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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재앙 - Awesom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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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신경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18 07:58 조회 Read292회 댓글 Reply3건

본문

개구리 재앙


Awesome God!

    오늘의 본문은 개구리가 나일강에서 뛰쳐나와 이집트 구석구석을 휘젓고 다니게 하는 내용이다. 이 재앙의 목적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이다. 

  하나님은 멋진 하나님이다.  첫째 상대가 믿고 의지하는 바로 그것을 이용하여 적을 무너뜨리신다. 여기서는 그것이 바로 개구리!

  둘째, 미약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에 동참시키신다. 모세와 아론에게 각각 구체적인 일을 맡기시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머리 뿐 아니라 온 몸을 통해 경험하게 하신다. 하나님 혼자서도 충분히 이깟 기적은 하실 수 있는데도 말이다.

  세째, 하나님은 마무리가 완벽하신 분이다. 처음 시작이 근사하다가 마무리가 흐지부지한 사람, 사건 심지어 종교들은 흔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처음 시작 만큼이나 아니 시작 보다도 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이집트의 요술사들은 개구리들을 물 위로 올라오게는 하였지만 다시 내려가게 하거나 없어지게는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마무리를 하시는 분이다. 

 

나는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awesome God”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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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고통이 견디기 힘들 때, 그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어떤 도움이라도 받으려 합니다. 신체적인 고통이 언제 심했었나 생각해 보니, 논산에서 92년 7월 첫 행군할 때 느꼈던 감정이 지금도 또렷히 있습니다. 너무 덥고 목이 타서, 논 옆을 지나가는 데, 그 논에 있는 물이라도 먹고 싶어 했었습니다. 당시는 초코파이와 콜라를 먹을 수만 있으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행군이 끝나자 이 생각은 바로 없어졌습니다.  아마 바로도 개구리의 재앙에 이 같이 생각했지만, 그 시간이 지나가자 다시 말을 바꾸어 버립니다. 당시에 최고 권력자인 바로에겐 이렇게 말을 바꾸는건 아무것도 아닐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그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바로는 자기 말을 바꾸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나를 살피고 계시는 걸 잊지 않고 살렵니다. 나는 그의 백성입니다. 말 바꾸지 않기, 약속 지키기......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감사합니다, 사모님~~ 말씀 묵상을 함께 함으로 영적교제의 깊이가 깊어질길 소망합니다~~
다음 부터는 새글 포스트가 아닌 매일 큐티말씀의 댓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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