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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전도서 Ec 1:12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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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11-27 23:41 조회 Read1,228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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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이스라엘의 왕 전도자는 자신의 지혜를 써서 세상 모든 일을 탐구하지만, 그 역시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 전도서 1:12 - 1:18 ] (찬송484장)

인생사에 대한 탐구의 한계 

12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5구부러진 것도 곧게 할 수 없고 모자란 것도 셀 수 없도다


 지혜의 한계 

 16내가 내 마음 속으로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크게 되고 지혜를 더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사람들보다 낫다 하였나니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17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18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도움말

13절) ‘마음을 다하며’는 직역하면 ‘마음을 두었다’는 뜻이다.


[ Ecclesiastes 1:12 - 1:18 ]

12I the Preacher have been king over Israel in Jerusalem.13 And I applied my heart to seek and to search out by wisdom all that is done under heaven. It is an unhappy business that God has given to the children of man to be busy with.14 I have seen everything that is done under the sun, and behold, all is vanity and a striving after wind.15 What is crooked cannot be made straight, and what is lacking cannot be counted.16 I said in my heart, “I have acquired great wisdom, surpassing all who were over Jerusalem before me, and my heart has had great experience of wisdom and knowledge.”17 And I applied my heart to know wisdom and to know madness and folly. I perceived that this also is but a striving after wind.18 For in much wisdom is much vexation, and he who increases knowledge increases sorrow.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isdom is the most important virtue that a king needs to possess. The preacher devoted himself to accumulating wisdom and knowledge for the sake of becoming a good ruler of the people. He tried to perceive and study the world with this wisdom to understand the ways of the world. However, the more he learned about the world, the more sorrow he felt, rather than elation. Eventually, the preacher ended up confessing that wisdom was vanity. He tried to live prudently by knowing the ways of the world but the only thing he gained from wisdom was anxiety and anguish (vv. 12-19).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5 The ups and downs and emptiness we encounter in our lives cannot be solved by the toiling and wisdom of human beings. Only wisdom that trusts in and meditates on the providence of God, who allows there to be chaos in our lives, can lead us to a true understanding of the world. More than understanding the world itself, we need to understand first that God is the Lord of our lives.  


Vv. 16-18 Only those who understand the limits are able to slow down in the face of danger and escape from crises. Even the preacher, the wisest of all people (1 Kings 4:30), admitted that his wisdom was limited. Intelligence without God is just another idol. The more we know, the more our suffering and responsibilities increase. This is because the more we know, the more apparent evil becomes. Knowledge itself is not a sin but trying to seek satisfaction in our lives through knowledge is vanity. 


Prayer


Lord, give me your wisdom so that I may be able to put my knowledge to good use in thi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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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18 For in much wisdom is much vexation, and he who increases knowledge increases sorrow.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아니고 세상에대한 지혜인듯하다. 그래서 세상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여러가지 해법, 계산법, 논리 등에 밝은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그런 사람에 세상에서 더욱 환영받고 지위가 올라가고 성공하는 삶을 산다고 하는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더욱 번민하고 근심을 더 하게 된다고 한다. 끝이 없는 생의 문제들을 대하는 자세를 배운다. 세상이 주는 지혜로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분별하여 사용하자.
하나님께 채널을 맞추고 말씀듣기를 즐겨하며 영적인 삶에 초점을 두는 삶 살기.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5구부러진 것도 곧게 할 수 없고 모자란 것도 셀 수 없도다.

젊음이 왕성할 땐 그까짓 것 열심히 하면 이루지 않겠어? 하며 쉼도 없이 살았습니다. 특히 미국 이민10년은 옆도 돌아 볼 겨를 없이 부지런히 살았습니다. 좀 여유가 생기는가 싶더니 다음 10년도 이렇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내 나이는 50이 넘고,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은 전화 통화할 때마다 건강 걱정에 맘이 철렁내려 앉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뭔가 이룬거 같은데… 오히려 잃어 버린 것도 많은 거 같고. 삶의 구부러진 것, 모자란 것이 바뀌었나라는 질문에 쉽게 네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젠 어떻게 살아 가야 할까? 전도서와 함께 고민을 해 봅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8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지금보다 젊은시절 세상고민 혼자 다 하며, 책을통해 지식과 지혜, 경험을 얻고자 부던히도 애쓰며 살았던게 새삼 기억납니다. 성경은 읽었지만 깊이 있지 못했고, 지극히 제 자신 본위로 보고 듣고 적용했기에 어쩜 더 이기적이고  하나님을 능력과 사랑을 제한하는 삶을 살았던것 같습니다. 나름 치열하게 열심히  살면서 얻은것도 많지만, 저 또한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가지 못한것입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더 늦기전에 젊을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곱씹어지고, 말씀을 통해 세상을 볼수 있게 된것입니다. 너무 많은 생각들로 고민하기 보다 하나님앞에 좀더 단순해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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