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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잠언 Pr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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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6-08 23:21 조회 Read402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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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잠언 Pr 21:1-14 (개역개정/ESV)


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8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10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

11  거만한 자가 벌을 받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겠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

12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

13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14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 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하느니라


1  The king's heart is a stream of water in the hand of the LORD; he turns it wherever he will.

2   Every way of a man is right in his own eyes, but the LORD weighs the heart.

3   To do righteousness and justice is more acceptable to the LORD than sacrifice.

4   Haughty eyes and a proud heart, the lamp  of the wicked, are sin.

5  The plans of the diligent lead surely to abundance, but everyone who is hasty comes only to poverty.

6   The getting of treasures by a lying tongue is a fleeting vapor and a snare of death. 

7  The violence of the wicked will sweep them away, because they refuse to do what is just.

8  The way of the guilty is crooked, but the conduct of the pure is upright.

9  It is better to live in a corner of the housetop than in a house shared with a quarrelsome wife.

10  The soul of the wicked desires evil; his neighbor finds no mercy in his eyes.

11  When a scoffer is punished, the simple becomes wise; when a wise man is instructed, he gains knowledge.

12  The Righteous One observes the house of the wicked; he throws the wicked down to ruin.

13   Whoever closes his ear to the cry of the poor will himself call out and not be answered.

14   A gift in secret averts anger, and a concealed bribe,  strong wr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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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 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하느니라.

마음의 빚을 통감하면, 스스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분이 날 일이 없어집니다. 내가 진 빚이 더 많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내어주신 은밀한 선물, 예수님의 십자가 입니다.
평생 남아있을 품안의 뇌물입니다. 마음의 빚입니다.

주님, 빚진자의 심정을 잊지않게 도와주세요.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사무엘상 15 : 22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 순종하는 딸이 되기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
10  The soul of the wicked desires evil; his neighbor finds no mercy in his eyes.
악인의 마음은 교만하고 거짓을 말하며, 게으르고, 재물을 모으는데에만 급급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강포스럽고, 파괴적이며, 정의를 행하기를 싫어합니다. 특별히 저에게 다가온 특징은 '남의 재앙'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도 이렇게 남에게 재앙을 원했던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나의 형통과 안일을 구하면서도 남을 위해서는 이렇게 미움과 시기로 대했던 적이 얼마나 많은지요. 부끄럽습니다.  이러한 악인의 모습을 모두 내게서 제하여 주시옵소서, 스스로  돌아보며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귀를 막고 가난한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나 역시 도움을 청할 때 들을 사람이 없을 거라는 말씀은 당연하지만 왜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는지 반성합니다.
왕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 공의와 정의를 훈련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이들 양육, 연구 하는 일, 공의와 정의를 구하게 하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
 
선한이든 악한이든  모든이들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그 무엇보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묵상해 봅니다 . 
감찰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겉으로는  정직하게 행동을 한다고 해도  그 마음에 선하지 않은 의도가 있을 수도 있고  마음의 상태에 따라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 걸 봅니다  . 
스스로 옳다고 생각해서 오만하게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항상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과 그 무엇보다 어떤 행위를 하기 전에 내 맘의 동기가 어떠한지  나의 마음을 먼저  점검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겠다는 묵상을 해봅니다.  왜냐하면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
오늘도 내 생각과 판단 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 주가 이끄시는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저희  가정과 , 아동부 아이들, 성경공부반 모든 식구들,  교회 모든 공동체식구들을 하나님의 깊은 사랑으로 날마다  살펴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세워져가게 하소서
오늘도 마음과 행위가  힌결같은 자가 되길 꿈꾸며  ~~ 아~~ 꿈만 꾸면 안되는디 ~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이 말씀은 아마도 솔로몬 왕 자신의 간증이라고 봅니다.
자기가 왕이라고는 하나 결국은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통치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마치 봇물과 같아서 필요한 곳을 따라 이리 저리로 물꼬를 틀듯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위에서 보시고 왕을 통해서 그 통치권을 필요한 곳으로 행하도록 인도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자랄 때 어른들이 살포라는 도구를 가지고 논의 물고와 봇도랑의 물길을 이리저리 트고 메우는 것을 보며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이 조용히 마른 논을 적시는가 하면 콸콸 소리를 내며 모를 심을 논을 채우는 것을 풀밭에 앉아서 마냥 바라보고 있기도 했습니다.
 
열왕기는 모든 왕들이 한결같이 그러했고 심지어 이방나라의 왕들도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음을 증거합니다.
한때 전 세계를 호령하던 바빌론의 느브갓네살왕도 하나님의 권능의 손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벨사살왕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고 까불다가 하룻밤새에 목숨과 함께 온 나라가 무너졌고,
하나님은 아닥사스다왕을 주장하셔서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하셨습니다.

오늘날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우리 자신의 삶과 가정과 교회와 우리가 발을 딛는 모든 곳이 다 주님의 주권하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필요한 곳마다 우리를 보내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를 흐르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 마음이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봇물과 같이 주님 보시기에 필요한 곳으로 흐르게 하소서...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 오르는 먼지 같으니 ...(사 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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