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 요한복음 7:53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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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2-24 23:55 조회 Read125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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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나는 세상의 빛이라
본문 : 요한복음(John) 7:53 - 8:20 찬송가 84장
53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3 바리새인들이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19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20 이 말씀은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앞에서 하셨으나 잡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요약: 간음한 여인을 정죄하려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며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어 “나는 세상의 빛이라”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절 인간의 함정을 넘어 자비로 응답하십니다. 예수님 앞에 한 여인이 끌려왔습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그를 이용해서 예수님을 시험하려 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속셈을 꿰뚫어 보시고, 침묵으로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주님의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성급한 정죄를 막고 은혜의 공간을 마련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언어였습니다. 인간은 돌을 들지만 예수님은 손을 내미십니다. 정죄보다 자비를, 폭로보다 회복을 택하시는 그분 안에서 죄인이라도 희망을 발견합니다.10-11절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새 생명의 길로 부르시는 분입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이 말씀은 은혜와 정의가 맞닿는 지점,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주님의 용서는 허락이 아니라 초대입니다. 죄를 덮는 맹목이 아니라, 새 삶으로 이끄는 부르심입니다. 그분의 자비는 죄에 무딘 우리를 일깨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 갑니다.12-20절 어둠을 가르는 세상의 빛이십니다. 초막절 불빛이 타오르던 여인의 뜰에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 그 선언은 교훈이 아니라 존재의 외침이었습니다. 그 빛은 단죄가 아니라 생명이며, 두려움이 아니라 자유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빛을 두려워했습니다. 율법의 그림자에 갇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빛은 드러내어 정죄하는 빛이 아니라, 상한 마음을 비추어 치유하고 방황하는 영혼을 이끌어 자유케 하는 빛입니다. 우리가 그 빛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일 때, 우리 안의 모든 어둠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7-9절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주님의 말씀 앞에서 돌을 쥔 손들이 하나씩 돌을 내려놓았습니다. 나이 많은 자부터 떠난 것은, 오래 산 만큼 자신이 죄인임을 더 깊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의 허물을 정죄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남을 공격하는 무기가 아니라 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기도
공동체-제 어둠을 밝히시고 정죄 대신 자비를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열방-1인당 국민소득이 563달러에 그치는 마다가스카르는 가난에도 불구하고 장례와 추모 의식에 큰돈을 사용한다. 선교사들이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선교 전략에 지혜를 갖도록
The Light of Life 생명의 빛 되신 주님
Summing up[ John 7:53 - 8:20 ](Hymn84)[The Earliest Manuscripts Do Not Include7:53–8:11.]7 :53[[They went each to his own house,8 :1but Jesus went to the Mount of Olives.2 Early in the morning he came again to the temple. All the people came to him, and he sat down and taught them.3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brought a woman who had been caught in adultery, and placing her in the midst4 they said to him, “Teacher, this woman has been caught in the act of adultery.5 Now in the Law, Moses commanded us to stone such women. So what do you say?”6 This they said to test him, that they might have some charge to bring against him. Jesus bent down and wrote with his finger on the ground.7 And as they continued to ask him, he stood up and said to them, “Let him who is without sin among you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at her.”8 And once more he bent down and wrote on the ground.9 But when they heard it, they went away one by one, beginning with the older ones, and Jesus was left alone with the woman standing before him.10 Jesus stood up and said to her, “Woman, where are they? Has no one condemned you?”11 She said, “No one, Lord.” And Jesus said, “Neither do I condemn you; go, and from now on sin no more.”] ]12 Again Jesus spoke to them, say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ot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13 So the Pharisees said to him, “You are bearing witness about yourself; your testimony is not true.”14 Jesus answered, “Even if I do bear witness about myself, my testimony is true, for I know where I came from and where I am going, but you do not know where I come from or where I am going.15 You judge according to the flesh; I judge no one.16 Yet even if I do judge, my judgment is true, for it is not I alone who judge, but I and the Father who sent me.17 In your Law it is written that the testimony of two people is true.18 I am the one who bears witness about myself, and the Father who sent me bears witness about me.”19 They said to him therefore, “Where is your Father?” Jesus answered, “You know neither me nor my Father. If you knew me, you would know my Father also.”20 These words he spoke in the treasury, as he taught in the temple; but no one arrested him, because his hour had not yet come.
