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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사무엘상 1 Samuel 9:1 -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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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5-19 19:51 조회 Read425회 댓글 Reply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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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사울은 아버지의 잃어버린 암나귀들을 찾으러 나섰다가 우여곡절 끝에 사무엘이 있는 곳에 다다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사울을 사무엘에게 이끌어 가셨습니다.


[ 사무엘상 9:1 - 9:14 ] (찬송375장)

잃은 암나귀를 찾아 나선 사울 

1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며 베냐민 사람이더라 2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3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의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한 사환을 데리고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4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그 곳에는 없었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니라


 사무엘을 찾아 나선 사울 

5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 가던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아버지께서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6그가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읍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가 갈 길을 가르쳐 줄까 하나이다 하는지라 7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주머니에 먹을 것이 다하였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예물이 없도다 무엇이 있느냐 하니 8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의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쳐 달라 하겠나이다 하더라 9(옛적 이스라엘에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물으려 하면 말하기를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으니 지금 선지자라 하는 자를 옛적에는 선견자라 일컬었더라) 10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네 말이 옳다 가자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성읍으로 가니라


 사무엘의 행방을 알려 주는 소녀들 

11그들이 성읍을 향한 비탈길로 올라가다가 물 길으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묻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하니 12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서 갔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읍에 들어오셨나이다 13당신들이 성읍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니이다 그러므로 지금 올라가소서 곧 그를 만나리이다 하는지라 14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도움말

5절) ‘숩’은 사무엘의 아버지 ‘엘가나’의 조상이다(1:1). 사무엘의 고향 ‘라마’가 그 조상의 이름인 ‘숩’으로도 불렸던 것 같다.


[ 1 Samuel 9:1 - 9:14 ]

1There was a man of Benjamin whose name was Kish, the son of Abiel, son of Zeror, son of Becorath, son of Aphiah, a Benjaminite, a man of wealth.2 And he had a son whose name was Saul, a handsome young man. There was not a man among the people of Israel more handsome than he. From his shoulders upward he was taller than any of the people.3 Now the donkeys of Kish, Saul’s father, were lost. So Kish said to Saul his son, “Take one of the young men with you, and arise, go and look for the donkeys.”4 And he passed through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passed through the land of Shalishah, but they did not find them. And they passed through the land of Shaalim, but they were not there. Then they passed through the land of Benjamin, but did not find them.5 When they came to the land of Zuph, Saul said to his servant who was with him, “Come, let us go back, lest my father cease to care about the donkeys and become anxious about us.”6 But he said to him, “Behold, there is a man of God in this city, and he is a man who is held in honor; all that he says comes true. So now let us go there. Perhaps he can tell us the way we should go.”7 Then Saul said to his servant, “But if we go, what can we bring the man? For the bread in our sacks is gone, and there is no present to bring to the man of God. What do we have?”8 The servant answered Saul again, “Here, I have with me a quarter of a shekel of silver, and I will give it to the man of God to tell us our way.”9 (Formerly in Israel, when a man went to inquire of God, he said, “Come, let us go to the seer,” for today’s “prophet” was formerly called a seer.)10 And Saul said to his servant, “Well said; come, let us go.” So they went to the city where the man of God was.11 As they went up the hill to the city, they met young women coming out to draw water and said to them, “Is the seer here?”12 They answered, “He is; behold, he is just ahead of you. Hurry. He has come just now to the city, because the people have a sacrifice today on the high place.13 As soon as you enter the city you will find him, before he goes up to the high place to eat. For the people will not eat till he comes, since he must bless the sacrifice; afterward those who are invited will eat. Now go up, for you will meet him immediately.”14 So they went up to the city. As they were entering the city, they saw Samuel coming out toward them on his way up to the high place.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Saul was someone who fit the Israelites’ idea of a king (vv.1-4). He was a dutiful son who cared for his father, a young man who had the sense to prepare a gift for his visit to the seer, and a leader who knew how to listen to his servants (vv.5-10). When Saul failed to find his father’s donkeys, he sought out Samuel, the seer in the land of Zuph, for help. He was able to meet Samuel based on key information provided by young women at the well (vv.11-14). Like this, God orchestrated a meeting between Saul and Samuel. 


Who is God?

VV. 3-5 God called Saul, who faithfully carried out small and ordinary tasks in his daily life, to be king. God hoped for him to demonstrate the same faithfulness to his duties as a leader. Let’s accept the discipline of the word so that we may steadfastly hold onto our humility.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1-14 Even things that appear to be by chance could be inevitable events that have been planned by God. Are you not giving into laziness by believing that things will happen by ‘luck’ or ‘chance’? Rather than believing in ‘fortune’, let’s dedicate our utmost every day with faith in God’s faithful guidance. 


Prayer


Lord, help me not to seek the acknowledgement of others but to faithfully carry out even the smallest of tasks befo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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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의 방법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암나귀, 사환과 소녀들을 두셔서 사울이 사무엘을 찾도록 인도하십니다.
중간에 포기할 것을 생각했지만 사환의 오병이어와 같은 헌신으로 또 소녀들의 자세한 안내를 통해 사무엘을 만나게 됩니다. 암나귀를 찾는데 에브라임, 살리사, 사알림, 베냐민 땅을 다 다니게한 것도, 사환이 자신의 가진 것을 기꺼이 내놓으며 선지자를 찾아보자는 것도, 물길러 나오는 소녀 역시 모두 세밀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암나귀같은 작은 것, 한 세겔의 사분의 일이라도 충성으로 전심으로 순종하는 길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임을 명심하길 원합니다. 제 삶에서 무엇이 이와 같은 환경인지 깨닫게 하소서. 맡겨주신 사명, 직업, 부모로서의 소명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충성을 다해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 곧 제게 주신, 만나게 하신, 예비하심을 알게 하소서
회의 준비에 지혜를 주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의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한 사환을 데리고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4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그 곳에는 없었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니라
5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 가던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아버지께서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

세움은 어떤 사람인지 잘 나타나 있습니다.
1. 그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가장 준수한 퐁모를 지녔으며 키는 일반인보다 어깨 위만큼 는 사람입니다.
    가히 용사이며 풍모가 멋진 청년입니다.

2. 아버지를 위하여 잃어버린 나귀를 찾으러 몇 십킬로가 족히 될만한 거리를 열심히 찾을 뿐 아니라 아버지가 자기들의 안위를 걱정핧까 염려하는 효성이 지극한 사람입니다.

3.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를 염려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을 존중하는 믿음이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사울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됢난한 자질을 갖춘사람이아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갈길을 잃은 듯 보이는 사울을 인도하셔서 사울을 만나도록 하셨습니다.
암나귀를 잃어버린 것은 당시로서는 큰 손해이지만 그를 통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당하는 모든 인생사는 온전히 하나님의 역사적인 측면에서 해석되고 적용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4)
 
* 오늘 금요기도회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자들이 모이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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