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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앙과 파리 재앙 [ 출애굽기 8:16 - 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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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18 20:42 조회 Read361회 댓글 Reply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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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4.18.Mon 이 재앙과 파리 재앙

본문의 중심내용

셋째와 넷째 재앙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파리를 통해 바로를 압박하십니다. 애굽의 요술사도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지만 바로는 마음을 바꾸지 않습니다. 


[ 출애굽기 8:16 - 8:32 ] (찬송322장)

이 재앙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요술사들의 고백과 바로의 완악함
18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19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파리 재앙과 고센 땅의 구별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이 사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가 바로의 궁과 그의 신하의 집과 애굽 온 땅에 이르니 파리로 말미암아 그 땅이 황폐하였더라

바로와 모세의 협상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26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29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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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Edgar Chang님의 댓글

Edgar C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It is fascinating to see that in many of the plagues God caused them to be directed at the Egyptians and not the Israelites. He purposely creates a division. He shows a clear difference between what happens to his people and those who are not his people. It is scary and amazing all at the same time.

The scariest part of it all, the part that the world despises the most, is that God delivers his judgment on those who are not considered his people. Unfortunately, many in this world have taken that to mean, "If you don't believe what I believe about God, then you will go to hell." This, of course, is absolutely an absurd way of thinking especially since the real believer ought to believe in everything that Jesus is and what he did (which all he ever did was live a life of sacrificial love that brought about holiness and repentance in others). Of course there is a line that is drawn very clearly. Christians ought to live holy lives. They, in fact, should strive to live perfect lives. Not by their own strength, but by the strength given to them in Jesus Christ.

The amazing part of the division is that it displays the grace of God.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That means we should all be judged and punished. There shouldn't be any people who God saves. Yet, he calls to himself a people. In Jesus Christ, anyone can become a child of God. In Jesus Christ, anyone can be saved. If only we receive and believe in his name, we are spared the judgement of sin because he already took it all upon himself on the cross. Just as the Hebrews were spared, believers will be spared in the last day. What an amazing hope to live for!

May there be a revival in this world that leads people to see the wondrous love and grace of the cross. Let the glory of the gospel of the Son of God, Jesus Christ, be shared to the ends of the earth. May all people be given the ears to hear and the eyes to see the magnificent truth. May all believers be spurred and driven to share the love they received to all of those people around them. May the church be as the church should be. Help us, Lord.

Lang Lang Chang님의 댓글

Lang Lang C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God is an almighty God. He is the true ruler who is at the center of it all. God protects His people against microorganisms’ disasters. And we, as God’s people, need absolute obedience to God, even if we need to give up everything in this world.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Welcome aboard, sister Lang Lang
We've been encouraged by your sincere dedication for the Lord and His church.
Also it is so excited that you joined here and shared your spiritual insight
God bless you. .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9 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요술사들이 이번에도 비슷하게 할 수 있음을 보여서 하나님의 능력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이려했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권능임을 인정합니다.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결국 인정합니다. 이 사실을 바로는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끝까지 완강하게 거부하고 맙니다.
'다시는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라는 몇 차례 속은 모세는 바로에게 약속을 진실되게 행할 것을 말합니다. 지금 고통때문에 말하는 것을 해결되고 나서는 말이 바뀌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듯 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는 자, 아는 자는 하나님 앞에 거짓을 할 수 있을까요?
임기웅변으로 잠시 상황을 면하려는 자가 아니라 진실히 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기운차리고 활력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대로 하는것이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원칙일 뿐 세부사항은 사람 마음대로 하는것은 그 외형은 비슷해 보일지 모르나 결국 불순종입니다. 50% 짜리 순종은 없습니다. 순종 아니면 불순종인줄 믿습니다. 구원도 50% 짜리 구원은 없습니다.
위대하시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눈에 보이는 최고 권력자 바로 사이에서 모세는 매순간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인간적으로 볼때 바로가 내놓은 절충안 - 애굽에서 예배하라는 제안 - 은 받아들일만도 했다고 주변 사람들은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모세는 원칙대로 타협하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신앙, 온전한 순종, 정말 저에게 필요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순종한  모세를 통해서 바로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주며 완악한 이들의 손아귀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강한 바로는 끝까지 인생들을 얽메고 놓지않는 죄의 세력과 같음을 볼 수있습니다.이와 파리로 엄청난 재앙을 맛보고 굴복한 다음에 또 번복했습니다. 이것 또한 아신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별하시고 하늘과 땅에  그득한 재앙이 미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순종하는 자를 들어 쓰시고 죄와 사망에서 피하게하시고 주님나라 가기까지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럴듯해 보이는 세상의 좋은 것으로 미혹하는 바로의 세력에 속지아니하고 광야 길을 갈지라도 전심으로 구별된 삶을 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어떠한 형편에 처하던지 담대하게 기쁨으로 전진하게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2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모세가 바로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이스라엘은 바로의 백성이 아니라 여호와의 백성이며 따라서 바로가 아니라 여호와를 섬겨는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급 온 땅에 파리 떼의 재앙을 내리실 때 이스라엘이 머무는 고센땅에는 재앙이 마치지 못하게 구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애굽 땅 모든 인생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는 바로와 애급인들보다도 아직도 하나님의 역사섭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염두에 두신 것입니다.
-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있어야할 하나님의 백성이다.
-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구별된 백성이다.

