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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와 평안이네 소식 84(2024.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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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4-02-21 01:19 조회 Read15,943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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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이노니아- 저희가 속한 국제 선교단체는 2년에 한 번씩 100여명의 리더들이 모두 모여서 리더쉽 교육을 받는 데 이 리더쉽 교육을 코이노니아라고 부릅니다. 이 번 코이노니아에서는 주강사의 주제 강의 외에도 소규모 강의들이 있었는 데 저희 아내는 멤버케어와 관련된 강의를 하였고, 저는 아침 찬양시간에 한국어 찬양, “돈으로도 못가요”를 율동과 함께 가르쳐 주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하루 12시간씩 영어하면서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아직도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2.    이노베이션- 이 번 코이노니아의 주제는 이노베이션(혁신) 이었습니다. 이노베이션(혁신)은 얼핏 보면 보수적인 기독교 선교단체와 안 맞는 것 같지만 이노베이션은 선교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도 아주 혁신적이었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고, 잘못해도 일흔번의 일곱번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하십니다. 다섯 달란트를 가지고 보존만 할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업을 하여 열 달란트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이노베이션(혁신)은 아주 새로운 발명 같은 것도 있지만 주변의 혁신들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즈음에는 AI나 Facebook을 선교에 이용하는 것도 이노베이션의 한 방법입니다. 리더들이 이노베이션에 대해 배운 것을 선교지에서 잘 적요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3.    데져트 파더즈 (사막의 수도원)- 이 번 코이노니아가 이루어진 장소는 이집트의 사막의 수도원이었습니다. 로마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았을 때 믿음을 지키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사막에 와서 살게 되었고, 핍박이 멈춘 후에는 사막에 수도원을 짓고 살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기원후 300년에 수도원이 150개이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본초이”라는 수도사는 계속해서 기도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천장의 밧줄로 묶기도 하였고, 시리아에서 온 수도사의 지팡이에서 싹이 나서 나무가 되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여 데져트 파더(사막의 수도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분들의 신앙적 열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부부가 코이노니아에 참석하고 이노베이션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여러분 모두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종섭, 김수현, 재희, 재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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