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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재앙 [ 출애굽기 8:1 - 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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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17 23:06 조회 Read359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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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4.18.Sun 개구리 재앙

본문의 중심내용

둘째 재앙입니다. 바로는 조금씩 여호와의 실체를 인정하지만, 여전히 그분의 권능을 의심하고 재앙이 그치자 마음도 바꿔버립니다. 


[ 출애굽기 8:1 - 8:15 ] (찬송358장)

개구리 재앙 예고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3개구리가 나일 강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와 네 신하의 집과 네 백성과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며 4개구리가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들이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재앙을 집행하는 아론
6아론이 애굽 물들 위에 그의 손을 내밀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재앙 중단과 바로의 완악함
8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나와 내 백성에게서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9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 나일 강에만 있도록 언제 간구하는 것이 좋을는지 내게 분부하소서 10그가 이르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이르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나일 강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과 마당과 밭에서부터 나와서 죽은지라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도움말
2절) 개구리는 원어로 ‘체파르데임’인데, 이는 개구리의 소음을 묘사한 의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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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바로가 숨을 실수있게 됨을 보았을때에 그의 마음이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 출 8:15

하나님은 애굽에  개구리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곳곳에 점령을 했습니다.  이것에 못 견딘 바로왕은 개구리를 떠나게 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 보내겠다고 하고 바로왕은 내일이라도 개구리를 끓어지게 해달라고 모세와 아론에게 말합니다. 상황을 모면할려고 하는 바로왕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간의 기회주의 적인 모습, 악한 모습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바로에 대해 알고 계셨지만  모세의 말대로 개구리를  죽게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개구리의 악취에 숨이 쉴만하니  또 마음이 완강해 져서 백성내보내기를 거절합니다.  우리 또한 어려울때는  하나님께 매달리기도 하고 서원도 하며 하나님이 제 소원 들어 주시면 저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안믿는 자들은  본인은 믿지 않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기도부탁을 하기도 합니다.  잘 되게 해달라고 ~  혹 잘 되었을때에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그때 뿐인 경우도 많은 경우들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자들에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눈가림만 아웅하는 신앙 ,  뭔가 소원이 이루어 지면  감사하지만 그 유통기한이 오래가지 못할때도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 버릴때도 있고  ~ 꼭 나의 필요를 채울때만 하나님을 찾는 신앙생활을 하는 건 아닌지 ~
바로의 모습이 저의 자세가 되지 않기를 돌아보고  무언가 이루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나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한분만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    믿음의 자세로 걸어나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장편의 드라마 같은 출애굽기를  대할때마다,  나의 전지적 입장이 바뀌어짐을 봅니다.
처음엔 나는 착한사람, 하나님편에 있는사람 이라고 미리 전제하고 읽었습니다. 모세가 되어 보기도 하며, 영웅심리에 빠져 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바로의 모습이 안타깝고 나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에게 어려움이 닥칠땐 하나님을 부르짖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빠져나오면, 다시 완악해지고, 제갈길 가는 어리석은 양이 되어버립다.

하나님이 내편이 되길 바라는 어리석음의 소치인줄 다시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하나님 편되기!
나를 부인하기!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바로에게는 당대 아주 훌륭한 요술사가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재앙으로 닥친 개구리 쯤은 유사하게 할 수 있다고 보임으로 방어를 하려고 했나 봅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견지지 못해 끝내 두 손을 듭니다.
그 고통이 제거된 후에는 다시 바로, 바로, 완악해지는 바로를 봅니다.
마음이 딱딱해진다라는 영어 표현을 보니, 마음이 다시 굳어지고 닫혀지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 말씀에 언제나 마음을 열고 아멘으로 순종하는 부드러운 마음을 유지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구합니다.
아이들 양육에 지혜를 주시고 빗나가지않도록 하나님께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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