바로에게 재앙을 내리시며 이스라엘이 깨닫기를 기대하시지만 그들은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영적인 분별력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의 결단을 내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400년동안 쌓인 전통적인 삶을 포기하고 완전히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서 떠나는 영적여행은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결정적인 재앙들로 바로를 괴롭게 하셔서 결국은 이스라엘을 쫓아내게 하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제가 영적으로 깨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민감하게 반응하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떠나야 할 애굽 땅의 삶과 같은 오래묵은 신앙생활의 찌꺼기들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러하여 주님을 향해서 가는 발걸음이 날로 새롭게 하옵소서.

너희는 유혹의 옥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엡 4:22-24) .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사이를 구별하리니  ~(출8:23)
하나님은  재앙을 내리실때도 이스라엘백성이 사는 땅과 애굽왕이 거주하는 땅를 구별하여  내리셨습니다 . 애굽왕이 이 땅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 모세가 안된다고 하자 내땅에서  아니면  내가 광야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수 있게 보내 줄터이니 너무 멀리가지말하고 또 회유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사흘쯤광야로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라고  ~  이 또한 애굽과 구별된  장소이자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명령하신 곳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구별된 자로 살아나가길 원하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 땅이지만 똑같이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정체성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구별된 삶을 살아 나가야 함을 묵상해봅니다.
나의 작은 생각부터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아뢰며  나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저희에게 허락하신 환경가운데 특히 오늘 하루도  올바르게 선택하고 구별해 나갈 수 있는 지혜도 더하소서.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면, 분명히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문제는 나의 영의 눈이 어두워서 듣지못하고, 인지 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아니면, 그 계획이 나의 세상적 유익에 부응하지 않았던지... 그래서 애써 외면 할려고 하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나의 눈으로 나아 가게 마옵시고, 주의 인도함으로 걷게 하옵소서.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바로는 말 바꾸는 것에 재미를 본 듯합니다. 이전 재앙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약속을 지킨다고 하고는 그 문제가 해결되니 아무렇지도 않게 또 말을 바꿉니다.  아마 이쯤이면 바로도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나, 약속을 지키려니 치러야할 비용이 너무 크다고 느꼇을까요? 지난번에도 말 바꾸어서 위기를 모면했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 될거야라고 생각했을까?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는 걸 봅니다. 이번 주에는 기도 제목을 정리해서 형제 모임에 알리고, 마음에 좀 멀리 있는 형제들에게도 연락을 좀 해야지라고 형제 모임 후에는 생각을 하지만, 시간은 또 빨리 흘러 그 생각했던 것들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또 일주일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말 바꾸고 약속 어기기 선수는 난가?  바로도 아마 물어 보면 자기 나름데로 말 바꿀 나름 타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바쁜 삶이 일상이 되어 기억할 것이 너무 많아 막상 기억해서 실행하는 것이 더 적어진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바로바로 약속을 처리하는 것이 제일 좋을텐데, 그렇게 해야죠...

신경아님의 댓글

신경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구별의 시작
하나님께서 고센땅을 구별하시고 이스라엘 백성과 이집트 사람들을 구별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구별"은 거룩을 의미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합니다.
    "나는 시간을, 물질을 그리고 나의 생각을 세상과 구별되게 사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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