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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출애굽기 EX 38: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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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0-25 23:01 조회 Read457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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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성막 뜰과 관련한 기물들을 만듭니다. 성막이 하나님의 집을 상징한다면, 성막 뜰은 사람들이 제사장을 통해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장소입니다.


[ 출애굽기 38:1 - 38:20 ] (찬송288장)

번제단 제작 

1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2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제단과 연결하게 하고 제단을 놋으로 쌌으며 3제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 4제단을 위하여 놋 그물을 만들어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에 두되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하고 5그 놋 그물 네 모퉁이에 채를 꿸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으며 6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싸고 7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었더라


 물두멍 제작 

 8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성막 뜰의 울타리 설치 

 9그가 또 뜰을 만들었으니 남으로 뜰의 남쪽에는 세마포 포장이 백 규빗이라 10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1그 북쪽에도 백 규빗이라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2서쪽에 포장은 쉰 규빗이라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3동으로 동쪽에도 쉰 규빗이라 14문 이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요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15문 저쪽도 그와 같으니 뜰 문 이쪽, 저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씩이요 그 기둥이 셋씩, 받침이 셋씩이라 16뜰 주위의 포장은 세마포요 17기둥 받침은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요 기둥 머리 싸개는 은이며 뜰의 모든 기둥에 은 가름대를 꿰었으며 18뜰의 휘장 문을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짰으니 길이는 스무 규빗이요 너비와 높이는 뜰의 포장과 같이 다섯 규빗이며 19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 20성막 말뚝과 뜰 주위의 말뚝은 모두 놋이더라


[ Exodus 38:1 - 38:20 ]


1He made the altar of burnt offering of acacia wood. Five cubits was its length, and five cubits its breadth. It was square, and three cubits was its height.2 He made horns for it on its four corners. Its horns were of one piece with it, and he overlaid it with bronze.3 And he made all the utensils of the altar, the pots, the shovels, the basins, the forks, and the fire pans. He made all its utensils of bronze.4 And he made for the altar a grating, a network of bronze, under its ledge, extending halfway down.5 He cast four rings on the four corners of the bronze grating as holders for the poles.6 He made the poles of acacia wood and overlaid them with bronze.7 And he put the poles through the rings on the sides of the altar to carry it with them. He made it hollow, with boards.8 He made the basin of bronze and its stand of bronze, from the mirrors of the ministering women who ministered in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9 And he made the court. For the south side the hangings of the court were of fine twined linen, a hundred cubits;10 their twenty pillars and their twenty bases were of bronze, but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were of silver.11 And for the north side there were hangings of a hundred cubits; their twenty pillars and their twenty bases were of bronze, but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were of silver.12 And for the west side were hangings of fifty cubits, their ten pillars, and their ten bases;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were of silver.13 And for the front to the east, fifty cubits.14 The hangings for one side of the gate were fifteen cubits, with their three pillars and three bases.15 And so for the other side. On both sides of the gate of the court were hangings of fifteen cubits, with their three pillars and their three bases.16 All the hangings around the court were of fine twined linen.17 And the bases for the pillars were of bronze, but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were of silver. The overlaying of their capitals was also of silver, and all the pillars of the court were filleted with silver.18 And the screen for the gate of the court was embroidered with needlework in blue and purple and scarlet yarns and fine twined linen. It was twenty cubits long and five cubits high in its breadth, corresponding to the hangings of the court.19 And their pillars were four in number. Their four bases were of bronze, their hooks of silver, and the overlaying of their capitals and their fillets of silver.20 And all the pegs for the tabernacle and for the court all around were of bro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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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께서 성막은 울타리로 둘러쳐서 오직 하나님의 백성만 들어올 수 있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성막의 울타리를 위하여 기둥,가름대, 갈고리, 받침대, 말뚝 등등 모두 놋과 은이며 포장은 세마포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광야에서 구할 수는 없는 것이라서 이스라엘이 출애급하며 가지고 나온 것을 전부 드려야 했을 것입니다.
온 백성이 전적으로 헌신하여 참여함으로서 성막의 울타리와 휘장문을 만들었습니다.
이 성막 뜰은 세상과 차단된 곳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백성이 예배하며 제사에 참여하는 그들의 영적생활의 중심입니다.

