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2 창세기 1:14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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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1 22:12 조회 Read44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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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하나님이 채우십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 1:14 - 1:25 찬송가 591장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요약: 첫날에 만드신 낮과 밤을 해달별로, 둘째 날에 마련하신 하늘과 바다를 새와 물고기로, 여섯째 날에 만드신 땅을 각종 짐승으로 채우셔서 공허하던 세상을 충만케 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창조의 공간을 낮과 밤으로, 하늘과 물로, 땅과 바다로 나누신 하나님이 이제 나누신 공간마다 뭇 생명으로 채우십니다. 밑도 끝도 없이 어지러운 곳에 형태를 부여하시고, 그 안에 알맞은 것을 두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공허가 사라지고 창조세계가 충만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도 알맞은 형태를 세우시고 필요한 내용을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말씀의 숨결이 닿을 때 삶의 공허가 물러갑니다.14-19절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셔서 낮과 밤을 구분하시고, 각각의 빛에 임무를 맡기셔서 계절과 해와 날이 조화롭게 순환하게 하십니다. 해와 계절, 달과 날의 변화는 우리의 시간을 새롭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하나님은 이 겨울이 지나간 자리를 다시 생명의 봄으로 채우실 것입니다.20-25절 모든 생물에게 복을 주셔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게 하십니다. 땅의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들이 계속해서 번성할 수 있도록 그 안에 씨를 주신 것처럼(11절),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땅 위의 짐승들도 각각 종류대로 끊임없이 태어나 생명을 이어 가게 하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복의 명령은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생명을 향해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이 충만히 유지될 수 있도록 돌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하나님이 “있으라” 하셨을 때 창조세계는 “그대로 되니라”로 응답했습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순종입니다. 모든 창조세계가 하나님이 본래 생각하신 모습 그대로 존재할 때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감탄이 울려 퍼집니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좋은 모습이 우리 안에 있음을 확인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사람’으로 존재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하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발견하며 그를 기뻐하는 것 역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참여하는 길입니다.
기도
공동체-온갖 좋은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아름답게 돌보게 하소서.열방-‘지속 가능한 개발 포럼’(HLPF)은 불안정한 주거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전 세계에 10억 명에 달한다고 추산한다. 전 세계 교회가 빈곤한 생활 개선에 더 관심을 품고 힘을 보태도록
God Who Fills to the Brim 가득 채우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1:14 - 1:25 ](Hymn591)
14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expanse of the heavens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15 and let them be lights in the expanse of the heavens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16 And God made the two great lights—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and the stars.17 And God set them in the expanse of the heavens to give light on the earth,18 to rule over the day and over the night, and to separate the light from the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19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fourth day.20 And God said, “Let the waters swarm with swarms of living creatures, and let birds fly above the earth across the expanse of the heavens.”21 So God created the great sea creatures and every living creature that moves, with which the waters swarm,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every winged bird according to it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22 And God blessed them, saying,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waters in the seas, and let birds multiply on the earth.”23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fifth day.24 And God said, “Let the earth bring forth living creatures according to their kinds—livestock and creeping things and beasts of the earth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it was so.25 And God made the beasts of the earth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the livestock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everything that creeps on the ground according to it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14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17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21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22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In the first three days, God created light and the expanse, driving out darkness and chaos. In today’s passage, God created beings to rule over his creation and fill the world. On the fourth day, he placed the sun, moon, and stars in the sky to govern day and night, illuminating the earth and establishing seasons and times (vv. 14–19). On the fifth day, he created fish and birds in the seas and skies, blessed them, and commanded them to be fruitful and multiply. On the sixth day, he made every kind of animal on the land (vv. 20–25).
하나님은 처음 사흘 동안 빛과 질서 있는 공간을 만드셔서 어둠과 혼돈을 물리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마련된 터를 다스리고 누릴 존재들을 창조하시어 세상을 풍성히 채우셨습니다. 넷째 날에는 낮과 밤을 주관할 해와 달과 별을 창공에 두어 땅을 비추시고, 계절과 절기를 정하셨습니다(14–19절). 다섯째 날에는 바다와 하늘에 물고기와 새를 지으시고,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땅 위에 온갖 짐승들을 만드셨습니다(20–25절).
Who is God?
Vv. 14–25 God created the world with boundless wisdom and power. The world God created was not an empty stage, but filled with countless living creatures that revealed his glory. The final being to be made is man, the pinnacle of creation, destined to govern and fill the world (vv. 26–31). God assigned each creature its place, enabling them to depend on one another and form a harmonious community.
한량없는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을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은 빈 무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많은 생명들로 채워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등장할 사람은 창조의 정점으로서 세상을 충만하게 할 존재입니다(26–31절).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에게 터전을 주시고, 서로 의존하며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도록 하셨습니다.
Vv. 21, 24–25 All creatures mean something to God. From the great sea creatures to the smallest life crawling on the ground, all are within God’s care. Yet today we live in an age when nature is being destroyed ruthlessly. Let us unite to seek ways to be in harmony with God’s created world.
하나님께는 의미 없는 존재가 없습니다. 큰 바다 짐승부터 땅에 기는 작은 생명까지 모두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자연의 파괴와 위기를 절감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믿음의 공동체가 힘을 모아 하나님의 창조 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길을 회복해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God who fills the world with life, guide us to live harmoniously with your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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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4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expanse of the heavens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하나님의 세상창조는 계획적이십니다. 그냥 몽땅 다 한꺼번에 지으신것이 아니라 순서가 있고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어 보입니다. 이미 지으신 빛과 하늘의 궁창과 바다, 땅에 이제 환경들과 이를 누리는 생명체를 창조하십니다. 이순서가 바뀌었다고 가정하면 말이 되지 않고 불균형적이며 불편할것이 자명합니다. 자유가 주어지면 모든 것이 맘대로라서 엉망진창인 삶을 봅니다. 자유는 무질서가 아니라 질서가운에 운행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임을 기억하고 창조의 절서처럼 내 삶의 질서를 다시 정립하고 그 은혜를 누리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