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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5-12 창세기 41:1 - 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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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11 21:35 조회 Read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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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하나님이 빚으신 최적기

본문 : 창세기(Genesis) 41:1 - 41:24 찬송가 486장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2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13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 가에 서서

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 듯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 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 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요약: 바로는 두 번 연달아 기이한 꿈을 꾼 후 그 뜻을 알지 못해 괴로워합니다. 술객들도 그 뜻을 풀지 못하고 있을 때, 술 맡은 관원이 요셉을 기억해 내고 천거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절   비효율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이 석방되면 곧 뒤따라 석방되리라고 믿었는데, 무려 2년 동안 감옥에서 속절없이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더디고 돌아가는 듯 보일지라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그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효율적이며 가장 지혜로운 길입니다. 낭비처럼 느껴지는 시간에 아무런 답이 주어지지 않더라도, 우리가 주님 안에 있다면 단 한순간도 헛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8절   바로는 두 번의 꿈을 꾸고 자신의 모든 권력으로도 감당하지 못한 채 근심에 빠집니다. 그 나라에서 제일 지혜롭다는 자들도 모두 이 꿈 앞에서는 무기력할 뿐입니다. 자기 맘대로 현재를 통제하고, 자기 힘과 지식과 자원으로 내일도 안전하게 맞이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인간의 모습입니다. 꿈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듯 우리의 미래와 역사의 주인도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9-13절   술 맡은 관원장은 2년 전에 요셉이 자신의 꿈을 해석한 이야기를 바로에게 전하며 요셉을 천거합니다. 2년이나 요셉의 부탁을 잊고 지낸 그의 부주의함이 야속하지만, 하나님은 그것마저도 하나님 나라의 최적기를 빚으시는 데 사용하셨습니다. 관원장이 2년 전에 요셉을 기억했다면 석방 정도로 그쳤겠지만, 2년 만에 기억한 덕분에 요셉은 왕의 부름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정확합니다.14절   형들에게 상처를 줬던 채색옷(37:3), 죄에서 벗어나려다 오히려 누명의 도구가 된 종의 옷(39:12), 그리고 죄수의 옷을 거쳐, 이제 요셉은 깨끗한 옷을 입고 애굽 왕 앞에 섭니다. 굴곡진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이 요셉 인생에 두신 꿈을 향해 점점 나아가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15-16절   요셉은 왕이 기대하는 해몽 능력이 자신에게 없음을 인정하고, 그 대신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합니다. 요셉은 이제 자신이 ‘꿈꾸는 자’(37:19)가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고 해석하는 ‘도구’에 불과함을 압니다. 이제 요셉의 꿈은 하나님과 그분의 뜻뿐입니다.

 

기도

 

공동체-주님이 행동하기 시작하실 때까지 그 의미를 몰라도 묵묵히 오늘을 살게 하소서.

열방-홍콩에서는 지난 5년간 50명 이하의 교회가 308개로, 100명 이하의 교회가 434개로 증가했다. 변화를 꿈꾸며 새롭게 도전하는 홍콩의 소규모 교회들이 온전하게 쓰임받도록

 

 

From Out of a Pit  구덩이에서 나오며

 

Summing up[ Genesis 41:1 - 41:24 ](Hymn486)

1After two whole years, Pharaoh dreamed that he was standing by the Nile,2 and behold, there came up out of the Nile seven cows, attractive and plump, and they fed in the reed grass.3 And behold, seven other cows, ugly and thin, came up out of the Nile after them, and stood by the other cows on the bank of the Nile.4 And the ugly, thin cows ate up the seven attractive, plump cows. And Pharaoh awoke.5 And he fell asleep and dreamed a second time. And behold, seven ears of grain, plump and good, were growing on one stalk.6 And behold, after them sprouted seven ears, thin and blighted by the east wind.7 And the thin ears swallowed up the seven plump, full ears. And Pharaoh awoke, and behold, it was a dream.8 So in the morning his spirit was troubled, and he sent and called for all the magicians of Egypt and all its wise men. Pharaoh told them his dreams, but there was none who could interpret them to Pharaoh.9 Then the chief cupbearer said to Pharaoh, “I remember my offenses today.10 When Pharaoh was angry with his servants and put me and the chief baker in custody in the house of the captain of the guard,11 we dreamed on the same night, he and I, each having a dream with its own interpretation.12 A young Hebrew was there with us, a servant of the captain of the guard. When we told him, he interpreted our dreams to us, giving an interpretation to each man according to his dream.13 And as he interpreted to us, so it came about. I was restored to my office, and the baker was hanged.”14 Then Pharaoh sent and called Joseph, and they quickly brought him out of the pit. And when he had shaved himself and changed his clothes, he came in before Pharaoh.15 And Pharaoh said to Joseph, “I have had a dream, and there is no one who can interpret it. I have heard it said of you that when you hear a dream you can interpret it.”16 Joseph answered Pharaoh, “It is not in me; God will give Pharaoh a favorable answer.”17 Then Pharaoh said to Joseph, “Behold, in my dream I was standing on the banks of the Nile.18 Seven cows, plump and attractive, came up out of the Nile and fed in the reed grass.19 Seven other cows came up after them, poor and very ugly and thin, such as I had never seen in all the land of Egypt.20 And the thin, ugly cows ate up the first seven plump cows,21 but when they had eaten them no one would have known that they had eaten them, for they were still as ugly as at the beginning. Then I awoke.22 I also saw in my dream seven ears growing on one stalk, full and good.23 Seven ears, withered, thin, and blighted by the east wind, sprouted after them,24 and the thin ears swallowed up the seven good ears. And I told it to the magicians, but there was no one who could explain it to me.”

