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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재앙과 독종 재앙 [ 출애굽기 9:1 - 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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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19 23:14 조회 Read286회 댓글 Reply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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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4.20.Tue 악질 재앙과 독종 재앙

본문의 중심내용

다섯째와 여섯째 재앙입니다. 이후부터는 단지 불편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직접 생명을 위협하는 재앙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 출애굽기 9:1 - 9:12 ] (찬송272장)

가축 악질 재앙과 바로의 완악함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고 억지로 잡아두면 3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돌림병이 있을 것이며 4여호와가 이스라엘의 가축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5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여 이르시되 여호와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하시더니 6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가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7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악성 종기 재앙과 바로의 완악함
8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9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10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기고 11요술사들도 악성 종기로 말미암아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악성 종기가 요술사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생겼음이라 12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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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애굽의 모든 가축을 죽이는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한 바로는 모세의 말이 과연 그러한가 사람을 보내어 이스라엘의 가축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그러나 그의 완강한 마음은 아직도 하나님의 백성 보내기를 거부합니다.
계속해서 악성 종기가 온 전역에 퍼져 자기가 아끼는 요술사들까지 고생을 하는것을 두눈으로 확인했지만 그 마음의 완악함으로 백성 보내기를 거부합니다.
눈 앞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벌어지지만 그것으로 바로의 마음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의 마음은 완악했기 때문입니다. 영어 표현을 빌리자면, 돌처럼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돌처럼 굳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눈앞에 서 있는 예수님도 부인하게 됩니다. 마치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죽인 바리새인들 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오천명을 먹이시고 온갖 병자를 고쳐주셨던 것을 다 목격했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처럼 굳은 마음이 눈처럼 녹아버리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아멘! 사람의 마음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이전의 심판이었던 피, 개, 이, 파리 보다 이제 더욱 강도가 높은 몸에 직접 고통을 주는 악종입니다.
요술사가 언급되며 바로 앞에 서지 못하였다고 하니, 하나님을 대적하는 교만이 완전히 제압되었음을 봅니다. 몇 번의 기회에서 거짓을 행한 바로는 여전히 자신이 이길 것이라는 헛된 자신감에 갇혀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거부 하지 않고 마음을 열어 듣고 순종하는 길만이 자신가 자신의 백성을 구하는 길임을 깨닫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요술사와 같은 잔 재주를 믿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사랑과 지혜를 더욱 구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2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바로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연이은 재앙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므로 재앙의 강도는 점점 더 심해집니다.
이번에는 애굽 땅의 모든 가축이 전염병으로 다 죽임을 당하고 또 사람과 짐승에게 독한 종기가 나는 재앙을 맞습니다.
이것은 국가 전체적인 재앙으로서 그 피해는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할만할 것임에도 바로는 여전히 완악합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지 않는 자는 가시채를 뒷발질하여 계속적으로 채찍에 맞는 우매한 짐승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교회에 대항하여 점점 더 완악해지던 사울에게 주님께서 주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행 26:14)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더욱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재앙이 계속적으로 가중됩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더욱 완악하게 하심으로서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핍박이 더욱 가중되었을 것입니다.
결국 바로의 완악함과 가중되는 재앙은 여호와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의 완악함 때문입니다.
그들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도 익숙한 타성에 젖어서 새로운 삶 가나안으로 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해방을 위해서 그들을 더욱 고통스럽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설적인 축복의 손길이 가히 경이적입니다.
요셉의 형들의 악독함을 사용하셔서 도리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상기하게 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혹시 제게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배후에 숨겨있는 하나님의 역사의 손길을 깨닫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범사에 감사하면서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나라를 향하여 믿음의 전진을 계속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는 믿음의 식구들이 역설적인 주님의 역사의 손길을 깨닫고 소망 중에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그 재가 애굼 온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출9;8~9)

이 출애굽의  하나님의 목적은 내 백성을 애굽에서 내 보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것임을 말씀을 통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출애굽을 위해 하나님은 재앙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세에게  재 두움큼을 날리라고 하셨고  그 재 두움큼이 악성종기가 생기는 감히 요술사들도 할 수 없고 왕 앞에 서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남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할 수 있는 일을  시키셨고  그것에 순종하는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사람으로써 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행하심을 보게 됩니다 .  즉 ~ 하나님의  계획에  모세와 아론은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  " 나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  문구가 생각이 납니다. 
오늘도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 ~  주어진 것에 제가 해야 할 것에 순종하며 나아가가게 하소서 ,    감사와 기쁨으로 study하며 ,  처리되어져야할 문제들을 손 놓고 있으면서 염려하는 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해 주실 것을 믿고 주님과 함께  홧팅하는 삶 살아 내게 하소서 . 오늘도 우리를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있어서 더욱 감사가 되는 오늘 아침이 입니다.

" 여호와 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  바로가  가진 완악함 그대로, 그가  하고 싶은대로 하도록 그냥 두셨다는 의미가 있음을 설명을 통해 보게 됩니다.  남편이 오늘 아침에 물었습니다 .경상도 말로는 그것을  어떻게 말하냐고 ?
경상도에서는  ~~  하나님이 가(바로왕)를  지 성질대로,  하고싶은 대로 내비로뒀다 아이가  ~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문득 질문이 생깁니다.
왜 하나님은 직접 바로에게 가지 않으시고, 끝까지 모세와 아론을 시켰을까요?
요셉시대의 바로에게,
다니엘 시대의 느부갓네살 바로에게 꿈으로 닥칠일을 보여줘서 어찌보면 효과적으로 그 이방인 왕들을 변화시킬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왜 무고한(?) 더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이렇게까지 하실까요?

하나님의 계회은 모세를 훈련시키려는 목적이 우선 했던걸까? 광야 40년을 버틸 강한 믿음의 리더를 준비하고 있었던건 아닐까에 짧은 생각이 미칩니다.
오해일까요 ??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집사님 생각이 맞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이스라엘을 훈련하시려는 목적으로 그리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다니엘은 이미 준비된 선지자 이었으나 모세와 바로의 노예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순종하기 위하여 더욱 혹독한 훈련이 필요했던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들을 직첩치시지 않고 환경을 흔드심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바로를 더욱 완악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의 환경이 어지럽혀지는 것은 우리의 죄와 실수로 야기되는 것이 아닌한 역설적인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가 배후에 있음을 믿습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오, 아주 세세한 부분이군요, 모세와 아론이 이후 홍해를 건너며 광야생활에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 훈련 코스를 진행 중이셨군요,, 감사합니다. insightful!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바로와 같은 악독한 죄성이 우리안에도 있는건 아닌지요.회개하기 싫어서 또는 안일한 노예근성이 찌들어 더 큰 화를 불러오게되는 일을 주위에서 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의 큰 흐름가운데 순종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세우시고 그중에 별 볼일 없는 나 한사람도 부르신  것을 인하여 주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안에서 깨어있어서  잃은 양을 주께로 안도하기를 기도합니다.

신경아님의 댓글

신경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은 시간의 주권자이십니다.  저는 여러가지 하나님의 능력과 속성 중 시간을 지배하고 일의 시작과 끝을 정하시는 분이라는 것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재앙이든 축복이든 그것을 시작하시고 끝을 맺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일은 한결같고 변함이 없으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습니다. 결국 마술사들도 권력자들도 하나님의 권능 앞에 다 무릎을 끓고 굴복하게 마련입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아멘!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기백성을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훈련시키신 그 하나님이 오늘도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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