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Day 5 – 창세기 4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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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9 00:04 조회 Read101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 Day 5 – 창세기 49:27–33
베냐민은 물어 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이 모든 지파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되, 각 사람의 불량대로 축복하였더라.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족속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사라와 리브가가 장사된 막벨라 굴에 나를 장사하라.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것이니라.” 야곱이 아들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가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Benjamin is a ravenous wolf, in the morning devouring the prey and at evening dividing the spoil. All these are the twelve tribes of Israel. This is what their father said to them as he blessed them, blessing each with the blessing suitable to him. Then he commanded them and said to them, “I am to be gathered to my people; bury me with my fathers in the cave that is in the field of Ephron the Hittite, in the cave that is in the field at Machpelah, to the east of Mamre, in the land of Canaan, which Abraham bought with the field from Ephron the Hittite to possess as a burying place. There they buried Abraham and Sarah his wife. There they buried Isaac and Rebekah his wife, and there I buried Leah. The field and the cave that is in it were bought from the Hittites.” When Jacob finished commanding his sons, he drew up his feet into the bed and breathed his last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 내용 요약
야곱은 마지막으로 베냐민을 축복한 후, 모든 아들에게 각각의 축복을 선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자손들에게 명확한 믿음의 방향을 남겼습니다. “나를 조상들의 묘지에 장사하라”는 그의 마지막 유언은 단순한 장례 지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의 땅 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는 죽음을 두려움으로 맞지 않고, 믿음의 완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가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는 표현은 그가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갔음을 의미합니다.
???? 배경과 맥락
야곱은 험난한 삶을 살았습니다. 속임과 방황, 고난의 세월을 거치며 그는 인간적인 계산 대신 하나님의 손길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 있는 믿음의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애굽의 풍요로움을 뒤로하고, 여전히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묘지에 자신을 묻어 달라는 말은, 그가 끝까지 언약의 계보 안에서 살고 죽기를 원했다는 신앙의 증거였습니다.
???? 묵상
147세를 일기로 야곱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야곱은 어떠한 인생을 살았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야곱과의 약속을 이루셨습니까? (창28;13-15)
야곱은 그의 자식들에게 어떠한 명령을 하였습니까(창49:29)?
믿음의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야곱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그는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소망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결국 “무엇을 가졌는가”보다 “무엇을 믿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야곱처럼 약속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으로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죽음은 믿음의 종착점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믿음의 마무리는 세상적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백성은 죽음조차 언약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합니다.
3⃣ 진정한 안식은 조상의 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품 안에 있습니다.
❓ 적용
당신은 인생의 마지막을 무엇으로 준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끝까지 소망을 지키고 있습니까?
지금의 삶이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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