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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사무엘상 1 Samuel 8:1 -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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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5-19 00:27 조회 Read229회 댓글 Reply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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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이스라엘은 왕이 없어도 평화와 안정을 누렸지만(7:13,14), 그런데도 다른 나라처럼 되려고 왕을 요구합니다. 사무엘이 왕정의 위험성을 경고해도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 사무엘상 8:1 - 8:22 ] (찬송67장)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1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2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3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4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5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왕을 요구하는 속내 

 6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했을 때에 사무엘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8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9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고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가르치라

 

 왕정의 위험 

 10사무엘이 왕을 요구하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말하여 11이르되 너희를 다스릴 왕의 제도는 이러하니라 그가 너희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의 병거와 말을 어거하게 하리니 그들이 그 병거 앞에서 달릴 것이며 12그가 또 너희의 아들들을 천부장과 오십부장을 삼을 것이며 자기 밭을 갈게 하고 자기 추수를 하게 할 것이며 자기 무기와 병거의 장비도 만들게 할 것이며 13그가 또 너희의 딸들을 데려다가 향료 만드는 자와 요리하는 자와 떡 굽는 자로 삼을 것이며 14그가 또 너희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에서 제일 좋은 것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하들에게 줄 것이며 15그가 또 너희의 곡식과 포도원 소산의 십일조를 거두어 자기의 관리와 신하에게 줄 것이며 16그가 또 너희의 노비와 가장 아름다운 소년과 나귀들을 끌어다가 자기 일을 시킬 것이며 17너희의 양 떼의 십분의 일을 거두어 가리니 너희가 그의 종이 될 것이라 18그 날에 너희는 너희가 택한 왕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되 그 날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니

 

 백성의 고집대로 허용하시는 하나님 

 19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20우리도 다른 나라들 같이 되어 우리의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이다 하는지라 21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매 22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을 들어 왕을 세우라 하시니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성읍으로 돌아가라 하니라

 

 도움말

9절) 여기서 ‘왕의 제도’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왕의 법(신 17:14-20)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요구한 ‘다른 나라와 같은 왕의 제도’를 가리킨다.


[ 1 Samuel 8:1 - 8:22 ]

1When Samuel became old, he made his sons judges over Israel.2 The name of his firstborn son was Joel, and the name of his second, Abijah; they were judges in Beersheba.3 Yet his sons did not walk in his ways but turned aside after gain. They took bribes and perverted justice.4 Then all the elders of Israel gathered together and came to Samuel at Ramah5 and said to him, “Behold, you are old and your sons do not walk in your ways. Now appoint for us a king to judge us like all the nations.”6 But the thing displeased Samuel when they said, “Give us a king to judge us.” And Samuel prayed to the LORD.7 And the LORD said to Samuel, “Obey the voice of the people in all that they say to you, for they have not rejected you, but they have rejected me from being king over them.8 According to all the deeds that they have done, from the day I brought them up out of Egypt even to this day, forsaking me and serving other gods, so they are also doing to you.9 Now then, obey their voice; only you shall solemnly warn them and show them the ways of the king who shall reign over them.”10 So Samuel told all the words of the LORD to the people who were asking for a king from him.11 He said, “These will be the ways of the king who will reign over you: he will take your sons and appoint them to his chariots and to be his horsemen and to run before his chariots.12 And he will appoint for himself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fifties, and some to plow his ground and to reap his harvest, and to make his implements of war and the equipment of his chariots.13 He will take your daughters to be perfumers and cooks and bakers.14 He will take the best of your fields and vineyards and olive orchards and give them to his servants.15 He will take the tenth of your grain and of your vineyards and give it to his officers and to his servants.16 He will take your male servants and female servants and the best of your young men and your donkeys, and put them to his work.17 He will take the tenth of your flocks, and you shall be his slaves.18 And in that day you will cry out because of your king, whom you have chosen for yourselves, but the LORD will not answer you in that day.”19 But the people refused to obey the voice of Samuel. And they said, “No! But there shall be a king over us,20 that we also may be like all the nations, and that our king may judge us and go out before us and fight our battles.”21 And when Samuel had heard all the words of the people, he repeated them in the ears of the LORD.22 And the LORD said to Samuel, “Obey their voice and make them a king.” Samuel then said to the men of Israel, “Go every man to his city.”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s Samuel had grown old and his sons were lacking, the people demanded Samuel to appoint a king. Even though Samuel warned them against the dangers of appointing a king who had not been anointed by God, the people firmly persisted (vv. 1-20). They once again abandoned God because they dreamed of an extravagant kingdom ruled by a powerful king and a great nation with a mighty army. However, God allowed their request to be granted. He also told Samuel to clearly warn the people of the hardships they would encounter after they had appointed a king (vv. 11-22). 