밖에서 보이는 성막은 울타리와 그 위로 조금 드러난 성소의 지붕 뿐이라서 그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휘장 문을 열고 성막뜰로 들어가야만 비로소 번제단과 물두멍과 성소로 들어가는 제사장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제사장만이 성소로 들어갈 수 있고 또 대제사장만이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막은 오늘날 교회를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두꺼운 휘장 같은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예수님의 속죄의 은혜를 깨닫고 침례로 순종하여 자신의 신앙을 선포하면 비로소 제사장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의 비밀에 참여하는 가운데 영적으로 점점 더 성숙하게 됩니다.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하게 구별하셔서 교회를 이루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따라 순종하는 우리가 이 시대의 제사장들입니다.(벧전 2:9).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성막안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아름답고 귀하게 단장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그안에 있었고 부름받은 자들의 온전한 순종과 헌신으로 지어져서 하나님은 그 안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만나주셨습니다.
험한 광야 한복판에 세워진 성막은 세상의 거친 죄악의 물결에 구원의 방주처럼 세워진 교회입니다.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를 덧입고 하나님과 만나는 처소입니다.말씀에 순종함으로 기쁨과 감사로 넘치는 삶을 살게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동행하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오늘 기도회에도 주님 함께하옵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8. He made the basin of bronze and its stand of bronze, from the mirrors of the ministering women who ministered in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물두멍은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손과 발을 씻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재료는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도록 했습니다. 거울의 역할과 물두멍의 역할이 유사해보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아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리도록 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가지고서는 도저히 대할 수 없는 분이심을 강조하십니다. 예수님이 화목제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심을 기억하고 물두멍이 되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예배를 드리는 제사장으로서 흠이 없는 삶을 살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 드리고 아내와 가족들, 그리고 교회 공동체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성막이 완성 되어져 감을 통해 다시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지혜와 게획들, 섬세함과 섭리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물두멍의 재료가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 재료인 놋으로 했다니  ~ 그 당시 여인들이 놋으로 거울을 사용했던 것도 볼수  있네요.  거울을 통하여  자신을 들여다 봅니다  더러울때와 더러움을 씻어냈을때 모습 또한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 물두멍의 물로 씻고  그  물두멍을  거울삼아  자신이 깨끗함해진 부분을 엿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회막에서 수종들었던  여인들은  놋을 거울로 삼아  단장하고 준비된  자세로  주어진 일을 감당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예수님이 친히 재물이 되어 주시고 나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심의  은혜가  너무 값지고  그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하나님을가까이 할 수 있는 은혜에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려봅니다 .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에 제가 먼저 준비되어지는 자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저에게 주셨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지는 도구로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2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제단과 연결하게 하고 제단을 놋으로 쌌으며.

얼마전에 한일수 집사님과 그 집 뒤뜰에 있는 나무로 위로 올려 만든 화단을 수리한 적이 있습니다. 11년 전에 이사할 때, 그 땅 위로 올린 화단을 보고 전 주인이 많은 정성을 들여 나무로 화단을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고, 나도 저렇게 만들어야지 생각했었습니다. 그 잘 만든 나무화단이 나무 이음새 중심으로 썩고, 고정시켜 놓았던 못들이 녹이 쓸어 화단이 땅으로 내려 앉아 있었습니다.  튼튼한 나무도 세월과 화단에 주는 물로 저렇게 썩고 내려 앉아 버렸습니다. 그 무너진 밑에는 들고양이가 산 흔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성막의 제단과 기구들은 조각목, 아카시아 나무로 틀을 만들고 그걸 놋으로 덧 입혔습니다. 놋으로만 했으면 상당한 무게이었을텐데, 나무와 놋을 섟어 만들어 가볍지만 여러번 움직여도 오랜기간 제 모습으로 튼튼하게 남아 있도록 만든거 같습니다.  또한 눈에 띄는 점은 여러 기구의 연결이 못과 같은 고정식이 아니라 걸고 맞추는 형식이었습니다. 얼마나 여러번 분리를 했다가 조립을 할까?  교회 관리를 한답시고, 우리들이 너무 소홀히 수리를 한 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더 많은 형제, 자매들이 자신이 가진 재주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믿음의 공동체를 약해지는 거 없이 잘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아끼지 말고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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