1그로부터 만 이 년이 지나서, 바로가 꿈을 꾸었다. 그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2 잘생기고, 살이 찐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서, 갈밭에서 풀을 뜯는다.3 그 뒤를 이어서, 흉측하고 야윈 다른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서, 먼저 올라온 소들과 함께 강가에 선다.4 그 흉측하고 야윈 암소들이, 잘생기고 살이 찐 암소들을 잡아먹는다. 바로는 잠에서 깨어났다.5 그가 다시 잠들어서, 또 꿈을 꾸었다. 이삭 일곱 개가 보인다. 토실토실하고 잘 여문 이삭 일곱 개가 나오는데, 그것들은 모두 한 줄기에서 나와서 자란 것들이다.6 그 뒤를 이어서, 또 다른 이삭 일곱 개가 피어 나오는데, 열풍이 불어서, 야위고 마른 것들이다.7 그 야윈 이삭이, 토실토실하게 잘 여문 이삭 일곱 개를 삼킨다. 바로가 깨어나 보니, 꿈이다.8 아침에 그는 마음이 뒤숭숭하여, 사람을 보내어서 이집트의 마술사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들이고, 그가 꾼 꿈 이야기를 그들에게 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그 꿈을 해몽하여 주는 사람이 없었다.9 그 때에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제가 꼭 했어야 할 일을 못한 것이 오늘에야 생각납니다.10 임금님께서 종들에게 노하셔서, 저와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을 경호대장 집 감옥에 가두신 일이 있습니다.11 저희들이 같은 날 밤에 각각 꿈을 꾸었는데, 두 꿈의 내용이 너무나 달랐습니다.12 그 때에 그 곳에, 경호대장의 종인 히브리 소년이 저희와 함께 있었습니다. 저희가 꾼 꿈 이야기를 그에게 해주었더니, 그가 그 꿈을 풀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에게 제각기 그 꿈을 해몽하여 주었던 것입니다.13 그리고 그가 해몽한 대로, 꼭 그대로 되어서, 저는 복직되고, 그 사람은 처형되었습니다.”14 이 말을 듣고서,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불러오게 하였고, 사람들은 곧바로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냈다. 요셉이 수염을 깎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앞으로 나아가니,15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그것을 해몽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나는 네가 꿈 이야기를 들으면 잘 푼다고 들었다. 그래서 너를 불렀다.”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임금님께서 기뻐하실 대답은, 하나님이 해주실 것입니다.”17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꿈에 내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18 살이 찌고 잘생긴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서, 갈밭에서 풀을 뜯었다.19 그것들의 뒤를 이어서, 약하고 아주 흉측하고 야윈 다른 암소 일곱 마리가 올라오는데, 이집트 온 땅에서 내가 일찍이 본 일이 없는 흉측하기 짝이 없는 그런 암소들이었다.20 그 야위고 흉측한 암소들은 먼저 올라온 기름진 암소 일곱 마리를 잡아먹었다.21 흉측한 암소들은 살이 찐 암소들을 잡아먹었는데도, 여전히 굶은 암소처럼 흉측하였다. 그리고는 내가 깨어났다.22 내가 또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서 자란 이삭 일곱 개가 있는데, 잘 여물고 실한 것들이었다.23 그것들의 뒤를 이어서, 다른 이삭 일곱 개가 피어 나오는데, 열풍이 불어서, 시들고 야위고 마른 것들이었다.24 그 야윈 이삭이 잘 여문 일곱 이삭을 삼켜 버렸다. 내가 이 꿈 이야기를 마술사와 현인들에게 들려주었지만, 아무도 나에게 그 꿈을 해몽해 주지 못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t the time he had pre-designated, God gave Pharaoh two strange dreams that troubled Pharaoh and the wise men of Egypt, who could not interpret them. Just then, the cupbearer remembered Joseph and told Pharaoh about him. In Pharaoh’s presence, Joseph confidently proclaimed that it was not he but God who would interpret the dreams. Pharaoh explained his dreams, which no one could understand, to Joseph (vv. 1-24).

하나님이 계획하신 때가 되자 하나님은 바로에게 기이한 꿈을 두 번 보여 주시고, 바로와 이집트의 지혜자들은 그 의미를 알지 못해 두려워합니다. 그때 술 맡은 시종장이 요셉을 떠올리고 바로에게 소개합니다. 요셉은 바로 앞에 서서 해몽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말합니다. 바로는 누구도 해석하지 못한 꿈을 요셉에게 들려줍니다(1–24절).

 

Who is God?

VV. 1-24 God delivers us from despair and failure. God rescued Joseph out of the pit that his brothers threw him into. Joseph’s brothers stripped him of his garments, and Potiphar’s wife made him put on the garments of a criminal, but God clothed him in new garments. No one in this world can limit us or put us inside a box. We are free in God, and our lives are bursting with potential.

우리 삶을 절망과 실패에서 구원하십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지만 하나님은 구덩이에서 건져 내셨고, 요셉의 형들은 요셉의 옷을 벗겼고 보디발의 아내는 죄수의 옷을 입혔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새로운 옷을 입히셨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나를 규정하고 가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나는 자유로우며 내 인생은 찬란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16 Adversity is not a reason to turn away from God but an opportunity to encounter God’s ability and learn how to rely on him. Through his long period of suffering, Joseph realised his own powerlessness and God’s almighty power.  The deeper the pit of our suffering, the more deeply we can understand God.

역경은 하나님을 떠날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울 기회입니다. 요셉이 길고 지난한 시절을 보내며 배운 것도 자기의 무능함과 하나님의 전능함이었습니다. 현실의 구덩이가 깊을수록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될 것입니다.

 

Prayer

 

Lord, give us the wisdom to accurately preach your Word to this world that is in disa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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