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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28 요한복음 8:42 -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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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2-27 19:51 조회 Read127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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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영원에서 오신 말씀

본문 : 요한복음(John) 8:42 - 8:59 찬송가 90장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거부하는 이들의 아버지가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라고 하십니다. 영생을 주시려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모욕하고 죽이려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2-47절   예수님을 믿는 듯하다가 금세 마음을 돌려 그분을 죽이려 한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아버지는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라고 단언하십니다. 만일 그들이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버지께서 보내신 ‘말씀’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사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처음부터(태초부터) 진리를 거스르고(창 3:4) 사람을 죽음으로 이끈(창 4:8)’ 마귀를 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을 묵상하지도 않고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는다면 결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48-50,54-55절   모욕과 조롱 속에서도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구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을 사마리아 사람이라 부르고 귀신 들렸다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스스로를 변호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을 높이지 않으시고 오직 아버지의 판단에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참된 신앙은 자신을 높이는 바벨의 길(창 11:4)에서 떠나 하나님이 높이시는 순종의 길(창 12:2)을 걸으며, 그곳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51-53절   순종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3:16). 이는 육체의 죽음을 면한다는 뜻이 아니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자유로워진다는 약속입니다(11:25-26). 주님을 믿는 자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로 이어지는 문입니다.54-59절   아브라함보다 먼저 계셨고, 아브라함을 지으셨으며,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온 세상을 구원하리라는 언약(창 12:1-3)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눈으로 주님의 때를 바라보며 기뻐했지만(갈 3:16),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자처한 유대인들은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돌을 들었습니다. 혈통적 교만과 종교적 확신이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근거 없는 교만과 그릇된 신념은 예기치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기도

 

공동체-시간 속에서 역사하시는 영원하신 주님을 알아보고 따르게 하소서.

열방-영국의 망명 신청자들은 1년 동안 일할 수 없고, 1년 후에도 직업 선택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 취업으로 인한 우려를 잘 살피고 이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대안이 마련되도록

 

 

Spiritual Father 영적 아버지

 

Summing up[ John 8:42 - 8:59 ](Hymn90)

42Jesus said to them, “If God were your Father, you would love me, for I came from God and I am here. I came not of my own accord, but he sent me.43 Why do you not understand what I say? It is because you cannot bear to hear my word.44 You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your will is to do your father’s desires.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does not stand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lies, he speaks out of his own character,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45 But because I tell the truth, you do not believe me.46 Which one of you convicts me of sin? If I tell the truth, why do you not believe me?47 Whoever is of God hears the words of God. The reason why you do not hear them is that you are not of God.”48 The Jews answered him, “Are we not right in saying that you are a Samaritan and have a demon?”49 Jesus answered, “I do not have a demon, but I honor my Father, and you dishonor me.50 Yet I do not seek my own glory; there is One who seeks it, and he is the judge.51 Truly, truly, I say to you, if anyone keeps my word, he will never see death.”52 The Jews said to him, “Now we know that you have a demon! Abraham died, as did the prophets, yet you say, ‘If anyone keeps my word, he will never taste death.’53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Abraham, who died? And the prophets died! Who do you make yourself out to be?”54 Jesus answered, “If I glorify myself, my glory is nothing. It is my Father who glorifies me, of whom you say, ‘He is our God.’55 But you have not known him. I know him. If I were to say that I do not know him, I would be a liar like you, but I do know him and I keep his word.56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that he would see my day. He saw it and was glad.”57 So the Jews said to him, “You are not yet fifty years old, and have you seen Abraham?”58 Jesus said to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59 So they picked up stones to throw at him, but Jesus hid himself and went out of the temple.

42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이 너희의 아버지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에게서 와서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43 어찌하여 너희는 내가 말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그것은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44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45 그런데 내가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는다.46 너희 가운데서 누가 나에게 죄가 있다고 단정하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않느냐?47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그러므로 너희가 듣지 않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48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가 당신을 사마리아 사람이라고도 하고, 귀신이 들렸다고도 하는데, 그 말이 옳지 않소?”4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귀신이 들린 것이 아니라, 나의 아버지를 공경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모욕한다.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나를 위하여 영광을 구해 주시며, 심판해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신다.5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말을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이다.”52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귀신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이 ‘나의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이다’ 하니,53 당신이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더 위대하다는 말이오? 또 예언자들도 다 죽었소. 당신은 스스로를 누구라고 생각하오?”5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를 영광되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헛된 것이다. 나를 영광되게 하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시다.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분이시다.55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처럼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키고 있다.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내 보고 기뻐하였다.”57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나이가 쉰도 안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59 그래서 그들은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몸을 피해서 성전 바깥으로 나가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Jews claimed God as was their father, yet Jesus declared their father to be the devil. Those who refused to believe in Jesus and sought to kill the sinless One revealed themselves as children of the devil. Had they truly been God’s children, they would have loved and believed in Jesus (vv. 42–47). In response to these words, the Jews became furious and questioned how he could consider himself greater than Abraham and the prophets, who had long since died. Jesus declared that God was his Father and that he existed before Abraham. Enraged by this statement, the crowd sought to stone him (vv. 53–59).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아버지라고 주장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아버지가 악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죄 없으신 그분을 죽이려 하는 자들은 악마의 자녀임을 드러낸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었을 것입니다(42–47절). 이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모욕하며 비난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예언자도 죽었는데 당신은 누구냐고 공격하자, 예수님은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이시며, 아브라함 이전부터 계셨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분노한 무리는 예수님을 돌로 치려 했습니다(53-59절).

 

Who is Jesus?

Vv. 51–53 Jesus gives eternal life to those who obey. This does not mean, as the Jews misunderstood, that one would avoid physical death. Rather, it means that those who follow Jesus will not perish eternally in sin (3:16; 10:28), and that death's dominion is temporary, with the promise of eternal resurrection on the last day (11:25-26).

순종하는 자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유대인들의 오해처럼 육체적으로 죽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죄 가운데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는 의미이자(3:16; 10:28), 죽음의 지배는 일시적이며 마지막 날 영원히 부활할 것이라는 약속(11:25-26)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2-47 Those who stand for truth are God's children. Those who believe in Jesus and abide in the word of truth are born of the heavenly Father. Conversely, those who embrace falsehood and lie to satisfy their own desires belong to the devil. The thoughts and actions of my heart reveal to whom I truly belong.

진리 편에 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고 진리의 말씀에 거하는 사람이 하늘 아버지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반면 거짓의 편에 서고, 욕망을 이루려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악마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내 마음의 생각과 행동이 내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 말해 줍니다.

 

Prayer

 

Dear God, may the fruit of my life reveal that I am your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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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50 Yet I do not seek my own glory; there is One who seeks it, and he is the judge.51 Truly, truly, I say to you, if anyone keeps my word, he will never see death.”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기 영광을 구하고 인기를 누리는 줄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반복적으로 오직 하나님 말씀만을 전하고 하나님이 자신을 보내셨음을 선언하신다. 마치 마귀의 광야 시험처럼,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서의 지위를 누리도록 하라는 유혹과 같다. 하지만 철저하게 하나님만을 높이고 그 분의 뜻을 전하며 영원한 샘영을 얻기를 바라신다. 50세도 안된 젊은 이가 어떻게 아브라함을 보았다고 하는지, 도저히 용납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기적과 표적으로 놀라워했으면서도 에수님이 누구신지를 알지못하고 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보지 않는다면 예수님은 보이지 않으신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임을 잊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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