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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요한복음 11:1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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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05 22:24 조회 Read167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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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영광을 위한 기다림

본문 : 요한복음(John) 11:1 - 11:16 찬송가 370장

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요약: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에 걸려 위중했지만, 예수님은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무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때를 기다리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사랑하시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 하십니다. 나사로가 죽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이 일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과 ‘부활이요 생명’(25절)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도 아픔과 슬픔을 겪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비극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영광의 대단원을 준비하시기 때문입니다.5-6절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는데 당장 달려가지 않으시고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무십니다. 예수님의 지체하심은 무관심이 아니라 의도된 지연입니다. 병을 고치는 수준을 넘어, 죽은 자를 살리는 부활의 능력을 보여 주기 위해 때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주님이 기도에 침묵하시는 것 같을 때, 주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지 않는 것 같을 때가 참으로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의 지체하심에는 거룩한 목적이 있습니다. 기대를 뛰어넘는 은혜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7-10절   제자들이 베다니가 속해 있는 유대로 다시 가기를 두려워하자, 낮과 밤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다. 낮은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밤은 예수님을 떠난 불신자의 삶을 의미합니다. 주님과 함께 다니면 실족하지 않는 낮이고, 주님 없이 다니면 실족을 피할 수 없는 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올바른 일을 추구하며 실족하지 않도록 빛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삶, 주님이 “가자” 하시는 길로 가는 삶은 언제나 낮입니다. 설령 돌이 날아들더라도 빛입니다.11-16절   나사로의 죽음을 ‘잠’으로 표현하시고 “내가 깨우러 간다”고 말씀하심으로, 자신이 생명의 주관자임을 제자들에게 알리십니다. “너희 믿음을 위해 내가 거기 있지 않은 것을 기뻐한다”는 말씀은 나사로의 죽음을 부활의 능력을 보여 줄 기회로 사용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을 자라게 하십니다. 아직 부활의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제자들은 인간적인 의리로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지만, 나중엔 부활의 소망을 품고 죽는 데까지 주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이해할 수 없는 주님의 침묵 속에서도 영광을 나타내실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열방-미국의 복음주의자 가운데 반드시 지역교회에 소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61%에 그쳤다. 미국 교회가 다원주의와 세속화의 영향 속에서 교회의 본질과 목적을 잃지 않도록

 

 

Go to Him 그에게로 가자

 

Summing up[ John 11:1 - 11:16 ](Hymn370)

1 Now a certain man was ill, Lazarus of Bethany, the village of Mary and her sister Martha.2 It was Mary who anointed the Lord with ointmen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whose brother Lazarus was ill.3 So the sisters sent to him, saying, “Lord, he whom you love is ill.”4 But when Jesus heard it he said, “This illness does not lead to death. It is for the glory of God, so that the Son of God may be glorified through it.”5 Now Jesus loved Martha and her sister and Lazarus.6 So, when he heard that Lazarus was ill, he stayed two days longer in the place where he was.7 Then after this he said to the disciples, “Let us go to Judea again.”8 The disciples said to him, “Rabbi, the Jews were just now seeking to stone you, and are you going there again?”9 Jesus answered, “Are there not twelve hours in the day? If anyone walks in the day, he does not stumble, because he sees the light of this world.10 But if anyone walks in the night, he stumbles, because the light is not in him.”11 After saying these things, he said to them, “Our friend Lazarus has fallen asleep, but I go to awaken him.”12 The disciples said to him, “Lord, if he has fallen asleep, he will recover.”13 Now Jesus had spoken of his death, but they thought that he meant taking rest in sleep.14 Then Jesus told them plainly, “Lazarus has died,15 and for your sake I am glad that I was not there, so that you may believe. But let us go to him.”16 So Thomas, called the Twin, said to his fellow disciples, “Let us also go, that we may die with him.”

1한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이다.3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4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5 예수께서는 마르다와 그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다.6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앓는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무르셨다.7 그리고 나서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 지방으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8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방금도 유대 사람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려고 하십니까?”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11 이 말씀을 하신 뒤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우리 친구 나사로는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12 제자들이 말하였다. “주님, 그가 잠들었으면, 낫게 될 것입니다.”13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은 그가 잠이 들어 쉰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14 이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혀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15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너희를 위해서 도리어 잘 된 일이므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 그에게로 가자.”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lthough Jesus received the news that Lazarus of Bethany was seriously ill, he stayed where he was two more days because he knew Lazarus’s death would for the glory of God (vv. 1-6). When Jesus announced his intention to go to Judea, his disciples worried for his safety. Then, he told them Lazarus had died and his death would be used to make the disciples’ faith grow. Thomas misunderstood him and said, “Let us also go, that we may die with him” (vv. 7-16).

예수님께 베다니의 나사로가 중병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예수님은 이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임을 아시고 계시던 곳에 이틀 더 머무르십니다(1-6절). 이후 예수님이 유대로 가자고 하시자 제자들은 위험을 걱정합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다고 밝히고, 이 일을 통해 제자들의 믿음이 자라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도마는 상황을 오해하고 “우리도 죽으러 가자”고 말합니다(7-16절).

 

Who is Jesus?

Vv. 7-10 Jesus did not give up fulfilling God’s calling despite the threat of his enemies. The disciples did not yet recognize that Jesus was the light that kept them safe. So long as Jesus was with them in the world, it would be ‘daytime’, and anyone who walked with him would be safe (9:4-5). We do not stumble because of the darkness of the world, but because the light is not in us. Rather than being wary of the stones thrown at us from the world, let us be careful not to let the let the light of Christ within us go out.

원수들의 위협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자기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는 빛이심을 알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계시는 한 세상은 낮이기에(9:4-5) 그분과 동행하는 자는 안전합니다. 우리가 넘어지는 것은 세상이 어둡기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밖에서 날아오는 돌보다 내면의 빛이 꺼지는 일을 경계해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16 Thomas inadvertently revealed the truth: to walk with Jesus is to die with him. Those who believe that the resurrected Jesus is, as Thomas confessed, “My Lord and my God” (20:28) do not fear dying with him. To live with the Lord, we must die with him.

도마는 자신도 모르게 진실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그분과 함께 죽는 일입니다. 도마가 훗날 고백하듯이, 부활의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20:28)으로 믿는 이들은 예수님과 함께 죽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주와 함께 사는 길은 주와 함께 죽는 길입니다.

 

Prayer

 

Dear God, help me to live by faith as I put your glory above my earthly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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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5 Now Jesus loved Martha and her sister and Lazarus.

조급함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사랑하는 자가 아프다니? 예수님은 왜 바로 안오실까? 등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의문으로 조급해하며 급 실망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예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순종하셨고, 두 누이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았을까? 신뢰하기 때문에 기다리고 믿어줄 수 있다는 것. 사랑하기 때문에 더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순종해야 하는것, 나는 얼마나 가볍고 충동적인가? 쉽게 실망하고 포기하고 불평하는가?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라보며 묵묵히 기다리고 준비하고 묵상하고 훈련되어야 함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언제든지 먼저 질문하고 기다리는 인생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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