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2 Day 5 – 창세기 48:27–34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2 10:33 조회 Read1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Day 5 – 창세기 48:27–34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중략) 이 모든 지파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되, 각 사람의 불량대로 축복하였더라.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족속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사라와 리브가가 장사된 막벨라 굴에 나를 장사하라.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것이니라.” 야곱이 아들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가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Then Jacob called his sons and said, “Gather yourselves together, that I may tell you what shall happen to you in days to come. Assemble and listen, O sons of Jacob, listen to Israel your father.” (omitted verses) All these are the twelve tribes of Israel. This is what their father said to them as he blessed them, blessing each with the blessing suitable to him. Then he commanded them and said to them, “I am to be gathered to my people; bury me with my fathers in the cave that is in the field of Ephron the Hittite, in the cave that is in the field at Machpelah, to the east of Mamre, in the land of Canaan, which Abraham bought with the field from Ephron the Hittite to possess as a burying place. There they buried Abraham and Sarah his wife. There they buried Isaac and Rebekah his wife, and there I buried Leah. The field and the cave that is in it were bought from the Hittites.” When Jacob finished commanding his sons, he drew up his feet into the bed and breathed his last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 내용 요약
야곱은 죽음을 앞두고 열두 아들을 불러 하나하나 축복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그는 각 지파의 성품과 사명을 따라 축복했고, 그 축복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의 미래가 펼쳐질 것을 선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을 조상들이 묻힌 막벨라 굴에 장사해 달라고 명하며, 언약의 땅을 향한 믿음을 다시 고백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믿음의 유산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시작이었습니다.
배경과 맥락
야곱의 마지막 장면은 창세기의 절정을 이룹니다. 인생의 고난과 방황을 겪었던 야곱이 이제는 믿음의 조상으로 서서 다음 세대를 축복합니다. 그의 축복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후손에게 잇는 신앙의 행위였습니다.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라는 고백은, 그의 삶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마무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야곱은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소망의 완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인생을 통해 믿음의 길을 보여주셨고, 그 믿음은 자손들을 통해 역사 속에 이어졌습니다.
묵상
야곱은 요셉과 그의 두 아들을 축복합니다. 야곱이 남긴 축복의 중심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야곱이 그의 손을 가로질러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한 의미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비록 요셉은 성공하였으나 야곱의 축복이 필요했습니다. 성공하는 것과 복된 삶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믿음은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약속은 그의 삶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믿음을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세상의 유산은 사라지지만, 믿음의 유산은 영원히 남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언약을 다음 세대에게 전해야 합니다. 믿음의 가정, 믿음의 교회, 믿음의 민족은 그렇게 세워집니다. 야곱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 “믿음의 끝은 소멸이 아니라 계승”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신학적 포인트
1️⃣ 믿음의 유산은 언약을 이어가는 능력입니다. 야곱의 축복은 하나님의 약속이 세대를 통해 이어지는 통로였습니다.
2️⃣ 죽음은 믿음의 완성이자 언약의 연속입니다. 야곱은 조상들과 함께 묻히며 언약의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3️⃣ 하나님의 구속사는 믿음의 세대를 통해 이어집니다. 신앙의 전수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 적용
당신은 어떤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자녀들과 함께 기억하고 계십니까?
당신의 마지막이 세상적 성공이 아니라 믿음의 완성으로 남기를 원하십니까?
나의기도
댓글목록 Reply Lis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There is no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