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2 Day 1 – 창세기 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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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1 23:31 조회 Read15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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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50장 QT – 10주차
???? Day 1 – 창세기 50:1–4
요셉이 그의 아버지 위에 엎드려 울며, 그에게 입 맞추었더라.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시종들에게 명하여 의원들을 불러 그 아버지의 몸을 향하게 하매, 의원들이 이스라엘을 향하니라. 사십 일이 걸렸으니, 향하는 데는 이 날 수가 걸림이며, 애굽 사람들은 칠십 일 동안 그를 위하여 곡하였더라. 요셉이 그의 아버지로 말미암아 곡하는 기한이 지나매, 바로의 궁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청하건대 바로의 귀에 말하기를…”
Then Joseph fell on his father’s face and wept over him and kissed him. And Joseph commanded his servants the physicians to embalm his father. So the physicians embalmed Israel. Forty days were required for it, for that is how many are required for embalming. And the Egyptians wept for him seventy days. And when the days of weeping for him were past, Joseph spoke to the household of Pharaoh, saying, “If now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speak in the ears of Pharaoh, saying…”
✏ 내용 요약
야곱의 생애가 마무리된 후, 요셉은 아버지를 향한 깊은 슬픔 속에서 엎드려 울며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 눈물은 단순한 애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회복하신 사랑의 완결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의 이별과 고난을 지나 마침내 함께한 마지막 순간, 요셉은 아버지의 품을 신앙 안에서 떠나보냈습니다. 애굽의 장례 절차가 이어졌지만, 요셉의 마음은 세상의 의식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현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 배경과 맥락
야곱의 장례는 단순한 가족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이방 땅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요셉은 애굽의 권세 아래 있었지만, 아버지를 향한 신앙적 사랑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애굽인들이 칠십 일간 애도한 것은 야곱의 삶이 단지 한 가문의 장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신 사람으로서 존경받았음을 의미합니다.
???? 묵상
야곱을 장례는 어떠했습니까? 누가 참석했으며 누가 울었습니까? 당신의 장례식에는 누가 참석하며 누가 울 것 같습니까?
사랑은 눈물로 완성됩니다. 요셉의 눈물은 잃음의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관계의 감사였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할 때, 인간의 성공이나 업적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관계를 통해 믿음을 전하시며, 눈물 속에서 그분의 사랑을 완성하십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하나님의 사랑은 눈물 속에서 드러납니다.
2⃣ 믿음의 관계는 죽음을 넘어 이어집니다.
3⃣ 참된 애도는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적용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하나님 안에서 회복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눈물은 절망의 눈물입니까, 아니면 감사의 눈물입니까?
죽음과 이별조차 하나님의 언약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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