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 요한복음 4:1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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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8 22:09 조회 Read22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2026-02-09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본문 : 요한복음(John) 4:1 - 4:14 찬송가 526장
1 예수께서 제자를 삼고 침례를 베푸시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 (예수께서 친히 침례를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약: 3장의 니고데모와 대조되는 인물인 사마리아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물을 길으러 온 이 여인에게 자신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생수’로 소개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5-10절 먼저 다가와 말씀하시는 은혜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과거 북이스라엘의 후손으로, 정복한 지역 민족들을 통혼시키는 앗수르의 정책에 의해 민족적 순수성을 잃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이민족과 같이 부정하게 여겨 상종하지 않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유대인인 예수님과 그 어떤 소통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인에게 다가가 물을 달라고 말을 거셨습니다. 이어서 여인에게 생명의 물을 말씀하시며 구원의 길로 초대하셨습니다(10절). 우리도 바로 이 은혜의 초대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15:16; 요일 4:10). 주님은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시고 대가 없이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11-14절 우리의 참된 만족과 평안이시며, 영생의 소망이십니다. 우물물만 떠올린 사마리아 여인은, 물 길을 그릇도 없는 예수님이 생수를 주시겠다고 하자 의아해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자신이 주는 물은 세상의 물과 달리 영혼의 갈증을 채우고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영혼을 참으로 풍족하게 하시고 불안한 마음을 잠잠케 하시며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수 있습니다(6:35; 14:27; 15:11). 주를 믿고 주께 나아가 주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생명의 샘물을 마셔야만 삶의 헛헛함이 충만하게 채워집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4절 마음속에 있는 혐오의 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유대 지방에서 갈릴리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사마리아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멸시하고 꺼려 요단 동편으로 우회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일부러 사마리아 길을 택하셔서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가진 장벽은 무엇입니까?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 대한 편견과 미움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로막는 일입니다. 값없는 사랑으로 막힌 담을 허물고 우리에게 오신 그리스도처럼(엡 2:14), 우리도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랑과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이웃에게 영생의 샘물이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열방-점점 더 불교와 단절된 모습을 보이는 태국 Z세대들에게 심리적, 문화적 경계를 넘어 교회가 다가가야 할 때다. 선교사들이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변화로 이끌도록
The Living Water Jesus Gives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
Summing up[ John 4:1 - 4:14 ](Hymn526)
1Now when Jesus learned that the Pharisees had heard that Jesus was making and baptizing more disciples than John2 (although Jesus himself did not baptize, but only his disciples),3 he left Judea and departed again for Galilee.4 And he had to pass through Samaria.5 So he came to a town of Samaria called Sychar, near the field that Jacob had given to his son Joseph.6 Jacob’s well was there; so Jesus, wearied as he was from his journey, was sitting beside the well. It was about the sixth hour.7 A woman from Samaria came to draw water. Jesus said to her, “Give me a drink.”8 (For his disciples had gone away into the city to buy food.)9 The Samaritan woman said to him, “How is it that you, a Jew, ask for a drink from me, a woman of Samaria?” (For Jews have no dealings with Samaritans.)10 Jesus answered her, “If you knew the gift of God, and who it is that is saying to you, ‘Give me a drink,’ you would have asked him, and he would have given you living water.”11 The woman said to him, “Sir, you have nothing to draw water with, and the well is deep. Where do you get that living water?12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Jacob? He gave us the well and drank from it himself, as did his sons and his livestock.”13 Jesus said to her, “Everyone who drinks of this water will be thirsty again,14 but whoever drinks of the water that I will give him will never be thirsty again. The water that I will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1요한보다 예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침례를 주신다는 소문이 바리새파 사람들의 귀에 들어간 것을 예수께서 아셨다.2 -사실은, 예수께서 직접 침례를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제자들이 준 것이다.-3 예수께서는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셨다.4 그렇게 하려면, 사마리아를 거쳐서 가실 수밖에 없었다.5 예수께서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는 마을에 이르셨다. 이 마을은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준 땅에서 가까운 곳이며,6 야곱의 우물이 거기에 있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피로하셔서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오정쯤이었다.7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나왔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말씀하셨다.8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가서, 그 자리에 없었다.9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은 유대 사람인데, 어떻게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유대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않기 때문이다.)10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너에게 물을 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았더라면, 도리어 네가 그에게 청하였을 것이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11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에게는 두레박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은 어디에서 생수를 구하신다는 말입니까?12 선생님이 우리 조상 야곱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라는 말입니까? 그는 우리에게 이 우물을 주었고, 그와 그 자녀들과 그 가축까지, 다 이 우물의 물을 마셨습니다.”1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를 것이다.14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 될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Jesus left Judea and went to Galilee. When he came to the town of Sychar, near the plot of land Jacob had owned, Jesus sat down by a well because he was tired. His disciples had gone into the nearest town to buy some food (vv. 1-6). Just then, a Samaritan woman came to draw water at the well. Jesus said to her, ‘Will you give me a drink?’ For a Jewish man to speak to a Samaritan woman was highly unusual in those times (vv. 7–9). Jesus told her that if she had known who he was, she would have asked him for living water. He also said the water he gives would become a wellspring within her, leading to eternal life, and that she would never thirst again (vv. 10–14).
예수님이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십니다. 수가라는 마을에 이르렀을 때, 예수님은 야곱의 우물가에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은 음식을 사러 떠난 상황이었습니다(1-6절). 마침 한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러 나오자, 예수님은 그녀에게 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유대인 남성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거는 것은 당시 문화에서는 파격적인 일이었습니다(7–9절). 예수님은 자신이 누군지 알았다면 오히려 생수를 구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자신이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어 영생에 이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10–14절).
Who is Jesus?
Vv. 1–14 Jesus gives living water that wells up to eternal life. This living water refers to the Holy Spirit, the only true wellspring of life that satisfies our thirsty souls. In speaking with the Samaritan woman, Jesus broke down social and religious barriers. We also have the same privilege, as we know where to find living water. Let us not seek life in lesser sources. Instead, come to our Lord Jesus and drink from the eternal wellspring, that you truly may live.영원히 솟는 생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성령을 가리키며, 우리의 갈급한 영혼을 채우는 유일한 생명의 샘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사회적·종교적 장벽을 깨뜨리시고,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물에 기웃거리지 말고, 주님께 나아가 영원한 샘물을 마시며 살아가십시오.Vv. 7-9 Jesus breaks down social and religious prejudice. By deliberately setting foot in Samaria and intentionally waiting for the Samaritan woman, he demonstrated that there are no limits to his love and salvation for the world. To discriminate against a region or despise any group of people for any reason is to think and act contrary to the Lord's will.사회적 종교적 편견과 금기를 깨트리십니다. 사마리아 땅을 일부러 밟으시고, 사마리아 여인을 일부러 기다리신 것은 주님이 사랑하고 구원하실 세상에는 한계가 없음을 보여 줍니다. 어떤 이유로든 지역을 차별하고 사람을 혐오하는 것은 주님의 뜻과는 반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God, help us find true refreshment in you. May we never seek satisfaction in other waters, but only drink from the living water found in our Lord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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