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5 Day 4 – 창세기 5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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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5 00:08 조회 Read94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 Day 4 – 창세기 50:16–21
그들이 요셉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하고 그들을 강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So they sent a message to Joseph, saying, “Your father gave this command before he died: ‘Say to Joseph, Please forgive the transgression of your brothers and their sin, because they did evil to you.’ And now, please forgive the transgression of the servants of the God of your father.” Joseph wept when they spoke to him. His brothers also came and fell down before him and said, “Behold, we are your servants.” But Joseph said to them, “Do not fear, for am I in the place of God? As for you, you meant evil against me, but God meant it for good, to bring it about that many people should be kept alive, as they are today. So do not fear; I will provide for you and your little ones.” Thus he comforted them and spoke kindly to them.
✏ 내용 요약
야곱의 장례 후, 요셉의 형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아버지가 죽은 뒤 요셉이 복수하지 않을까 염려한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의 아버지가 용서하라 하셨나이다”라고 간청했지만, 요셉은 그 말을 듣고 울었습니다. 그는 형들의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나니…” 이 한마디는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진리를 함축하는 고백입니다. 요셉의 용서는 인간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 배경과 맥락
요셉의 인생은 인간의 악과 하나님의 선이 맞부딪힌 역사였습니다. 형들은 그를 미워하여 팔았지만, 하나님은 그 사건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이 구절은 구약의 중심 메시지이자, 신약의 십자가 복음을 예표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 하셨듯이, 요셉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용서를 선택했습니다. 그의 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인생 해석 이었습니다.
???? 묵상
야곱이 죽은 후 요셉의 형들은 요셉의 보복을 두려워 했습니다. 그들은 이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하고자 했습니까? 요셉은 이들의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주었습니까? 참 용서는 무엇입니까?
비록 요셉은 이들을 오래 전에 용서해 주었건만 이들은 계속해서 두려움 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두려움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셉이 형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진정한 용서는 인간의 감정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요셉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하나님의 시선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과 상처 속에서도 선을 이루십니다. 우리가 당한 불의와 아픔을 하나님께 맡길 때, 그분은 그것을 구원의 도구로 바꾸십니다. 요셉의 고백—“하나님이 하셨나이다”—는 신앙의 성숙이자 구속의 완성입니다. 용서는 피해자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입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하나님은 인간의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권자이십니다.
2⃣ 용서는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3⃣ 요셉의 용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예표합니다.
❓ 적용
당신은 상처 준 사람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일을 통해 이루고자 하신 선한 뜻을 믿고 계십니까?
오늘 당신이 내리는 용서의 결정이 하나님의 복음을 드러낼 수 있습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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