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 Day 4 – 창세기 4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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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2 10:31 조회 Read13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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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 창세기 48:1–26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요셉이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되 “보소서, 당신의 아들 요셉이 당신에게 왔나이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요셉에게 이르되, “전능하신 하나님이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복을 주시며,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여러 민족을 이루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게 난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 그들 후에 네게 낳은 자는 네 것이 될 것이며, 그들의 유업은 그들의 형의 이름으로 함께 하리라. 내게 대하여는, 내가 밧단에서 올 때 라헬이 나를 따르는 도중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내가 에브랏 길에서 그를 장사하였느니라. (에브랏은 곧 베들레헴이라.)”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이스라엘이 이르되, “그들을 내게로 데리고 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그들을 가까이 데리고 오매,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 맞추고 그들을 안고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 보게 하셨도다.” 하고,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그의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그의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잡아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나아가게 하니, (므낫세는 장자라.)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으니, 장자보다 차자를 앞세웠더라.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며,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옵소서.” 요셉이 그의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매, 그의 아버지가 거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는 또한 한 민족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며,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네 이름으로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리라.” 하여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이스라엘이 또 요셉에게 이르되, “보라,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한 부분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After this, Joseph was told, “Behold, your father is ill.” So he took with him his two sons, Manasseh and Ephraim. And it was told to Jacob, “Your son Joseph has come to you.” Then Israel summoned his strength and sat up in bed. And Jacob said to Joseph, “God Almighty appeared to me at Luz in the land of Canaan and blessed me, and said to me, ‘Behold, I will make you fruitful and multiply you, and I will make of you a company of peoples and will give this land to your offspring after you for an everlasting possession.’ And now your two sons, who were born to you in the land of Egypt before I came to you in Egypt, are mine; Ephraim and Manasseh shall be mine, as Reuben and Simeon are. And the children that you fathered after them shall be yours. They shall be called by the name of their brothers in their inheritance. As for me, when I came from Paddan, to my sorrow Rachel died in the land of Canaan on the way, when there was still some distance to go to Ephrath, and I buried her there on the way to Ephrath (that is, Bethlehem).” When Israel saw Joseph’s sons, he said, “Who are these?” Joseph said to his father, “They are my sons, whom God has given me here.” And he said, “Bring them to me, please, that I may bless them.” Now the eyes of Israel were dim with age, so that he could not see. So Joseph brought them near him, and he kissed them and embraced them. And Israel said to Joseph, “I never expected to see your face; and behold, God has let me see your offspring also.” Then Joseph removed them from his knees, and he bow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earth. And Joseph took them both, Ephraim in his right hand toward Israel’s left hand, and Manasseh in his left hand toward Israel’s right hand, and brought them near him. And Israel stretched out his right hand and laid it on the head of Ephraim, who was the younger, and his left hand on the head of Manasseh, crossing his hands (for Manasseh was the firstborn). And he blessed Joseph and said, “The God before whom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walked, the God who has been my shepherd all my life long to this day, the angel who has redeemed me from all evil, bless the boys; and in them let my name be carried on, and the name of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and let them grow into a multitude in the midst of the earth.” When Joseph saw that his father laid his right hand on the head of Ephraim, it displeased him, and he took his father’s hand to move it from Ephraim’s head to Manasseh’s head. And Joseph said to his father, “Not this way, my father; since this one is the firstborn, put your right hand on his head.” But his father refused and said, “I know, my son, I know. He also shall become a people, and he also shall be great. Nevertheless, his younger brother shall be greater than he, and his offspring shall become a multitude of nations.” So he blessed them that day, saying, “By you Israel will pronounce blessings, saying, ‘God make you as Ephraim and as Manasseh.’” Thus he put Ephraim before Manasseh. Then Israel said to Joseph, “Behold, I am about to die, but God will be with you and will bring you again to the land of your fathers. Moreover, I have given to you rather than to your brothers one mountain slope that I took from the hand of the Amorites with my sword and with my bow.”
✏ 내용 요약
야곱은 병상에서 요셉과 그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맞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루스에서 주셨던 언약의 말씀을 다시 상기합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내가 너로 여러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을 자신의 아들로 입양하며, 그들을 언약의 계승자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그는 놀랍게도 오른손을 장자 므낫세가 아닌 차자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인간의 순서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으로 흘러갑니다. 야곱의 축복은 단순한 가족의 축복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하나님의 언약의 선포였습니다.
???? 배경과 맥락
야곱의 축복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의 연장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받은 복을 단지 혈육의 관계로 나누지 않고, 신앙의 계보로 전했습니다. 장자보다 차자가 복을 받는 장면은 인간의 질서가 아닌 하나님의 선택이 중심이 되는 성경적 패턴을 다시 보여 줍니다. 아벨, 야곱, 다윗, 그리고 에브라임—하나님은 언제나 인간의 기대를 넘어 자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야곱의 손이 교차된 것은 실수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움직인 손이었습니다.
묵상
야곱은 죽기 전 요셉을 불러 무엇을 상기 시켰습니까?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자신의 아들들로 택한 것이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야곱은 결국 마지막으로 요셉에게 하나님의 꿈을 계승 시켰습니다. 당신은 지금 자손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남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엇을 남겨 주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꿈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의 언약은 인간의 순서나 자격이 아닌 은혜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때로 세상의 기준으로 우열을 나누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나 위치보다 마음을 보십니다. 야곱의 축복은 하나님의 선택이 인간의 질서를 넘어 일하심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은혜를 주십니다. 신앙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겸손입니다. 우리의 자녀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언약 안에 머물게 하는 가장 큰 유산은 믿음의 유산입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하나님의 언약은 세대를 넘어 이어집니다. 믿음의 전수는 축복의 가장 본질적 형태입니다.
2️⃣ 하나님의 선택은 인간의 질서와 다릅니다. 에브라임을 앞세운 것은 하나님의 주권의 표현이었습니다.
3️⃣ 믿음의 사람은 축복을 통해 언약을 선포합니다. 야곱의 축복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믿는 고백이었습니다.
❓ 적용
당신은 자녀나 다음 세대에게 어떤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선택이 당신의 기준과 다를 때에도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당신의 가정이 하나님의 언약의 흐름 안에 서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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