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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출애굽기 Ex 15: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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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9-14 22:23 조회 Read804회 댓글 Reply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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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애굽의 추격대는 수장(水葬)되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무사히 홍해를 건넜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큰 능력과 구원을 목격한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출애굽기 15:1 - 15:21 ] (찬송70장)

모세의 노래 

1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5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6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7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8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9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0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11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12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4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7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8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미리암의 노래 

 19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 Exodus 15:1 - 15:21 ]


1Then Moses and the people of Israel sang this song to the LORD, saying, “I will sing to the LORD, for he has triumphed gloriously; the horse and his rider he has thrown into the sea.2 The LORD is my strength and my song, and he has become my salvation; this is my God, and I will praise him, my father’s God, and I will exalt him.3 The LORD is a man of war; the LORD is his name.4 “Pharaoh’s chariots and his host he cast into the sea, and his chosen officers were sunk in the Red Sea.5 The floods covered them; they went down into the depths like a stone.6 Your right hand, O LORD, glorious in power, your right hand, O LORD, shatters the enemy.7 In the greatness of your majesty you overthrow your adversaries; you send out your fury; it consumes them like stubble.8 At the blast of your nostrils the waters piled up; the floods stood up in a heap; the deeps congealed in the heart of the sea.9 The enemy said, ‘I will pursue, I will overtake, I will divide the spoil, my desire shall have its fill of them. I will draw my sword; my hand shall destroy them.’10 You blew with your wind; the sea covered them; they sank like lead in the mighty waters.11 “Who is like you, O LORD, among the gods?  Who is like you, majestic in holiness, awesome in glorious deeds, doing wonders?12 You stretched out your right hand; the earth swallowed them.13 “You have led in your steadfast love the people whom you have redeemed; you have guided them by your strength to your holy abode.14 The peoples have heard; they tremble; pangs have seized the inhabitants of Philistia.15 Now are the chiefs of Edom dismayed; trembling seizes the leaders of Moab; all the inhabitants of Canaan have melted away.16 Terror and dread fall upon them; because of the greatness of your arm, they are still as a stone, till your people, O LORD, pass by, till the people pass by whom you have purchased.17 You will bring them in and plant them on your own mountain, the place, O LORD, which you have made for your abode, the sanctuary, O Lord, which your hands have established.18 The LORD will reign forever and ever.”19 For when the horses of Pharaoh with his chariots and his horsemen went into the sea, the LORD brought back the waters of the sea upon them, but the people of Israel walked on dry ground in the midst of the sea.20 Then Miriam the prophetess, the sister of Aaron, took a tambourine in her hand, and all the women went out after her with tambourines and dancing.21 And Miriam sang to them: “Sing to the LORD, for he has triumphed gloriously; the horse and his rider he has thrown into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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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10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기적적으로 홍해가 갈라지고 그 길을 통과하여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급작스럽게 뒤 쫒아오는 바로군대의 위협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었을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구원의 길을 걷고 있는데도 여전히 위협적인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거세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물로 바람으로 덮으시고 돌처럼, 납처럼 잠기게 하십니다. 그 두려움을 제거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이셨습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계심에는 그 어떤 두려움도 제거해주실거란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저의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고, 자꾸 생각나게 하고 눈에 보이게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으로 실오라기 하나라도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이 오직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두려움 따위는 하나님께서 다 제거해 주십니다.
어떤 걱정, 근심, 두려움 모두 하나님께서 제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시편 121: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1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12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바로와 그의 군대는 무서운 속도로 추격해 오고 앞에는 홍해바다에 가로막혀 있어 이스라엘은 진퇴유곡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위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고, 과연 거기에는 놀라운 생명의 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셔서 길을 내셔서 이스라엘을 건너게 하시고 뒤 따르던 바로의 군사는 전멸당했습니다.
바다를 창조하시고 물결의 운행을 주장하시며 영원히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베푸실 수 있는 기적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애굽의 노예생활로 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약속의 땅을 향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이것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의 거룩한 처소는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으로서 이스라엘은 이미 그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사랑하심)으로 구속하신 거룩한 백성입니다.

이것은 죄와 죽음의 노예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 받아 천국을 향해서 가는 그리스도인의 모형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려고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하신 것은 홍해를 가르는 것보다 더 엄청난 기적입니다.
그 은혜와 능력으로 우리는 죄의 저주로 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주의 거룩한 처소" 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걷는 이 길은 천국길이며 주님과 동행하는 행로인로고 우리는 이미 거룩한 처소의 주인공들입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삶고 바다를 먹물로 삼을지라도 다 기록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당할 수 없어 이 목숨을 드릴 뿐입니다. . 

앞에는 에서와 300명의 무리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뒤에는 넘어가면 죽기로 라반과 언약한 돌무더기가 있는 grid lock의 상황에서 야곱이 할 수 있는 것은 위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지나는 동안에는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위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요셉과 같은 삶을 연습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며 영적훈련이라고 믿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제가 짊어지고 멸망해야할 저주의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대속케하셔서 저로 하여금 척국 그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어찌 이 죄인의 입으로 찬양이나마 드릴 수 있으리이까.
늘 울어도 눈물로서 못 갚을 줄알기에 몸 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주님.......

* 어제 오전에 Embry Health에 가서 확인하는 테스트를 했는데, 역시 사라사모는 positive, 저는 negative 라는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훈련이며 휴식기간이라 믿고 기도할 뿐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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