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요한복음 15:1 -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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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22 00:00 조회 Read205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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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거함과 사랑의 열매
본문 : 요한복음(John) 15:1 - 15:17 찬송가 288장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요약: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이신 자신 안에 거할 때에만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가르치시며, 제자들을 택하신 목적이 서로 사랑하게 하려는 것임을 밝히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절 우리로 열매 맺게 하시는 참 포도나무이십니다. 제자가 열매 맺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 우리는 예수님과의 유기적 연결 없이는 어떤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신앙의 힘은 노력보다 ‘지속적인 거함’에서 흘러나옵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사랑의 사귐을 나누고, 예수님의 진리와 생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는 주님 안에 머무는 시간을 귀히 여기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7-8절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그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그럴 때 기도는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간구가 되고, 그 기도가 이루어질 때 내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오직 기도와 간구로 나를 능하게 하신 이의 역사를 감당할 때, 세상은 나를 돕고 능하게 하시는 분을 알아볼 것입니다. 나를 드러내려고 애쓰기보다 말씀을 묵상하고 주의 뜻이 이루어지길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삶의 목표로 삼은 제자의 삶입니다.9-12절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비결은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며, 그 계명의 핵심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비로소 주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기쁨은 예수님이 하나님 안에서 누리시는 ‘완전한 기쁨’과 같은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천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길은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닌, 손과 발로 형제를 사랑하는 실천에 있습니다.13-17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이 아니라 친구라 부르시며 자신의 뜻을 밝히시고, 목숨을 내어 주는 사랑의 절정을 예고하십니다. 이어서 그들을 택하여 열매 맺게 하고 기도가 응답되게 한 이 모든 특권의 목적이 ‘서로 사랑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알려 주십니다. 제자의 정체성은 ‘사랑받은 자’이며 동시에 ‘사랑하는 자’입니다.
기도
공동체-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며 주님이 맺게 하시는 사랑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열방-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에서 보코하람에 납치됐다 탈출한 여성들의 삶이 조롱과 낙인으로 인해 피폐해지고 있다. 지역교회가 따뜻한 사랑과 위로로 이들의 아픔을 품도록
Abide in Me 내 안에 거하라
Summing up[ John 15:1 - 15:17 ](Hymn288)
1“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vinedresser.2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he takes away, and every branch that does bear fruit he prunes, that it may bear more fruit.3 Already you are clean because of the word that I have spoken to you.4 Abide in me, and I in you. As the branch cannot bear fruit by itself, unless it abides in the vine, neither can you, unless you abide in me.5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Whoever abides in me and I in him, he it is that bears much fruit, for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6 If anyone does not abide in me he is thrown away like a branch and withers; and the branches are gathered, thrown into the fire, and burned.7 If you abide in me, and my words abide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done for you.8 By this my Father is glorified, that you bear much fruit and so prove to be my disciples.9 As the Father has loved me, so have I loved you. Abide in my love.10 If you keep my commandments, you will abide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abide in his love.11 These things I have spoken to you,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full.12 “This is my commandment, that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13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someone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14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you.15 No longer do I call you servants, for the servant does not know what his master is doing; but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all that I have hear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16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hat you should go and bear fruit and that your fruit should abide, so that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my name, he may give it to you.17 These things I command you, so that you will love one another.
1“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2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4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서 내 제자가 되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10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4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17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vine frequently symbolizes Israel in Scripture (Ps. 80:8, Hos. 10:1). God prunes the branches of the vine so that it may bear good fruit. Just as a branch needs to be attached to the vine to bear fruit, the disciples of Jesus would bear fruit and glorify God if they abided in Jesus (vv. 1-8). Jesus desired for the relationship of love and obedience with the Father to transfer over to the disciples, so he commanded them to love one another. He also taught that those who laid down their lives for their friends were the greatest, and he would show this love to them, whom he called his friends (vv. 9-16).포도나무는 성경에서 자주 이스라엘을 상징하며(시 80:8; 호 10:1), 하나님은 좋은 열매를 위해 나무의 가지를 손질하십니다.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면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하듯, 제자들이 예수님 안에 머물면 많은 열매를 맺어 아버지께 영광이 됩니다(1–8절). 예수님은 아버지와의 사랑과 순종의 관계가 제자들과의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라시며,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주십니다. 또한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사랑이 가장 크다 하시며, 제자들을 친구로 삼아 그 사랑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9–16절).
Who is Jesus?
Vv. 1-11 Jesus is the true vine. He is the source of life that provides water and nutrients to the branches so that they may bear fruit. If a branch is cut off from a vine, it is bound to wither and die. If that branch attaches itself to a different vine, it will bear different fruit. If we are not attached to Jesus, the true vine, we cannot please the vinedresser Father, no matter how much fruit we bear on another tree.
참 포도나무입니다. 물과 양분을 가지에 공급하여 열매를 맺게 하는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말라 죽을 수밖에 없고, 만일 다른 나무에 접붙어 있다면 다른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붙어 있지 않다면, 우리가 다른 나무에서 어떤 열매를 맺어도 농부이신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17 Jesus’ commandment was that we should love one another as he loves us. Jesus taught us truth, treated us not as servants but friends, and laid down his life to save us. He commanded us to bear the fruit of loving one another likewise and promised us all the support we need. To love is God’s greatest commandment and our greatest obedience.
예수님이 주신 계명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진리를 가르쳐 주시며 우리를 종이 아닌 친구로 대하셨고, 우리를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도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열매를 맺으라 하시며 모든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사랑은 최고의 계명이며 최고의 순종입니다.
Prayer
Lord God, help us to strive to abide in you and glorify you by bearing the fruits of love and obe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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