Who is God?


Vv. 9,22 Although God granted the people a king, he also issued them with a warning. Although he left the door open for a system of royal rule (Deut. 17:14-20), he also described in detail the failures of the monarchy, which the Israelites had not considered. The royal rule that the Israelites desired so much that they were willing to break away from God would backfire on them like a boomerang of suffering.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0-20 The people accidentally shot themselves in the foot for the sake of immediate benefit. Even though they were warned that the king they yearned for would turn them into slaves, they did not listen. Have you become a slave to the things you chose for the sake of personal profit?  


Prayer


Lord, let your truth and good purpose, rather than the world, be the standard of my judgement and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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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3 Yet his sons did not walk in his ways but turned aside after gain. They took bribes and perverted justice

오늘 말씀에 또 한 가정을 보게됩니다. 사무엘과 그의 아들들 입니다.
사무엘이 사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자녀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했는지 알기 어렵지만 결국 바람직한 열매를 맺지는 못함을 봅니다.
엘리의 아들들처럼, 모태신앙이었을 사무엘의 아들들은 물욕에 빠져 죄를 범하고 사람들과 하나님 사이를 더욱 멀게 합니다.
결국 백성들은 사사가 아닌, 하나님이 일러주신 왕의제도가 아닌, 조상 때 부터 섬겨오던 하나님이 참된 왕이심을 버리고, 다른 나라와 같은 왕을 요구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아버지 사사는 단순히 자녀교육에 실패한 것이 결과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신앙교육의 실패를 초래합니다.

