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6 Day 5 – 창세기 5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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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1-16 09:19 조회 Read12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Link
본문
???? Day 5 – 창세기 50:22–26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주하였으며, 백십 세를 살았더라. 요셉이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무릎 위에서 양육되었더라.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올라가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되,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 입관하였더라.
So Joseph remained in Egypt, he and his father’s house. Joseph lived 110 years. And Joseph saw Ephraim’s children of the third generation. The children also of Machir the son of Manasseh were counted as Joseph’s own. And Joseph said to his brothers, “I am about to die, but God will visit you and bring you up out of this land to the land that he swore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Then Joseph made the sons of Israel swear, saying, “God will surely visit you, and you shall carry up my bones from here.” So Joseph died, being 110 years old. They embalmed him, and he was put in a coffin in Egypt.
✏ 내용 요약
요셉은 백십 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 전, 형제들에게 믿음의 고백을 남깁니다. 그는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라는 말을 두 번이나 반복하며, 자신의 죽음이 하나님의 섭리의 끝이 아님을 선포했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그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뼈가 언젠가 그 땅으로 옮겨질 것을 믿었습니다. 그의 신앙은 죽음을 넘어 약속의 성취를 바라본 믿음이었습니다.
???? 배경과 맥락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시작부터 끝까지 인도된 삶이었습니다. 그는 형제들에게 버림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가족을 살리셨습니다. 그의 마지막 고백은 하나님의 약속이 자신을 넘어, 민족 전체에 이어질 것임을 확신하는 믿음의 유언이었습니다. 훗날 출애굽기 13장에서 모세는 요셉의 유언을 기억하고 그의 유골을 들고 약속의 땅으로 올라갑니다. 요셉의 믿음은 세대를 뛰어넘어 이스라엘의 신앙 유산이 되었습니다.
???? 묵상
요셉은 110세의 일기로 일생을 마치면서 그의 형제와 자식들에게 어떠한 말을 남겼습니까? 또한 무엇을 맹세 시켰습니까? 왜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토록 중요했습니까?
우리는 왜 아무 곳에서 살 수 없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곳에 살기를 원하십니까? 우리가 살아야할 땅 가나안이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요셉의 마지막 말은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인생의 끝에서도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생명보다 길고, 우리의 세대보다 깊습니다. 우리는 떠나도 하나님의 계획은 계속됩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유언을 기억하셨고, 그 믿음의 씨앗을 민족의 구속사로 자라게 하셨습니다. 믿음은 죽음 이후에도 유효합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하나님의 섭리는 개인의 생애를 넘어 세대와 역사를 관통합니다.
2⃣ 참된 믿음은 죽음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믿음의 유언을 통해 구속사를 계속 이루십니다.
❓ 적용
당신은 하나님이 세우신 섭리를 믿으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당신의 신앙이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으로 남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죽음 이후에도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확신이 당신의 믿음을 지탱하고 있습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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