53[[그리고 그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다.8 :1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굽혀서,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7 그들이 다그쳐 물으니, 예수께서 몸을 일으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서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8 그리고는 다시 몸을 굽혀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9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나이가 많은 이로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떠나가고, 마침내 예수만 남았다. 그 여자는 그대로 서 있었다.10 예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를 정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느냐?”11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님,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12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1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이 스스로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니, 당신의 증언은 참되지 못하오.”1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비록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다.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15 너희는 사람이 정한 기준을 따라 심판한다.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16 그러나 내가 심판하면 내 심판은 참되다. 그것은,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17 너희의 율법에도 기록하기를 ‘두 사람이 증언하면 참되다’ 하였다.18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사람이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여 주신다.”19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물었다.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에 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도 모르고, 나의 아버지도 모른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20 이것은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궤가 있는 데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그를 잡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아직도 그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
gMany gathered at the temple to hear Jesus teach. The scribes brought a woman caught in adultery, intending to test him. Aware of their motives, Jesus said, ‘Let him who is without sin among you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at her.’ With these words, Jesus revealed that there was no one was without sin and therefore none could condemn. Though only Jesus had the authority to judge, he chose instead to forgive her and told her to sin no more (7:53-8:11). Jesus then declared himself to be the light of the world, the light of life. When the Pharisees challenged the validity of his testimony, Jesus responded that the heavenly Father also bore witness to him. He then rebuked them, saying they knew neither the Father nor the Son (8:12-20).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성전에 모였습니다. 율법학자들은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끌고 와 예수님을 시험했지만, 주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며 아무도 정죄할 수 없음을 드러내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심판할 권세가 있지만 여인을 용서하시고 다시 죄를 짓지 말라 하셨습니다(7:53-8:11). 예수님은 자신을 세상의 빛, 생명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이 자기 증언이 무효라 비난하자, 예수님은 아버지께서도 증언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아버지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한다고 책망하십니다(8:12-20).
Who is Jesus?
Vv. 3-11, 15 Though he possessed the authority to judge, Jesus chose to forgive rather than condemn. For he did not come to judge the world, but to save it from sin. Jesus turned the accusatory attention of the crowd away from the adulterous woman and back onto their own sinfulness. We too are sinners, utterly dependent on the Lord’s forgiveness and unconditional love.
심판할 권세가 있지만, 심판하지 않고 용서하십니다.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간음한 여자를 향한 사람들의 비난의 시선을 온갖 죄를 감추고 사는 그들 자신에게로 돌리십니다. 지금 우리도 주님의 용서와 사랑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V. 12 Jesus is the light that leads to life. Against the backdrop of the ceremony of light during the Feast of Booth, he testified he was the light that dispels darkness, declaring that only those who follow this light will receive life (cf. Isa. 42:6; 60:1). Today, too, we must walk by the light of the Lord’s Word, which illuminates our path as we follow him.
생명으로 인도하는 빛이십니다. 초막절의 횃불 의식을 배경으로 자신을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 증언하시며, 그 빛을 따르는 자만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참조. 사 42:6; 60:1). 오늘도 주님의 말씀의 빛으로 나의 길을 비추고 따르며 살아가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God, help us walk the path of righteousness and life, using your Word as a lamp to guide our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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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2 Again Jesus spoke to them, say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ot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
빛이 이땅에 오셔서 어둠을 밝히시고 새 생명을 주시고 삶을 인도하신다. 예수님의 사역이시다. 예수님은 빛이시다. 내 안에 오신것도 빛으로 오셔서 나의 어둠을 밝혀주시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하셨다. 더이상 어둠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따라 살고 있다.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을 향해 어둠(죄)이 없는자 먼저 돌로 치라, 하니 모두 떠나간다. 그리고 그 여인의 어둠을 밝혀주신다.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는 말씀에 마음이 내려앉는다. 다시는, 다시는, 예수님은 신신 당부하고 계신다. 38년된 병자에게도, 그리고 오늘 여인에게도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고 타이르신다. 나에게도 말씀하신다. 다시는 죄를 , 어둠속에 거하지 말라, 범하지 말라. 생명의 빛을 얻었으니 그 빛을 따라 살아라. 하나님을 따라 사는 삶, 예수님이 비추어 주시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사는 것이 나의 본문, 빛 된 삶임을 기억하고 감사드리는 하루되기.
무엇을 선택할 때 빛의 선택해야할 것, 하나님의 백성, 빛의 백성, 소금된 백성으로 선택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질문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택과 순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