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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5.21 사무엘상 1 Samuel 9:15 -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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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2-05-21 07:13 조회 Read353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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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사울을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셨다고 알리십니다. 사무엘은 사울을 만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려 주고, 극진히 대접하며,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 사무엘상 9:15 - 9:27 ] (찬송312장)

하나님의 예고 

15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16내일 이맘 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하셨더니 17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하시니라


 사무엘과 사울의 만남 

18사울이 성문 안 사무엘에게 나아가 이르되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청하건대 내게 가르치소서 하니 19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선견자이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20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이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버지의 온 집이 아니냐 하는지라 21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산당에서 함께 한 식사 

22사무엘이 사울과 그의 사환을 인도하여 객실로 들어가서 청한 자 중 상석에 앉게 하였는데 객은 삼십 명 가량이었더라 23사무엘이 요리인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주며 네게 두라고 말한 그 부분을 가져오라 24요리인이 넓적다리와 그것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보라 이는 두었던 것이니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백성을 청할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것을 두고 이 때를 기다리게 하였느니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사무엘과 사울의 담화 

25그들이 산당에서 내려 성읍에 들어가서는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지붕에서 담화하고 26그들이 일찍이 일어날새 동틀 때쯤이라 사무엘이 지붕에서 사울을 불러 이르되 일어나라 내가 너를 보내리라 하매 사울이 일어나고 그 두 사람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가서 27성읍 끝에 이르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사환에게 우리를 앞서게 하라 하니라 사환이 앞서가므로 또 이르되 너는 이제 잠깐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더라


[ 1 Samuel 9:15 - 9:27 ]

15Now the day before Saul came, the LORD had revealed to Samuel:16 “Tomorrow about this time I will send to you a man from the land of Benjamin, and you shall anoint him to be prince over my people Israel. He shall save my people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For I have seen my people, because their cry has come to me.”17 When Samuel saw Saul, the LORD told him, “Here is the man of whom I spoke to you! He it is who shall restrain my people.”18 Then Saul approached Samuel in the gate and said, “Tell me where is the house of the seer?”19 Samuel answered Saul, “I am the seer. Go up before me to the high place, for today you shall eat with me, and in the morning I will let you go and will tell you all that is on your mind.20 As for your donkeys that were lost three days ago, do not set your mind on them, for they have been found. And for whom is all that is desirable in Israel? Is it not for you and for all your father’s house?”21 Saul answered, “Am I not a Benjaminite, from the least of the tribes of Israel? And is not my clan the humblest of all the clans of the tribe of Benjamin? Why then have you spoken to me in this way?”22 Then Samuel took Saul and his young man and brought them into the hall and gave them a place at the head of those who had been invited, who were about thirty persons.23 And Samuel said to the cook, “Bring the portion I gave you, of which I said to you, ‘Put it aside.’”24 So the cook took up the leg and what was on it and set them before Saul. And Samuel said, “See, what was kept is set before you. Eat, because it was kept for you until the hour appointed, that you might eat with the guests.” So Saul ate with Samuel that day.25 And when they came down from the high place into the city, a bed was spread for Saul on the roof, and he lay down to sleep.26 Then at the break of dawn Samuel called to Saul on the roof, “Up, that I may send you on your way.” So Saul arose, and both he and Samuel went out into the street.27 As they were going down to the outskirts of the city, Samuel said to Saul, “Tell the servant to pass on before us, and when he has passed on, stop here yourself for a while, that I may make known to you the word of God.”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Samuel already knew Saul. This was because God had told Samuel that he would meet the man who would be ‘prince over Israel’. Samuel told Saul, who had come to him in search of his donkeys, that he was ‘desired’ by Israel, and Saul was bewildered by this (vv. 15-21). Samuel made Saul, a person of the small tribe of Benjamin, sit in the highest seat at the table. Then he served Saul specially prepared food. After the feast, Saul stayed up all night talking with Samuel, the leader of Israel, just like a king. At the break of dawn, Samuel told Saul that he would make known to him a special message from God (vv. 22-27).  


Who is God?

V. 16 God hears the cries of his people. God appointed Saul for the salvation of his people. God desires leaders who see the suffering of the people and care for their wellbeing. Do you understand the calling that God has given you?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0-21 Although Samuel knew God’s will to appoint Saul as king, he prepared for this with great precaution. There is no way to justify laziness or disobedience disguised as God’s will. What are you doing to obey the will of God that has been revealed to you? 


Prayer


Lord, help me to desire to not only know your will, but to obey it even more earnes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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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나라들 처럼  왕을 세워달라는 요구에  하나님은 섭섭하기도 ,  화도 나셔서 그래 너들 맘대로 해봐라고 하실만도 하실텐데  하나님은 왕을 세워나가심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그냥 아무나 세워주시 않으시고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해낼  왕을 세우실 것을  말씀 하심을 통해  하나님은 정말 대단하시다 싶습니다  . 청년시절에  내 뜻에 맞지 않아 불만 스러워 불평하고 불평했을때  결국 손들일이 생겼고  회개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눈물 콧물 흘리며 이런 기도를 한것이 생각이 납니다  .  하나님 어찌 저에 대해  이렇게 참으시고 기다려주십니까  하나님은 바보아니십니까  .  정말 바보같아요 저 같은자를  또한 기다리고  사랑하시는  사랑가득한 바보  ~! 

사울은  선견자를 만나기 위해 갔지만  하나님이 사울을 사무엘에게 보내셨음을 말씀을통해 볼수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주선하신 만남에서  계획이 있고  뜻하신 부분이 있음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우리의 삶 중에  많은 만남이 있지만 특별히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만남은  하나님의  섭리과 계획이 있음을 다 시 묵상해 봅니다  .당시에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아 ~~ 이거구나  할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저에게 허락한 개인저인 만남들, 교회 공동체들과의 만남들을  하나하나 인도해 오신 하나님은 나보다 더 멀리 보시고 깊고 넓게 생각하시는 분이심을 묵상하게 되고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만남들을  대수롭지 않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으실 것을 믿고 오늘도 살아  나아가길 원합니다  .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잃어버린 암나귀로 인하여 사무엘과 사울의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이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섭리에 기초한 필욘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사무엘은 사울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해 주는데 사울은 자신의 분수를 알고 겸손한 모습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쓰시는 분이심을 가르쳐주십니다.
사무엘은 사울과 식사를 나누며 사울이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할만한지 그 사람 됨됨이를 주의 깊게 살폈을 것입니다.
식사후에 사무엘은 확신을 가진듯 사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합니다.
이제 사울은 사무엘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을 다르실 왕의 직분을 수행해야 합니다.
자신의 판단이나 지식이나 경험이나 욕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말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모든 만남 또한 하나님의 섭리로 인한 결과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서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이를 이루어드려야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위대한 사명과 위대한 계명에 헌신함으로써 성취해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우리 모든 식구들이 주님의 날 예배를 위하여 미리 준비된 마음으로 참여하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옵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나귀의 소중함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중간에 포기하고 사울이 돌아갔다면 만나지 못할, 이루어지지 않을 이야기가 되어버렸을 것입니다.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작은일에도 충성하고 성실하게 주인이 명한대로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봅니다. 게으르거나 불순종으로 스스로를 방치하지 않게하시고 맡겨주신 일, 연구, 교회사역, 가족, 친구, 등 환경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사울의 자존감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없고 스스로를 매우 작은 존재로 여기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 느낌으로 단정짓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에 의해서 쓰임받는 인생임을 믿고 의지하며 순종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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