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2 창세기 9:1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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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1 17:21 조회 Read19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2026-01-12 하늘과 땅을 잇는 언약의 고리
본문 : 창세기(Genesis) 9:1 - 9:17 찬송가 546장
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3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4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5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요약: 하나님은 노아와 후손에게 번성의 복을 주시고 생명의 존엄을 강조하시며, 무지개를 언약의 증거로 세워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7절 홍수 뒤에도 변함없는 은혜로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다시 허락하십니다(참조. 1:28). 하지만 그 복은 생명을 지키는 엄중한 책임과 함께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육식을 허용하시되 ‘피째’ 먹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모든 생명을 존중해야 함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죽이면 그것이 사람이든 짐승이든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생명의 존엄을 지키는 사회를 세우시고, 그 속에서 사람이 번영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인식하고 힘써 생명을 지킴으로 생명을 향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생명을 돌보는 책임을 다할 때 생명을 누리는 복을 온전히 맛볼 수 있습니다.8-11절 언약을 통해 신실함과 자비하심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후손뿐 아니라 모든 생물과 언약을 세우시며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인간만이 아니라 창조세계 전체를 향한 자비입니다. 무너진 세상 위에 약속의 기초를 다시 놓고 세상을 다시 붙들고 회복시키시는 신실함입니다. 인생을 지탱하는 기초는 나의 다짐이 아니라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두려움에 갇히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은혜의 품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17절 언약의 증거를 바라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무지개를 언약의 증거로 세우시며, 그것을 볼 때마다 온 세상을 기억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사람이 다시 죄를 짓더라도 멸하지 않으시고 구속 역사를 이어 가시겠다는 뜻입니다. 무지개는 하늘과 땅을 잇는 거룩한 언약의 표징이며, 흔들리는 인간의 불안 속에 세워진 하나님의 확실하고도 든든한 보증입니다. 삶의 파도가 우리를 휩쓸어도, 무지개는 하늘 위에서 여전히 빛나며 하나님이 언약을 잊지 않으셨음을 증언합니다. 불안한 현실에 시선을 고정하기보다, 무지개처럼 빛나는 하나님의 신실한 기억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언약의 무지개를 바라보며, 두려움이 아닌 은혜 안에서 생명을 존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열방-네팔에서 도시 개발로 강제 이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자니(Bhajani) 지역에서는 100가구 이상이 산림청의 강제 퇴거 명령을 받았다.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도록
The Sign of the New Covenant: The Rainbow 새 언약의 증표, 무지개
Summing up[ Genesis 9:1 - 9:17 ](Hymn546)
1And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an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2 The fear of you and the dread of you shall be upon every beast of the earth and upon every bird of the heavens, upon everything that creeps on the ground and all the fish of the sea. Into your hand they are delivered.3 Every moving thing that lives shall be food for you. And as I gave you the green plants, I give you everything.4 But you shall not eat flesh with its life, that is, its blood.5 And for your lifeblood I will require a reckoning: from every beast I will require it and from man. From his fellow man I will require a reckoning for the life of man.6 “Whoever sheds the blood of man, by man shall his blood be shed, for God made man in his own image.7 And you, be fruitful and multiply, increase greatly on the earth and multiply in it.”8 Then God said to Noah and to his sons with him,9 “Behold, I establish my covenant with you and your offspring after you,10 and with every living creature that is with you, the birds, the livestock, and every beast of the earth with you, as many as came out of the ark; it is for every beast of the earth.11 I establish my covenant with you, that never again shall all flesh be cut off by the waters of the flood, and never again shall there be a flood to destroy the earth.”12 And God said, “This is the sign of the covenant that I make between me and you and every living creature that is with you, for all future generations:13 I have set my bow in the cloud, and it shall be a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the earth.14 When I bring clouds over the earth and the bow is seen in the clouds,15 I will remember my covenant that is between me and you and every living creature of all flesh. And the waters shall never again become a flood to destroy all flesh.16 When the bow is in the clouds, I will see it and remember the everlasting covenant between God and every living creature of all flesh that is on the earth.”17 God said to Noah, “This is the sign of the covenant that I have established between me and all flesh that is on the earth.”
