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7 요한복음 11:17 - 11:2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3-07 요한복음 11:17 - 11:2

페이지 정보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07 01:44 조회 Read10회 댓글 Reply0건

본문

2026-03-07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본문 : 요한복음(John) 11:17 - 11:27 찬송가 380장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약: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지나서 베다니를 찾아오신 주님은, 부활을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살아 있는 자신’으로 계시하시며 마르다의 믿음을 고양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7절   나사로가 무덤에 안치된 지 ‘나흘’이 지난 후에 베다니에 도착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사흘 동안만 머문다고 여겼기에, ‘나흘’은 소생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시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기대가 끝난 자리에서 새 일을 시작하시려고 일부러 때를 맞춰 오신 것입니다. 인간의 이성이 끝이라고 선언한 시점은 주님의 일하심이 선명히 드러나는 때입니다.23-27절   마르다의 입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위대한 고백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나사로가 여전히 무덤에 있는 때였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말씀으로 마르다의 믿음을 높은 차원으로 이끄셨습니다. 말씀 묵상은 주님과의 대화입니다. 이 대화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깊이 알게 되고 온전히 신뢰하게 됩니다.25-26절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나사로가 다시 살아날 것을 안다는 마르다의 말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선언하십니다. 부활을 미래의 사건에서 현재의 인격으로 치환하신 것입니다. 부활의 본질은 생명의 원천이신 예수님과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자는 이미 부활 생명, 곧 풍성한 생명을 소유한 사람입니다(10:3-4, 10). 그에게 죽음은 생명을 삼키지 못하는 무력한 통과 의례일 뿐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부활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며 지금 적극 누리는 것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19절   많은 유대인이 찾아와 위로하지만, 누구도 죽음을 극복할 수 없고 죽음이 안긴 상실과 절망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죽음의 현실을 마주한 이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위로는 부활의 복음입니다.20-22절   마르다는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이라는 말로 아쉬움을 토로하지만, “그러나 이제라도”라는 말로 예수님을 향한 여전한 신뢰를 드러냅니다. 탄식 중에도 잃어버리지 않는 믿음은 예수님이 그 위에 새로운 역사를 덧쌓으실 기초가 됩니다.

 

기도

 

공동체-모든 죽어가는 것을 살리시는 부활의 주님과 함께 일상을 살게 하소서.

열방-아직도 남미 여성의 약 1/3이 청소년기에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가 마련되고, 10대 임신을 줄이는 근본적 방안이 논의되도록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Summing up[ John 11:17 - 11:27 ](Hymn380)

17 Now when Jesus came, he found that Lazarus had already been in the tomb four days.18 Bethany was near Jerusalem, about two miles off,19 and many of the Jews had come to Martha and Mary to console them concerning their brother.20 So when Martha heard that Jesus was coming, she went and met him, but Mary remained seated in the house.21 Martha said to Jesus, “Lord, if you had been here, my brother would not have died.22 But even now I know that whatever you ask from God, God will give you.”23 Jesus said to her, “Your brother will rise again.”24 Martha said to him, “I know that he wi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on the last day.”2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Whoever believes in me, though he die, yet shall he live,26 and everyone who lives and believes in me sha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27 She said to him, “Yes, Lord; I believe that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God, who is coming into the world.”

17예수께서 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 속에 있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다.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오 리가 조금 넘는 가까운 곳인데,19 많은 유대 사람이 그 오라버니의 일로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21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22 그러나 이제라도, 나는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압니다.”23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24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27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Many people came to Bethany to mourn the death of Lazarus, and Jesus also came there. However, Jesus’ purpose was different from theirs ( v. 11). Martha went out to meet Him, expressing her sorrow and frustration that Lazarus would not have died if Jesus had been present, yet she still held on to the hope that God could change the situation if Jesus prayed (vv. 17–22). Jesus told her that Lazarus will rise again, but Martha misunderstood this as a reference to the resurrection on the last day. Jesus then declared that He is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promising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will never die. In response, Martha made a confession of faith (vv. 23–27).

나사로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베다니에 왔고, 예수님도 그곳에 오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목적은 사람들과 달랐습니다( 11절). 마르다는 예수님을 맞이하며, 예수님이 계셨더라면 나사로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 원망하면서도, 지금이라도 기도하시면 하나님이 상황을 바꾸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17-22절). 예수님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 말씀하시지만, 마르다는 이를 마지막 날의 부활로 이해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부활이요 생명이라 선언하시며,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마르다는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23-27절).

 

Who is Jesus?

Vv. 23-27 Jesus is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When Martha heard that Lazarus would rise again, she confessed her belief in the resurrection that will occur at the end of time, yet she did not realize that the One standing before her was Himself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Jesus invited Martha to recognize the resurrection that was s present here and then. The resurrection is not a distant or abstract hope to be sought somewhere far away, but a living reality found in Jesus Himself.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 나사로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말씀을 들은 마르다는 종말에 일어날 부활을 믿고 고백하지만 자기 앞에 서 계신 예수님이 곧 부활이며 생명이심은 모릅니다.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지금 여기에 와 있는 부활을 보라고 하십니다. 부활은 저 멀리 어딘가에서 찾아야 할 허상이 아니라 예수 안에서 지금 찾아야 하는 실체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1-27 Even after Lazarus had died, Martha clung to the Lord with even greater earnestness. Though four days had passed since his death, she believed that the Lord was able to do anything. When we face situations that seem irreversible, it is easy to lose the strength to pray and fall into despair. Yet there is no situation beyond the Lord’s power to restore. Do not despair over your own limitations; instead, hold fast to the Lord, who will set all things right.

나사로가 죽은 후에도 마르다는 더 간절히 주님을 의지합니다. 죽은 지 나흘이나 되었지만, 주님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오면 기도할 힘을 잃고 절망하기 쉽지만, 주님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은 없습니다. 내 한계에 절망하지 말고 모든 것을 바로잡으실 주님만 붙드십시오.

 

Prayer

 

Grant us the grace to live lives of faith and obedience, unshaken by circumstances.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There is no reply.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8 / T. (48O) 442-732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