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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여신 새 시대 [ 누가복음 5:27 - 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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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13 20:53 조회 Read584회 댓글 Reply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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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1.14.Thur 예수님이 여신 새 시대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이 오심으로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멸시와 천대받던 죄인이 환대받고, 슬픔의 금식이 기쁨의 잔치로 대체됩니다. 


[ 누가복음 5:27 - 5:39 ] (찬송290장)

레위를 부르심
27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28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29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 30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3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금식 논쟁
33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34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35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새 시대의 도래
36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어울리지 아니하리라 37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38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39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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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예수님의 복음은 새 포도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들이 모두 새 포도주를 담을수 있는 새부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새부대가 된다는것은 복음으로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구습, 전통, 과거에 안주하기 원하는 우리 인간의 습성은 우리에게 익숙한 묵은것만 찾습니다. 그러나 묵은 포도주로 우리는 살수 없고 낡은 부대는 새 포도주를 담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새 포도주가 필요하고 그것을 담는 (그렇게 사는) 새 부대가 되어야 합니다.
낡은 가죽 부대지만 새것이 좋다고 해서 자기는 바뀌지 않은 채 부분적으로 수선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누더기와 같은 신앙입니다. 누더기 부대 또한 새 포도주를 담을수 없습니다.
묵은 맛에 안주하지 말고 새롭게 부어주시는 새 포도주로 사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기존의 전통적인 생각에 갇혀 정죄하고 절망에 빠진 모습에 저도 자유롭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세리와의 식사,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병든 사람에게, 의인이 아니라 죄인에게,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등
당시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 레위족속들 모두 예수님의 행동과 말씀에 어려워했습니다.
예수님의 의미를 이제는 알 수 있는 시대여서 이해가 되지만, 이 시대 역시 이 시대의 관습에 메여 예수님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깨어서 산 제사가 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고착되지 않고 편견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 말씀에 바로 응답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관습에 사로잡혀서 관행대로 행하지 말고 깨어서 살아있는 삶의 시간이 되기를, 오늘 있는 성경공부와 강의와 연구에 함께 하여 주소서.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세리와 죄인들은 그 시대에 상종할 수없는 부류로 함께 식사한다는 것은 금기였습니다.이들의 아픔과 슬픔을 아시고 죄에서 구하시려 오신 주님은 회개한 무리들과 잔치를 베풀고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외모을 보시지않고 사회 밑바닥 인생들을 품으시며 제자로 삼으시고 구속의 새 역사를 여신 주님이십니다.나는 새가죽부대에 담긴 새포도주인지 아니면  이미 낡아진 가죽부대속의 묵은 포도주처럼 된 자로 자기 주장을 앞세우고 형식적인  믿음생활만 하는 바리세인이 아닌지 살펴봅니다.
기쁨이 없어진 비판적인 모습을 회개하고 부족한 것을 보듬어주는 용서받은 죄인이며 구원의 은헤를 감당하고자 애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매일 말씀으로 새로워진 새포도주의 맛을 유지하고 기쁨을 주는 부름받은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28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세관에 앉아 있던 레위라는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매일의 삶을 꾸려가고 있었을까?
길가던 예수님의 눈에 그 사람의 속 마음이 전달 되었으리라...
얼마나 매일이 건조하고 그저 그런 날 들 이었을까...
선뜻  일어나 따라 나서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예수님이 도와 주시고 고쳐주실 것이니!
더 깊이 들어가 보자 주님의 마음 속으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28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나를 따르라."
이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과연 누구를 따라가는가에 따라서 출세가도를 걷기도 하고 결국은 감옥에도 죽는데도 가게 마련입니다,.
이제껏 돈과 그 힘을 믿고 따라가던 세리 레위는 아마도 자기의 인생에 회의를 느끼며 고민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세리로서 성공하여 세관의 우두머리가 된 것 말고는 그는 실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예수가 자기를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말씀을 듣고는 주저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세리 레위가 구주 예수님을 따라가며 제자 마태로 거듭나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이 말씀으로 많고 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받았을 것이며, 그 중에는 내가 있다는 사실이 지금도 감격스럽니다.
마가복음 2:17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감전되듯 전달되던 그 순간을 생각하며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주님을 따라가지 않고는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는 인생이기에 주저없이 따라나선지 49년이 되었습니다.  .
죄악의 진흙 속에서 질식하여 죽어가던 나를 십자가의 피묻은 사랑의 손길로 건져내셔서 하나님의 아들 삼으신 것이 바로 어제 같이 느껴지는 것은 그 결정적인 순간의 감격이 너무나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 세리 레위 / 예수님의 제자 마태
- 낡은 옷 / 새옷
- 낡은 가준부대 / 새 가죽부대
- 손 씻는 맹물 / 맛있는 포도주
- 물고기 잡는 어부 / 사람을 낚는 사도
- 멸망의 죄인 / 하나님의 종

"나를 따르라"하시던 주님의 심중에 가지신 거룩한 섭리입니다.
수 많은 죄인들 가운데 하필 내가 그 최대의 수혜자가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 이제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주님의 귀하고 놀라운 사랑을 믿습니다.
지극히 무익한 종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오늘 성경 구절은 제목이 너무 좋습니다. "예수님이 여신 새 시대". 그 새 시대에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지위가 세리나 죄인의 지위와 뒤 바뀌어진 세상이라기 보다는 누가 높고 낮음 없이 모두가 같은 지위인거 같습니다. 예수님이 세리를 부르시고, 세리는 모든 것을 두고 따르며 예수 일행을 위해 잔치를 베풉니다. 한편, 주위에서 예수님의 잘못을 꼬집어 낼 생각으로 바라보던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함께 그 잔치에 참여하기 보다는 세리와 잔치를 하는 예수님을 비난합니다. 비난하기 보다 그냥 그 잔치에 참여하고 함께 기뻐하였으면 어땟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세리를 나보다 낮게 여기는 사고가 그걸 어렵게 했겠죠? 예수님이 여는 새 세상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려 놓고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인가 봅니다.  돈, 지위, 우월감 등등...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노라. 죄인 중의 한사람 저를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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