1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2 땅에 사는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과, 바다에 사는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내가 이것들을 다 너희 손에 맡긴다.3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내가 전에 푸른 채소를 너희에게 먹거리로 준 것 같이, 내가 이것들도 다 너희에게 준다.4 그러나 고기를 먹을 때에, 피가 있는 채로 먹지는 말아라. 피에는 생명이 있다.5 생명이 있는 피를 흘리게 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보복하겠다. 그것이 짐승이면, 어떤 짐승이든지, 그것에게도 보복하겠다. 사람이 같은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면, 그에게도 보복하겠다.6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사람을 죽인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거기에서 번성하여라.”8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9 “이제 내가 너희와 너희 뒤에 오는 자손에게 직접 언약을 세운다.10 너희와 함께 있는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물, 곧 너와 함께 방주에서 나온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에게도, 내가 언약을 세운다.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울 것이니,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들을 없애는 일이 없을 것이다. 땅을 파멸시키는 홍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1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 및 너희와 함께 있는 숨 쉬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세우는 언약의 표는,13 바로 무지개이다. 내가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둘 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14 내가 구름을 일으켜서 땅을 덮을 때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나면,15 나는, 너희와 숨 쉬는 모든 짐승 곧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을 물로 멸하지 않겠다.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날 때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 곧 땅 위에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겠다.”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땅 위의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언약의 표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s God had done with Adam, he blessed Noah and his family, commanding them to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to rule over the creatures of the earth. The creatures of the earth would now have a fear and dread of humans—in other words, balance would now maintained through fear rather than the fearless harmony that had existed before sin entered the world (vv. 1-2). God allowed them to eat meat but forbade the consumption of blood. He also warned that whoever killed a human being—whether man or beast—would surely be put to death (vv. 3-7; Ex. 21:12, 28). This established a society that discouraged violence and murder, and honoured life. After receiving Noah’s offerings, God established a covenant with humanity to never destroy the world by flood again, giving the rainbow as a sign (vv. 8–17).
하나님은 아담에게 하셨던 것처럼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의 생물을 다스리라고 명하셨습니다. 범죄 이전의 조화 대신,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두려움으로 균형이 유지됩니다(1-2절). 하나님은 육식을 허용하시되 피째 먹는 것은 금하시며,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죽이는 자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3-7절; 참조. 출 21:12, 28). 이는 폭력과 살인을 금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이어 하나님은 노아의 제사를 받으신 후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언약을 세우시고, 무지개를 증표로 주셨습니다(8-17절).
Who is God?
Vv. 8–10 God makes covenants not only with humans but with all living creatures. Every creature has intrinsic value as God’s creation; God’s care extends beyond humanity to all living beings. Therefore, we must care not only for humanity, made in God's image, but also for all creatures with whom we coexist.
사람뿐 아니라 모든 생물과도 언약을 맺으시는 분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창조 작품으로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과 돌보심은 인류를 넘어 모든 생물에게까지 미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피조물의 회복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Vv. 8-17 God gives us assurance and hope through covenants and signs. Just as he established the rainbow as a sign so we might live without fear of a future worldwide flood, so Jesus established a new covenant by sharing the Lord's Supper, thus confirming the forgiveness of sins and the hope of resurrection. Every covenant God makes is an act of love towards us. Believing in this grace given to us is the path of faith.
언약과 표징을 통해 우리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무지개를 증표로 삼아 홍수의 두려움 없이 살게 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성찬을 나누시며 새 언약을 세우셔서 죄 사함과 부활의 소망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언약은 우리를 향한 배려이며, 그 은혜를 붙잡고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길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God, help us to remain faithful in respecting and caring for al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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