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 요한복음 7:25 - 7:36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2-23 요한복음 7:25 - 7:36

페이지 정보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2 23:59 조회 Read39회 댓글 Reply1건

본문

2026-02-23 내가 그에게서 났다

본문 : 요한복음(John) 7:25 - 7:36 찬송가 96장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30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 무리 중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이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32 예수에 대하여 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아랫사람들을 보내니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34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시니

35 이에 유대인들이 서로 묻되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 터인가

36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니라

 

요약: 예수님의 육신적 기원을 근거로 그리스도일 리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예수님은 자신이 어디서 오셨는지 분명히 밝혀 주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28-29절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육신적 기원만으로는 예수님을 정의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말씀입니다(1:14). 간접적인 교육이나 훈련이 아닌 친밀하고 직접적인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계신 유일한 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다”(29절)고 말씀하신 것이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14:6)고 선포하신 것입니다.30-32절   때를 주관하십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는 예수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때는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표를 따라 십자가에 들림받아 죽으실 때(3:14), 죽음에서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때(13:31), 승천하여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입니다(13:1). 세상은 그때가 이루어지기까지 예수님을 잡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 아버지의 때에 완전히 성취하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오늘을 사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33-36절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부활하고 승천하셔서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것입니다. 보내신 분에게 돌아가셔서 아들의 영광스러운 지위를 회복하실 것입니다. 무리는 흩어진 헬라인에게로 간다는 말로 이해했지만, 예수님이 승천하시면 또 다른 보혜사 성령님을 통해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해질 것이니,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맞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5-27절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신비롭고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부모와 자란 곳을 잘 알고 있는 예수님이 메시아일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태초에 있는 예수님의 근원과 성령을 통한 신비로운 출생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잘 알고 있다는 섣부른 판단이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고 그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는 다 알지 못한다고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에 찾아옵니다.

 

기도

 

공동체-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고 친밀히 교제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열방-우간다 성공회에서 현지 교회들의 힘으로 부채를 모두 상환한 자나니 루움(Janani Luwum) 건물에 상업 시설들이 입주했다. 이를 통해 우간다 교회에 재정적 뒷받침이 되도록

 

 

The Sent One 보냄 받은 이

 

Summing up[ John 7:25 - 7:36 ](Hymn96)

25Some of the people of Jerusalem therefore said, “Is not this the man whom they seek to kill?26 And here he is, speaking openly, and they say nothing to him! Can it be that the authorities really know that this is the Christ?27 But we know where this man comes from, and when the Christ appears, no one will know where he comes from.”28 So Jesus proclaimed, as he taught in the temple, “You know me, and you know where I come from. But I have not come of my own accord. He who sent me is true, and him you do not know.29 I know him, for I come from him, and he sent me.”30 So they were seeking to arrest him, but no one laid a hand on him, because his hour had not yet come.31 Yet many of the people believed in him. They said, “When the Christ appears, will he do more signs than this man has done?”32 The Pharisees heard the crowd muttering these things about him, and the chief priests and Pharisees sent officers to arrest him.33 Jesus then said, “I will be with you a little longer, and then I am going to him who sent me.34 You will seek me and you will not find me. Where I am you cannot come.”35 The Jews said to one another, “Where does this man intend to go that we will not find him? Does he intend to go to the Dispersion among the Greeks and teach the Greeks?36 What does he mean by saying, ‘You will seek me and you will not find me,’ and, ‘Where I am you cannot come’?”

25예루살렘 사람들 가운데서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바로 이 사람이 아닙니까?26 보십시오. 그가 드러내 놓고 말하는데도, 사람들이 그에게 아무 말도 못합니다. 지도자들은 정말로 이 사람을 그리스도로 알고 있는 것입니까?27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에서 오셨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29 나는 그분을 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30 사람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31 무리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그들이 말하였다.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해도, 이분이 하신 것보다 더 많은 표징을 행하시겠는가?”32 무리가 예수를 두고 이런 말로 수군거리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이 들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성전 경비병들을 보냈다.3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잠시 동안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께로 간다.34 그러면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35 유대 사람들이 서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디로 가려고 하기에, 자기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하는가? 그리스 사람들 가운데 흩어져 사는 유대 사람들에게로 가서, 그리스 사람들을 가르칠 셈인가?36 또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 한 말은 무슨 뜻인가?”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ough Jesus spoke boldly in the temple, the leaders remained silent. The people were confused and wondered if he could be the Christ. People were divided in their opinions—some argued that if he were the Christ, no one should know where he comes from. Yet Jesus had declared he was sent from God, and though the Jews sought to arrest him, they could not lay hands on him because his time had not yet come (vv. 25–30). Many believed after witnessing the signs, but the religious leaders, feeling threatened, did not. Instead, they sent guards to arrest him. Jesus told them he would soon return to the Father and that they would seek him but not find him. However, one of them understood what this meant (vv. 31–36).

예수님이 성전에서 담대히 말씀하셔도 지도자들이 침묵하자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리스도일 수 있다는 의견과 그리스도라면 출신을 알 수 없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 받은 자임을 선언하셨고, 유대인들이 잡으려 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었기에 손대지 못했습니다(25–30절). 많은 사람이 표징을 보고 믿었으나, 종교 지도자들은 위협을 느껴 경비병을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곧 아버지께 돌아가실 것이며, 그들이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31–36절).

 

Who is Jesus?

Vv. 29-30, 33-34 Jesus knew where he came from and where he was going. Because he clearly understood the will and mission of the One who sent him, he remained unshaken by temptation and did not yield to any threat. I, too, must examine whether I am living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my identity in Christ and the calling God has given me.

자신이 어디서 오셨고 어디로 가실지 아셨습니다. 보내신 분의 뜻과 사명을 확실히 알고 계셨기에,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으셨습니다. 나 역시 내 정체성과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분명히 알고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5-27, 34-36 Even those who knew Jesus closely did not fully believe in him. Their supposed knowledge of the Scriptures and personal experience hindered their faith because they held onto these things with pride. Today too, there are those with extensive biblical knowledge but lacking true faith. We must lay aside pride and self-assurance, and humbly listen to the teachings of Jesus.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알던 사람조차 그분을 온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앞선 지식과 경험이 오히려 믿음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성경 지식은 많지만 참된 믿음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만과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겸손히 예수님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may each day, through fellowship with you, be a day in which I get to know you more deepl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8 So Jesus proclaimed, as he taught in the temple, “You know me, and you know where I come from. But I have not come of my own accord. He who sent me is true, and him you do not know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어져 흘러가고 있었다. 누가 무얼 하든 간섭하거나 방해하지 못했다. 너무도 상식적인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예수님의 일, 가르치시고 전파하시는 사역을 지속하셨다.  소위 사회 지도층인 대제사장,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 움직인다. 신성모독으로 고소할 그들이 보기에 무엇이라도 꼬투리를 잡으려 한다. 예수님은 ‘나를 보내신 이’ 를 여러번 말씀하신다.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께 초점을 돌리기를 바라신다. 오랜세월 메시야에 대한 기대와 기다림이 있었던 유대인이지만 정작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셨을 때 정작 알아보지 못한다. 무엇이 눈을 가리고 귀를 가렸을까? 열심을 가졌던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무엇을 잘 못했을까? 이상한 하나님을 따로 만들어 믿고 있지 않았을까?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참된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계획을 깨달아 돌아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 바른 길 걷게 하소서.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8 / T. (48O) 442-732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