 개신교회는 공식적으로 214개까지 늘어났지만, 교회들은 여전히 무슬림 사회에서 혐오와 차별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튀르키예 교회들이 인내하며 복음을 증언하도록

 

 

The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오병이어의 기적

 

Summing up[ John 6:1 - 6:15 ](Hymn376)

1After this Jesus went away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of Galilee, which is the Sea of Tiberias.2 And a large crowd was following him, because they saw the signs that he was doing on the sick.3 Jesus went up on the mountain, and there he sat down with his disciples.4 Now the Passover, the feast of the Jews, was at hand.5 Lifting up his eyes, then, and seeing that a large crowd was coming toward him, Jesus said to Philip, “Where are we to buy bread, so that these people may eat?”6 He said this to test him, for he himself knew what he would do.7 Philip answered him, “Two hundred denarii worth of bread would not be enough for each of them to get a little.”8 One of his disciple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said to him,9 “There is a boy here who has five barley loaves and two fish, but what are they for so many?”10 Jesus said, “Have the people sit down.” Now there was much grass in the place. So the men sat down, about five thousand in number.11 Jesus then took the loaves,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distributed them to those who were seated. So also the fish, as much as they wanted.12 And when they had eaten their fill, he told his disciples, “Gather up the leftover fragments, that nothing may be lost.”13 So they gathered them up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fragments from the five barley loaves left by those who had eaten.14 When the people saw the sign that he had done, they said, “This is indeed the Prophet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15 Perceiving then that they were about to come and take him by force to make him king, Jesus withdrew again to the mountain by himself.

1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니2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갔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가 병자들을 고치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다.4 마침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다.5 예수께서 눈을 들어서,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모여드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다가,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6 예수께서는 빌립을 시험해 보시고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자기가 하실 일을 잘 알고 계셨던 것이다.7 빌립이 예수께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 사람들에게 모두 조금씩이라도 먹게 하려면, 빵 이백 데나리온어치를 가지고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8 제자 가운데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예수께 말하였다.9 “여기에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10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앉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이 앉았는데, 남자의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11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앉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시고, 물고기도 그와 같이 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으고, 조금도 버리지 말아라.”13 그래서 보리빵 다섯 덩이에서,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14 사람들은 예수께서 행하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참으로 세상에 오시기로 된 그 예언자이다” 하고 말하였다.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모셔다가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Jesus crossed over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of Galilee, a large crowd followed him because they had witnessed his miraculous healings. Jesus asked Philip where they could buy bread to feed the multitude. Philip, revealing the limits of his faith, said that even two hundred denarii would not be enough to provide for the whole crowd. Andrew mentioned a boy who had five barley loaves and two fish, but all the disciples saw it as impossible to feed everyone (vv. 1–9). Yet Jesus took the small offering, gave thanks, and miraculously fed the five thousand, with plenty to spare. Afterward, the crowd attempted to make Jesus their king by force, but he withdrew to be alone in the mountain (vv. 10–15).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무리가 병 고치는 표징을 보고 따라왔습니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무리를 먹일 빵을 어디서 구하겠느냐 물으셨지만, 빌립은 이백 데나리온으로도 부족하다며 믿음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안드레도 한 아이가 가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세웠지만, 역시 불가능한 일이라 여겼습니다(1–9절). 그러나 예수님은 그 작은 것을 축사하시고 남자만 오천 명을 넉넉히 먹이셨습니다. 무리는 예수님을 억지로 왕으로 세우려 했으나, 주님은 홀로 산으로 물러나셨습니다(10–15절).Who is God?Vv. 5-13 God, who clothes the flowers of the field and feeds the birds of the air (Matt. 6:26–29), also cares for those who follow him. Though Jesus gave physical bread to the crowd, what he truly desired to give was the Bread of Life. Today, give thanks and praise to the Lord, who generously provides both our daily bread and the bread of eternal life.

들의 꽃과 공중의 새를 입히시고 먹이시는 하나님(마 6:26–29)처럼, 따르는 무리를 돌보십니다. 군중에게는 빵을 주셨지만, 더 주고자 하신 것은 생명의 양식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일용할 양식과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풍성히 채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5-9 The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is a testimony of faith and obedience. Like Philip, there is no use in using our human logic when faced with impossible circumstances. When we offer what little we have to the Lord, he does extraordinary things. Do not be discouraged by what it seems like not enough. Instead, willingly devote yourself to the Lord, trusting that what you offer is sufficient, because the Lord is present.

오병이어의 기적은 믿음과 순종의 기적입니다. 빌립처럼 계산으로 불가능하다 단정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 손에 있는 작은 것을 주님께 드릴 때, 그 헌신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말고, ‘주님이 계시니 충분하다’는 믿음으로 기꺼이 헌신하십시오.

 

Prayer

 

Lord, thank you for always meeting my needs. Let me resonate with your heart and meet the needs of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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