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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요한복음 7:14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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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2 00:27 조회 Read1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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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하늘의 교훈, 땅의 오해

본문 : 요한복음(John) 7:14 - 7:24 찬송가 31장

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로 말미암아 이상히 여기는도다

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행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느니라

23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자신이 전하는 가르침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밝히시며, 외모로 판단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로 판단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18절   자기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을 가르치십니다. 유대인들은 제대로 배우지 않은 예수님께는 율법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가르침의 출처가 하나님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인간이 만든 율법 기관이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배워 전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의 가르침은 곧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였기에 틀리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처럼 받은 말씀을 말과 삶으로 옮겨야 합니다.21-23절   율법을 완성하십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치셨을 때,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범했다며 예수님을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의 본래 뜻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안식일에 할례를 시행하는 것이 율법 준수이듯이, 예수님이 병자를 치유하신 것은 안식일 제도에 담긴 인간을 향한 사랑과 자비의 실현이었습니다. 율법의 글자에 매인 자들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율법의 완성은 규정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치유는 율법을 저버린 것이 아니라 율법의 정신을 완성한 것입니다.24절   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니다. 겉으로 드러난 행위나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뜻과 마음을 보십니다. 공의로운 판단은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않으며, 차가운 법이 아닌 사랑의 눈으로 진리를 분별합니다. 이 공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20절   유대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높였지만, 마음으로는 외면했습니다. 율법을 소유하고도 율법을 거스르는 모순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성경을 알고 신앙을 말하면서도 실제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면, 우리 또한 그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말씀을 아는 지식보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우리를 참된 믿음으로 이끕니다.

 

기도

 

공동체-말씀이신 주님을 매일 묵상하며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케냐에서 의료 기금이 부실하게 운영되어 100년 넘게 운영해 오던 세인트메리병원이 문을 닫게 됐다. 케냐의 의료 서비스가 속히 정상화되어 가난한 환자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Jesus, the True Teacher 참된 교사 예수님

 

Summing up[ John 7:14 - 7:24 ](Hymn31)

14About the middle of the feast Jesus went up into the temple and began teaching.15 The Jews therefore marveled, saying, “How is it that this man has learning, when he has never studied?”16 So Jesus answered them, “My teaching is not mine, but his who sent me.17 If anyone’s will is to do God’s will, he will know whether the teaching is from God or whether I am speaking on my own authority.18 The one who speaks on his own authority seeks his own glory; but the one who seeks the glory of him who sent him is true, and in him there is no falsehood.19 Has not Moses given you the law? Yet none of you keeps the law. Why do you seek to kill me?”20 The crowd answered, “You have a demon! Who is seeking to kill you?”21 Jesus answered them, “I did one work, and you all marvel at it.22 Moses gave you circumcision (not that it is from Moses, but from the fathers), and you circumcise a man on the Sabbath.23 If on the Sabbath a man receives circumcision, so that the law of Moses may not be broken, are you angry with me because on the Sabbath I made a man’s whole body well?24 Do not judge by appearances, but judge with right judgment.”

14명절이 중간에 접어들었을 즈음에,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서 가르치셨다.15 유대 사람들이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런 학식을 갖추었을까?”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다.17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가르침이 하나님에게서 난 것인지, 내가 내 마음대로 말하는 것인지를 알 것이다.18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그 사람 속에는 불의가 없다.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 가운데 그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20 무리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귀신이 들렸소. 누가 당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말이오?”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 가지 일을 하였는데, 너희는 모두 놀라고 있다.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법을 주었다. -사실, 할례는 모세에게서 비롯한 것이 아니라, 조상들에게서 비롯한 것이다. - 이 때문에 너희는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준다.23 모세의 율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데, 내가 안식일에 한 사람의 몸 전체를 성하게 해주었다고 해서, 너희가 어찌하여 나에게 분개하느냐?24 겉모양으로 심판하지 말고, 공정한 심판을 내려라.”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Jesus taught in the temple during the feast, and people marvelled at his words. In response to their amazement, Jesus declared that his teaching came from God. Those who sought God’s will would recognise that his teachings were truly from God (vv. 14–17). Jesus did not boast about himself but sought only God’s glory, thereby revealing the truth of his message. Later, when the Jews questioned him about healing a man on the Sabbath, he exposed their hypocrisy, pointing out that they clung to the letter of the law rather than its essence (vv. 18–24).

예수님은 명절 중간에 성전에서 가르치셨고, 사람들은 그분의 학식에 놀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가르침이 하나님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은 그 가르침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14-17절). 예수님은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시며, 자신의 가르침이 참됨을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안식일에 한 사람을 온전히 하신 일을 문제 삼는 유대인에게, 그것은 율법의 정신이 아닌 형식만을 붙잡은 모순임을 지적하셨습니다(18–24절).

 

Who is Jesus?

Vv. 14-18 Jesus astonishes people with his authoritative teaching. Yet he does not boast about himself, but instead reveals the glory of the One who sent him. A person who boasts through dazzling eloquence is not a true teacher. The Lord shows that a true teacher is one who humbles himself and fully reveals God's will.

권위 있는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현란한 말솜씨로 자기를 과시하는 사람은 진실한 교사가 아닙니다. 주님은 자기를 감추고 낮추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내는 참된 교사의 본을 보여 주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9-24 The Jews performed circumcision on the Sabbath yet condemned Jesus for healing a sick man. Their judgment was skewed because it focused on outward appearances and formality rather than the law’s true essence: righteousness. We must examine whether our zeal and knowledge of the Word are reflected in a Christ-like attitude toward our neighbours, or if they reveal a legalistic spirit of judgment.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할례를 행하면서도, 오히려 병자를 온전히 하신 예수님을 정죄했습니다. 그들의 판단은 율법의 본질인 공의가 아닌 외모와 형식에 치우친 것이었습니다. 말씀에 대한 나의 열심과 지식이 이웃을 향해 그리스도인다운 태도로 나타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grant me the grace to be a true disciple who faithfully follows your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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