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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잠언 Pr 2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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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6-14 08:13 조회 Read345회 댓글 Reply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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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잠언 Pr 23:15-35 (개역개정/ESV)


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18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19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할지니라

20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22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23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24  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로 말미암아 즐거울 것이니라

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26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

27  대저 음녀는 깊은 구덩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28  참으로 그는 강도 같이 매복하며 사람들 중에 사악한 자가 많아지게 하느니라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  그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33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34  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35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15   My son, if your heart is wise, my heart too will be glad.

16  My inmost being  will exult when your lips speak what is right.

17  Let not your heart envy sinners, but continue in the fear of the LORD all the day.

18  Surely there is a future, and your hope will not be cut off. 

19  Hear, my son, and be wise, and direct your heart in the way.

20  Be not among drunkards  or among gluttonous eaters of meat,

21  for the drunkard and the glutton will come to poverty, and slumber will clothe them with rags. 

22   Listen to your father who gave you life, and do not despise your mother when she is old.

23   Buy truth, and do not sell it; buy wisdom, instruction, and understanding.

24   The father of the righteous will greatly rejoice; he who fathers a wise son will be glad in him.

25   Let your father and mother be glad; let her who bore you rejoice. 

26  My son, give me your heart, and let your eyes observe  my ways.

27  For a prostitute is a deep pit; an adulteress  is a narrow well.

28   She lies in wait like a robber and increases the traitors among mankind. 

29   Who has woe? Who has sorrow? Who has strife? Who has complaining? Who has wounds without cause? Who has redness of eyes?

30  Those who tarry long over wine; those who go to try mixed wine.

31  Do not look at wine when it is red, when it sparkles in the cup and goes down smoothly.

32  In the end it bites like a serpent and stings like an adder.

33  Your eyes will see strange things, and your heart utter perverse things.

34  You will be like one who lies down in the midst of the sea, like one who lies on the top of a mast. 

35  “They struck me,” you will say,  “but I was not hurt; they beat me, but I did not feel it. When shall I awake? I must have another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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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온 세상이 완전히 멸망하는 대 홍수 가운데서도 구원 받은 노아는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만든 포도주에 빠져서 추태를 부렸습니다. 술은 이처럼 무엇운 것입니다.
술은 인간을 취하게 하여 제정신을 잃고 실수하고, 타락하고, 싸우고, 미친짓하다가 결국은 죽게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오죽하면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라고 하셨을까요?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합니다.
- 술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포도를 주셨지 포도주를 주시지 않았고, 약으로 쓸수있는 양귀비를 주셨을 뿐 아편을 만들어 주시지 않았다.

- 술은 취하지만 않으면 된다.
  술이 마시고 싶고 또다시 찾게 되는 것 자체가 이미 술에 취한 것이며 중독된 현상이다. 
  도독질은 살인강도만하지 않으면 된다는 말과 같다. 자잘하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슬적슬적 흠쳐서 써도 되는가?
  호텔에서 비싼 병물을 마신 다음에 수돗물을 채워넣어도 무방한가? 
  백집사님이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자녀들에게 보여준 정직한 모습이 새삼 아름답게 다가온다. 

인구비례로 한국의 술 소비량이 세계에서 일이등을 다툰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 가서 보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술을 마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정결한 신부로서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의 모습을 돌아보아야할 때입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주님의 말씀에 갈급한 심령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취하여 자신을 부인하고 오직 주님만을 높려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그것에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심적으로 여렵고 힘들거나 부끄럽러운 말을 할 때 " 술 한잔 하면서 얘기해야지..." 우리가 의지할 분은 주님 한 분 밖에 없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한분 밖에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21  for the drunkard and the glutton will come to poverty, and slumber will clothe them with rags
오늘 말씀은 참 흥미롭습니다. drunkard, glutton , slumber 등 재밌는 단어도 배웁니다. 예나 지금이나 술에 대한 평가는 크게 다르지 않음을 봅니다. 오늘 말씀은 특히 술에 취한 상태를 아주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놀랍기 까지 합니다. 폭탄주를 마시는 것 (혼합한 술),  구부러진 말, 아프지 않고 감각이 없어진다는 부분 등, 술에 의한 증상들이 지금도 동일함을 봅니다.
언제 술을 찾게 되는가? 쾌락, 고통, 기념 등 다양한 경우가 있겠지만, 술은 하나님과는 반대되는 성질의 것 같습니다. 술은 일시적인 쾌락, 진정, 망각을 주지만 하나님은 지혜를 주셔서 분별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게 만듭니다.  삶의 어려운 고비에서 그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술을 마셨다는 사람들이 많다지만, 저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니엘과 세친구처럼 뜻을 정하여 하나님만 예배하고 순종하는 크리스챤이 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잠언 기자는 귀한 말씀을 해줍니다.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죄로 오염된 세상에 분별력을 갖고 하나님의 명철과 지혜로 무장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청년부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시고 기도와 말씀으로 사명을 잘 김당하게하시고 귀한 열매 풍성히 거둘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옵소서.사방에 함정이 있고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니는 악의 세력에서 성도님들 지켜주시고 두려워하지않고 주님의 온전한 자녀되게하소서.
저희의 여행길에도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5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술취한 상태를 참 그대로 표현한 말씀같습니다.  상처가 나고, 병이 시작할때 초기에 알아차리고 치료를 시작하면 완치율이 높습니다.
마음의 병, 영혼의 상처또한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위해 아픔이 무디어지는 numbness 때문에 술에 의지하게 되지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주님, 아픔에 직면할 줄 하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람들중에  고민이나 문제들 , 근심 , 분쟁, 원망, 상처가 있을때 술을 의지하는 경향들이 있음과 술에 취했을때  증상과 행동에 대해 오늘 말씀을 통해  봅니다 .  술에 취자한자의 모습에서는 정말 연약한  내면과 연학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모습도 엿보게 될때도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내가 참 의지할 수 있는 예수님이 계심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술로는  참된 위로와 회복을 얻을 수 없음을  말씀을 통해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 
술이 아니더라도    세상 의 어떤것에서도  안식이나 위로를 찾을 수 없기에  우리에게  찾아오시고 ,초대해주시고,  참된길 보여주심에  주님 감사합니다.

26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

헛되 것에 제 맘이 빼앗기거나 두지 않기를 원합니다 .  내안에 계신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길 원합니다.
오늘도 제 마음이 주님을  향할 수 있도록 , 드릴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을 목도하며  함께 즐겁게 걸어가는 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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