한숨이 나옵니다. 자녀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으로 너무도 어렵고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특히 아버지가 나이들어 늙었을 때 아비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행하는 장면은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신앙의 본이라는 것은 무엇을까?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앞에 바로 선 올바른 길을 걸어갈까?
사무엘, 엘리 등 높은 성직자임에도 지도자이었음에도, 그 좋은 환경과 여건, 지식, 경험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자녀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온전한 신앙의 길을 가도록 하는데에는 실패한 듯 합니다.
내일을 한다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말씀 본다고, 예배 드린다고 아이들을 소홀히 보거나 일방적인 훈계만 있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함께 믿으며 순종해나아가는 믿음의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린 대화의 태도를 잊지 않게 하시고, 인내와 지혜로 아이들을 대하게 하소서.
하루에 한 아이와 10분 이상 1:1 대화하기.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무엘 아들들은 사사로서  본이 되지 못하고  아버지 사무엘을 본받지 않고  그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입니다 .  나이든 사무엘과  사사로서 기대되지 않은  그들의 모습을 본 백성들이  자기들을 위한 왕을 요구하기 까지 이릅니다 . 이것을 볼때 참으로 지도자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또한 생각해 봅니다 . 세상의  많은 지도자들이  존경받길 원하고  섬김 받길 원하지만 그리고 왜 존경하지 않아 하며  사람들에게  불평도 하지만  정작  본인의  모습은  돌아 보지 못하는게 아닐까  !  먼저 존경하거나 섬길려하지는 않으면서  섬김을 받기를 원하는게  많아 보입니다  .  세상과 달리 교회공동체는 달라야 하지 않을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 어떤 존경받고 섬김받기  보다 내가 먼저 다름사람을 존중하고 섬길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고 순종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나라처럼 왕을 세워달라는  백성들의 요구에 하나님은 왕을 세워 주라고 하시는 모습은 자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부모에게 떼를 쓰고 요구할때  부모는 그게 안 좋은 것을 알면서도  들어 줄때가 있는 것 처럼  하나님은 그 백성들의 요구를 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들 처럼  .......... 눈애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 ,그분의 말씀보다  세상에 눈이 보이는 것이  기준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 
나 또한  내 눈에 보이는 대로 , 내 생각대로,  세상것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말씀이 나의 기준이 되고 나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자  중심이 되는 되어야 함을 묵상하게 됩니다  .. 자녀들 또한  세상을 본받고 세상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고 기준으로 삼는  자녀들로 성장하고 살아나가길 소망합니다 . 
교육 받는 중에 영어도 부족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아직은 어색하고  한동안 손을 놓아서  잊어 버린것도 많지만  지금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도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 성경공부 모임에서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고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 함께 나누는 시간들이 되게 하소서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고 의로왔습니다.오랜 세월을 철저하게 믿음을 지키고 백성들을 돌봤습니다.그러나 그의 아들들은  사사의 직무를 맡게되자 사욕을 챙기고 판결을 그릇되게하여 아버지의 행실을 따르지 아니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성이 있기에 그릇행하게 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앞에 살고자하는 결단과 철저한 순종이 없으면 허물어지기 마련입니다. 자녀를 믿음안에서 키우기는 쉽지않은 일입니다.
백성들은 이제 다른 나라처럼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합니다.
체제가 갖추어진 나라  선진국처럼 보이는 나라의 백성이 되고싶어합니다.하나님이 그들의 왕이 되는 것보다 인간의 다스림을 받고자하는 그들의 고집대로 하나님은 허락하고맙니다.

우리 마음속에도 세상의 그럴듯한 가치관을  따라 살고싶은 유혹이 들때가 있습니다.그럴듯한 말에 설득당하기도합니다.하나님은 마음이 상하지만 이런 것을 허락하시는 것처럼 보이기도합니다.
사랑하시기에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을 나의 주인삼고 온전히섬기게하시고 깨어있게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녀들에게 온전하게 본을 보이게하옵소서.그래서 세상의 가치관보다 하나님게 순종하는 자로 인도하기를 원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9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20우리도 다른 나라들 같이 되어 우리의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이다 하는지라 21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매 22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을 들어 왕을 세우라 하시니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성읍으로 돌아가라 하니라....

엘리와 같이 하나님 앞에 우유부단한 자에게서 홉니와 비느하스와 같은 불의한 아들들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그러나 사무엘과 같이 오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의로운 사사에게서 불의한 아들들이 나오다니 아연할 뿐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의 영적생활을 위해서 얼마나 결사적으로 헌신해야는가를 웅변적으로 가르쳐주는 대목입니다.
우리의 자녀손들이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으로 세워지는데 최고의 가치를 두고 양육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하면 세상적으로 아무리 성공했다고 해도 그 인생은 완전히 실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사무엘의 아들들의 일탈을 핑게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자신들의 욕심을 토로합니다.
그것은 그들도 다른 나라들 같이 왕을 세워서 그들을 통치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형성된 하나님의 백성이며 따라서 그들의 왕은 명실공히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이 세상 다른 나라와 같이 되고 싶어하는 것 자체가 죄이며 영적인 일탈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고 마치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와 같이 나름대로 살길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우리가 열왕기를 통해서 볼 수 있는 대로 무질서와 혼돈의 연속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로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부자유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기에 겪는 부자유는 영원하고 완전한 자유를 위한 축복의 단초입니다.
우리는 결코 세상사람들과 같이 살 수는 없는 선택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들 가정의 자녀들과 교회의 자녀들이 신실한 주님의 백성으로 양육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들 자신이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거룩한 모범, 곧 말씀 위에 굳게 선 신앙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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