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 요한복음 12:34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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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4 00:46 조회 Read18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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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빛이 있을 동안에
본문 : 요한복음(John) 12:34 - 12:43 찬송가 532장
34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요약: 예수님은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어떤 이는 표적을 보고도 믿지 않고, 또 어떤 이는 믿으면서도 그 믿음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5-36절 “아직 잠시 동안 빛이 있을 때에 믿으라”고 촉구하십니다. 여기서 ‘빛’은 예수님 자신을 의미하며, ‘잠시 동안’은 구원의 기회가 영원하지 않음을 경고합니다. 빛이 사라지면 영적 무지와 심판의 어둠이 덮칩니다. 우리는 종종 내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재단하며 머뭇거립니다. 그러나 은혜받을 기회는 우리를 마냥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빛 되신 주님이 함께 계실 때, 성령께서 감동을 주실 때 즉시 반응하고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야 할 때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4절 무리는 ‘영원하신 그리스도’(시 110:4; 단 7:14)는 알았지만, ‘고난받는 종으로 오실 그리스도’(사 53장)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인자가 십자가에 들려 죽임을 당해야 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아는 지식과 주님을 아는 지식은 별개가 아닙니다. 온전한 믿음은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에서 옵니다.37-41절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보여 주신 표적도 믿지 못했고, 예수님의 말씀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불신의 모습에 요한은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해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습니까?” 하며 탄식했습니다. 하나님이 악하게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불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악한 그들을 그 더러움과 악함 가운데 내버려두셨을 뿐입니다. 믿지 않는 것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적 위기입니다. 마음이 굳지 않도록, 날마다 부드러운 마음을 달라고 성령께 구해야 합니다.42-43절 관원 중에도 예수님을 믿는 자가 많았지만, 그들은 바리새인들의 눈치를 보느라 믿음을 공식적으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드러냄으로 입을 불이익을 감당할 용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참된 믿음은 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사랑합니다. 세상 앞에 그 믿음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기도
공동체-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사랑하며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열방-2022년 국가 부도 사태를 맞이했던 스리랑카의 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도 빈곤율이 24.5%에 달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빈곤층 감소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Those Who See but Do Not Believe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
Summing up[ John 12:34 - 12:43 ](Hymn532)
34So the crowd answered him, “We have heard from the Law that the Christ remains forever. How can you say that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Who is this Son of Man?”35 So Jesus said to them, “The light is among you for a little while longer. Walk while you have the light, lest darkness overtake you. The one who walks in the darkness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36 While you have the light, believe in the light, that you may become sons of light.” When Jesus had said these things, he departed and hid himself from them.37 Though he had done so many signs before them, they still did not believe in him,38 so that the word spoken by the prophet Isaiah might be fulfilled: “Lord, who has believed what he heard from us,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39 Therefore they could not believe. For again Isaiah said,40 “He has blinded their eyes and hardened their heart, lest they see with their eyes, and understand with their heart, and turn, and I would heal them.”41 Isaiah said these things because he saw his glory and spoke of him.42 Nevertheless, many even of the authorities believed in him, but for fear of the Pharisees they did not confess it, so that they would not be put out of the synagogue;43 for they loved the glory that comes from man more than the glory that comes from God.
34그 때에 무리가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는 영원히 살아 계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당신은 인자가 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인자가 누구입니까?”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아직 얼마 동안은 빛이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다. 빛이 있는 동안에 걸어다녀라. 어둠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36 빛이 있는 동안에 너희는 그 빛을 믿어서, 빛의 자녀가 되어라.”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예수께서는 그들을 떠나서 몸을 숨기셨다.37 예수께서 그렇게 많은 표징을 그들 앞에 행하셨으나, 그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하였다.38 그리하여 예언자 이사야가 한 말이 이루어졌다. “주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주님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39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까닭을, 이사야가 또 이렇게 말하였다.40 “주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다. 그것은 그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달아서 돌아서지 못하게 하여, 나에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가 예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그가 예수를 가리켜서 한 것이다.42 지도자 가운데서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이 생겼으나,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 때문에, 믿는다는 사실을 드러내지는 못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회당에서 쫓겨날까봐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43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보다도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said the Son of Man was to be lifted up. In response, the crowd cited the Law and argued that the Christ was supposed to remain with them forever. Jesus told them to believe in the light while it was among them so that they could also become sons of light; in doing this, he was rebuking the crowds that did not believe in him despite seeing many signs indirectly (vv. 34-36). Isaiah had seen Jesus’ glory and prophesied that God would blind the people’s eyes and harden their hearts so that they could not see nor understand. Some leaders among the authorities did not show their faith for fear of being put out of the synagogue—they sought glory from man more than the glory that came from God (vv. 37-43).
예수님이 인자가 들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자, 무리는 메시아가 영원하다는 율법을 들어 반문합니다. 예수님은 빛이 있을 동안 빛을 믿어 빛의 자녀가 되라고 하시며, 많은 표징을 보고도 믿지 않는 무리를 에둘러 책망하십니다. 이후 예수님은 무리를 떠나 몸을 숨기십니다(34-36절). 이사야는 예수님의 영광을 미리 보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과 마음을 둔하게 하셔서 깨닫지 못하게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지도자들 중에는 출교가 두려워 믿음을 나타내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는데, 이는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구했기 때문입니다(37-43절).
Who is God?
Vv. 35-41 God blinds those who are stubborn and hardens their hearts. If the Word pierces our hearts and we feel guilt, there is still hope; if we despise the parts of us that fail to change for good, we are on our path toward repentance. Let us trust in God, who works in us.
마음이 완고한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마음을 무디게 하십니다. 말씀이 내 마음을 찌르고 양심을 아프게 할 때는 소망이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내 모습에 화가 난다면 나는 돌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내 안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2-43 Even if we believe in the Word as we hear it, it is meaningless if it does not lead to action. Faith is more than accepting and acknowledging the Word in our heads. True faith is encountering the Lord with our minds and hearts; it is obeying the Word wholeheartedly. Let us reflect on why we might be tempted to hide our faith or hold off on obeying the Word.
말씀을 듣고 믿어도, 그 믿음이 헌신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헛됩니다. 지적으로 동의하고 인정하는 것이 믿음의 전부가 아닙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로 주님을 영접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참믿음입니다. 믿음을 감추고 순종을 미루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Prayer
Lord God, let your Word be the foundation and testimony of my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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